광주시의회(의장 박상영)는 제10대 광주시의회 출범을 맞아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관내 16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상영 의장을 비롯한 광주시의회 의원들이 일정별·지역구별로 각 읍·면·동을 방문해 간부공무원과의 티타임을 실시하고, 직원들과의 인사 및 소통, 지역 단체·관계자들의 의견 청취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읍·면·동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만나 평소 업무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
광주시가 광주역세권 일대에 주거와 첨단산업이 결합된 자족도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정부에 역세권 주변 공공주택지구 추가 지정과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공식 건의했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지난 18일 세종정부종합청사에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광주시의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서 박 시장은 지난 13일 발표된 4천500호 규모의 광주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관련해 주택 공급과 함께 일자리·산업·상업·업무 기능을 갖춘 자족형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역세권 주변에...
광주시의회(의장 박상영)는 8월 18일(화)부터 8월 21일(금)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행동하는 의회, 변화하는 광주」 구현을 위해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소통하는 의정활동에 나섰다. 이번 광주시의회 읍·면·동 소통 간담회는 광주시 최일선에서 현장 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읍·면·동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함으로써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회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광주시의회 소속 의원들이 함께 16개 읍·면·동 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공무원과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
박관열 광주시장이 민선 9기 소통 행정의 핵심 과제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이동 시장실’을 운영하며 주요 시정 현장 10곳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지난 5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사업별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지난 5일에는 ▲(가칭)신현1중학교 건립 현장 ▲신평 종합체육시설 조성 사업 ▲오포 문형1통 마을안길 도로 정비 ▲오포중학교 통학로 안전...
광주시는 15일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선열들의 독립 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이강세 광복회 광주지회장과 보훈단체 회원 등 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경축식에 앞서 박 시장과 주요 참석자들은 3·1 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해 헌화와 분향을 올리며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했다. 이어 열린 경축식에서는 조국 광복을 주제로 한 오페라와 뮤지컬 공...
질문 : 먼저 광주시민 여러분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안녕하십니까. 경안동·쌍령동·광남1동·광남2동 지역을 대표하고 있는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오현주입니다. 저를 믿고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광주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겠습니다.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광주시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오현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 및 조기 착공 촉구 결의안」이 광주시의회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이번 결의안은 서울 잠실에서 광주·용인·안성·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과 오송까지 총 134km를 연결하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민간투자사업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이후 예정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조기 착공을 실현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현주 의원은 결의안 제안설명을 통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가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오현주 의원이 민선 9기 광주시가 추진하는 ‘직통행정’의 성공을 위해서는 시장의 리더십뿐만 아니라 공직사회의 전문성과 적극적인 소통·협력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현주 의원은 제32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9기 광주시정의 ‘직통행정’ 철학에 대한 기대와 함께 시민 중심 행정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오 의원은 먼저 제10대 광주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다시 의정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
광주시의회 오현주 의원이 광주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과정에서 심의위원회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조례의 적용 제외 대상과 일부 용어를 정비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에 나선다. 오현주 의원이 추진하는 「광주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ㆍ대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공공기관에 사무를 위탁하거나 대행하게 하는 과정에서 심의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조례 적용에서 제외되는 사무의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제안 이유는 심의위원회의 역할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조례의 적용 제외 ...
광주시가 운영 중인 체납관리단이 체납 실태조사와 맞춤형 상담을 통해 올해 14억5천5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 15명을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성과를 거두며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체납관리단이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방문 상담 4천403명, 전화 상담 7천404명 등 총 1만1천807명을 대상으로 체납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조사 결과 체납관리단은 총 14억5천500만 원의 지방세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