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사업 잇따라 선정 -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국비 약 1억 9천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초예술 공연이 지역 간 균형 있게 유통될 수 있도록 공공 공연장과 민간 공연예술단체의 작품을 매칭·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오케스...
- 2026년 ‘아임버스커’ 아티스트 모집 및 정규 거점 지정을 통한 사업 고도화 - 신규 아티스트 2월 14일까지 모집, 2월 21~22일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서 공개 오디션 - 1월 30일부터 문화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공연’ 신청 선착순 접수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인 ‘2026 아임버스커(I'm Busker)’의 본격적인 운영 돌입하며, 올 한 해 시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임버스커’는 용인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
- 조례안, 동의안 등 총 20건 안건 심의 -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5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새해 첫 회기의 시작이자, 용인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300회기를 맞이한 뜻깊은 날”이라며, “제1대부터 제9대까지 모든 의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변치 않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 의장은 “지난 35년간 용인시의회는 용인군에서 용인시, 그리고 용인특례시로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시민과 함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
- 3월 11일(수) 용인포은아트홀서 바로크 오페라 황금기 무대 재현 - -18세기 베네치아 감성 담은 바로크 음악으로 시각·청각적 감동 선사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수)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세계적인 바로크 앙상블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I Musici Veneziani)’의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는 18세기 베네치아 귀족 살롱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바로크 시대 복식과 음악 연출을 결합해, 바로크 오페라의 황금기를 현대 무대 위에 생생히 재현하는 독창적인 무대로 전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
- 68일 동안 진행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 동참 - - 목표액 14억원 크게 상회한 20억 1695만원 상당 성금과 성품 모여…지난해 대비 2억 4000만원 증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의 연말연시 대표 나눔활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68일 동안 일정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6일까지 진행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는 목표액이었던 14억원을 훌쩍 넘어선 총 20억 1695만 6000원(성금 12억 7688만 9000원/성품 7억 4006만 7000원)이 모...
- 6월 내 완료 목표로 하천 전수 점검 후 정비, 대규모 준설 등 추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2026년 하천 재해 예방 대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지방하천 52곳, 소하천 148곳 등을 전수 점검한다. 생태하천과와 구청·읍면 담당자 등 27명으로 이뤄진 점검반을 구성, 제방·호안·수문·보 등 주요 시설물 손상 여부부터 토사 퇴적‧부유물 적치‧산책로‧출입 차단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한다. 확인된 위험 요소는 6월 21일 이전까지 모두 정비...
- 용인특례시, 5일 기준 30건 7862호 가운데 17건 2287호 허가 마쳐 - - 13건 5575호 허가 절차 진행…임대형 기숙사 3건 479호는 이미 준공 - -시, 영구 건축물인 임대형 기숙사 경우 규정된 요건 갖추면 적극 허가 - -임시숙소 축조도 적극 지원하나 사업자들 요건 미비로 허가 쉽지 않아 - -농지에 가설건축물 설치하려면 사업시행자 등의 원상복구 보증 있어야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생산라인(팹) 건축과 같은 대규모 공사에 참여하는 건설근로자들의 숙소 마련을 돕기 ...
- 마평동 종합운동장 부지에 지하2층·지상11층, 연면적 3만 7983㎡ 규모…2028년 착공·2031년 준공 목표 - - 이상일 시장, "처인구청 신청사 건립을 계획 차질 없이 진행해 더 나은 행정 서비스 제공할 방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 이번 타당성조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에서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사업 필요성, 적정 규모, 재정 여건, 사업비 산정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오는 2월 7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저서 『천조(千兆)개벽 천지개벽 용인』 출판기념회를 열고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형식상 출판기념회이지만, 지역 정가에서는 사실상 이상일 시장의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번에 출간된 『천조개벽 천지개벽 용인』은 민선 8기 용인시의 변화와 성과를 총정리한 기록물 성격의 책이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비롯해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
- 이 시장, 6일 수지구청서 풍덕천1‧2동, 동천동, 고기동 주민과 소통간담회 개최 - 이 시장, “반도체 프로젝트로 세수 늘어나면 수지구 등 3개 구(區) 곳곳의 교통 연계망 좋아지고 도시 브랜드 올라갈 것...재정 좋아지는 만큼 용인의 미래를 위한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 - “수지구 곳곳의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펴도록 하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전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풍덕천1‧2동과 동천동, 고기동 주민과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