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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농협 엄범식 본부장, ·공동방제단 가축질병 확산 …

- 가축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 총력 대응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농협 엄범식 본부장, ·공동방제단 가축질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

경기농협은 최근 경기도 내 고병원성 가축질병의 전국적 확산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선제적, 집중 방역체계를 가동하여 가축질병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공동방제단은 축산농가의 자율 방역을 지원하고, 취약 농가 및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는 현장 중심 방역 전담 조직이다. 현재 전국적으로는 540개 반, 115개 축협이 운영 중이며, 이 중 경기도는 46개 반, 19개 축협이 참여해 지역 방역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 공동방제단은 ▲축산농가 진입로 및 축사 내외부 소독▲차량 및 장비 소독 ▲철새도래지 및 축산시설 인근 방역 강화▲방역 취약 농가 집중 관리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질병 발생 위험시기에는 소독 주기 단축, 긴급 일제 소독, 위험지역 집중 투입 등 고강도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농협 엄범식 본부장은 “가축질병은 한 번 발생하면 축산농가와 지역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준다”며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방역과 농가의 철저한 기본 방역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농협은 앞으로도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가축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끝.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류인권 대표이사, 2026 경기 공예인 …

○ 재단, 5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공예인 100여 명 참석한 간담회 개최 - 공예가 수익이 되는 생태계 조성…‘2026 경기 공예 핵심 과제’ 발표 - ‘지원은 두텁게, 자립은 확실하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국도자재단 류인권 대표이사, 2026 경기 공예인 간담회 개최… 수익 중심 공예 생태계 구축

한국도자재단이 5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공예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 공예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기 공예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8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체험 중심 교육 지원을 넘어 경기 공예가 전문 비즈니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지원은 두텁게, 자립은 확실하게!’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창작-유통-브랜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오픈 클래스 ▲시설·장비 개방 ▲공예인 창작지원 ▲공예 굿즈 모델링 ▲입주 창업자 모집 등 총 8대 핵심 과제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은 내용은 공예인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방안이다. 센터는 작가가 직접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오픈 클래스’를 도입해 수강료 수익의 100%를 작가에게 귀속하는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 공방에서 갖추기 힘든 고급 전문 장비(3D 프린터, CNC, 레이저 각인기, 도자·유리가마 등)를 실비 수준의 비용으로 전면 개방해 작가들의 창작 환경 부담을 대폭 완화한다. 특히 공공기관 기념품 수요를 발굴해 공예인과 매칭하고, 센터의 기술 역량을 활용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공예 굿즈 모델링 및 개발’ 사업은 공예품의 상품화와 납품 성과로 이어질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지역 공예인이 직접 기획하는 연합 축제형 ‘경기도 공예주간’ ▲3월 조기 접수를 통한 ‘경기도공예품대전’ 운영 고도화 ▲초기 창업가의 자립을 돕는 ‘소수 정예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이 주요 과제로 함께 제시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공예인은 “고가의 장비 사용이나 판로 개척이 늘 고민이었는데, 센터가 작가의 수익 모델까지 함께 고민해 준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국도자재단 류인권 대표이사는 “경기도 공예가 단순한 취미나 체험을 넘어 하나의 경쟁력 있는 브랜드이자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의 전문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라며 “경기도 공예인의 손끝이 곧 경제적 가치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2월 중 공예인 데이터베이스(DB) 현행화를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공고 및 참여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사업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 기자회견… K-컬처밸리 기…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 기자회견… K-컬처밸리 기본협약 체결 일정 조정 “안전과 완성도 위한 불가피한 결정”

경기도가 K-컬처밸리 아레나 사업의 기본협약 체결 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사업 지연이 아닌, 글로벌 기준의 안전 확보와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K-컬처밸리 기본협약 체결 일정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해 10월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 기획사인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을 K-컬처밸리 아레나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본격적인 협상을 진행해 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 부지사는 “당초 계획대로라면 오는 2월 20일 기본협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나,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완성해야 할 책임 있는 주체로서 사업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기존 구조물 인수에 따른 정밀 안전점검 확대 일정 조정의 첫 번째 이유로 김 부지사는 ‘안전’을 강조했다.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은 공모지침에 따라 현재 약 1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아레나 구조물을 인수해, 해당 구조물의 원형을 유지한 상태로 아레나를 완공해야 한다. 이에 대해 라이브네이션 측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하자를 완벽히 차단하고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기존 구조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요구했다. 경기도와 GH는 이러한 요청을 검토한 끝에,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제거하고 국제 수준의 기술적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핵심 요소라고 판단해 이를 전격 수용했다. 특히 점검 범위는 기존 구조물에 한정되지 않고, 흙막이 시설과 지반 등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 전반으로 확대된다. 또한 글로벌 위상의 아레나 건설을 위해 세계적 기술력을 갖춘 국내 기술자들이 참여해 국제 기준을 고려한 정밀 안전점검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안전점검 기간은 기존 4개월에서 8개월로 대폭 늘어나게 됐다. 김 부지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위험 요소까지 사전에 점검해 도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사업 완성도 제고 위한 공공시설 확충 논의 두 번째 일정 조정 사유로는 K-컬처밸리의 장기적 가치와 아레나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 논의가 제시됐다. 경기도와 GH, 라이브네이션은 협상 연장 기간 동안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복합 문화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여러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우선 글로벌 공연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아레나 사업 범위 확대 방안을 검토한다. 경기도와 GH는 현행 계획을 넘어서는 사업 범위 확대를 라이브네이션에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우선적으로 찾는 공연장이 될 수 있도록 전략적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아레나 활성화와 주민 편익 향상을 위해 공공지원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차폐시설 등 라이브네이션이 제안한 공공지원시설을 적극 검토해 관람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혜택을 누리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레나 완공 전 ‘야외 임시공연장’ 운영 검토 대형 공연 최적지로서 고양시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방안도 제시됐다. 라이브네이션은 아레나 공사 기간 동안 T2 부지 내 유휴지를 활용한 ‘야외 임시공연장’ 운영을 제안했다. 경기도와 GH는 이를 적극 수용해 기본협약 체결 이전부터 임시공연장 운영 계획과 유휴지 활용 방안을 라이브네이션과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레나 완공 전에도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를 선보이며, K-컬처밸리에 대한 기대감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구상이다. 기본협약 체결 시점 2026년 12월로 조정 정밀 안전점검 확대에 따라 사업 일정도 보다 현실적이고 책임 있게 조정된다. 기본협약 체결 시점은 기존 2026년 2월에서 2026년 12월로 변경된다. 8개월간의 정밀 안전점검 결과가 도출되는 대로 오는 10월부터 최종 협의를 거쳐 기본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경기도와 GH, 라이브네이션은 아레나 공간 활용 방안과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핵심 의제를 집중 논의해 실행 방안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안전점검 결과 중대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이후 일정은 당초 공모지침서에 따라 진행된다. 즉 기본협약 체결 후 3개월 이내 공사를 재개하고, 공사 재개 시점부터 43개월 이내에 아레나를 준공하는 일정이다. “속도보다 방향…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 메카로”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마무리 발언에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제대로 된 방향”이라며 “이번 일정 조정은 단순한 지연이 아니라 글로벌 기준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업 가치를 극대화해 고양시를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의 메카로 완성하기 위한 고심 끝의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오후 5시 고양 킨텍스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보다 상세한 내용을 직접 설명드릴 예정”이라며 “대한민국 문화 산업의 미래를 바꿀 이 과정에 대해 도민과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설 연휴 중증응급환자 대비 총력…14~18일…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설 연휴 중증응급환자 대비 총력…14~18일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경기도는 설 연휴 기간 도민의 응급의료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기도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6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내 9개 권역응급의료센터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응급의료협의체’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기간 중 중증응급환자 진료 대책 등을 논의했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진료 진료상황실은 경기도 1곳과 시군 보건소 51곳 등 총 52개에서 운영된다. 보건소에서는 문 여는 의료기관 현황 등을 매일 공유하고, 경기도는 이를 종합 관리해 특이사항 발생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소아 중증응급환자 책임 진료를 위해 남부는 분당차병원과 아주대학교병원, 북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응급실 내 소아응급 전담인력이 상주하며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소아 경증환자 진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41개소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0개소의 총 51개소가 운영된다. 휴진 기관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를 통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51개소) : 전일(2.16) 46개소, 당일(2.17.) 27개소, 다음날(2.18.) 48개소 또한, 연휴 기간 조산 등 고위험 분만 상황에 대비해 산모와 신생아 보호에 공백이 없도록 권역모자의료센터 4개소와 지역모자의료센터 8개소를 중심으로 24시간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각종 재난 사고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보건소 신속대응반 50개 반과 재난거점병원 9개소의 출동 체계도 유지된다.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문 여는 의료기관 2,367개소가 운영되는데 지난 추석 연휴(3일간 1,928개소) 대비 23% 확대된 규모다. ※ 전일(2.16) 851개소, 당일(2.17.) 386개소, 다음날(2.18.) 1,130개소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응급의료기관과 소방, 경기도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연휴 기간에도 중증응급환자가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빈틈없이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는 경기도 콜센터(031-120)와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증·응급치료 거부 등으로 피해를 입은 환자는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 없이 129)를 통해 상담 및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 노년층 디지털 소외 막…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 노년층 디지털 소외 막는다… 파주에 ‘디지털 배움터’ 1호점 개소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우리은행과 손잡고 노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거점을 마련하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GH는 우리은행과 함께 경기 파주시 문산종합사회복지관에 ‘GH-우리 드림 디지털 배움터’ 1호점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GH와 우리은행, 파주시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해 디지털 배움터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기대를 나눴다. ‘GH-우리 드림 디지털 배움터’ 조성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노년층의 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사업이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노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이번 사업은 GH와 우리은행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협력해 경기도 내 노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역 사회 내 지속 가능한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에 문을 연 디지털 배움터 1호점은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IT 교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공간에는 키오스크(무인단말기) 체험존을 비롯해 AI 돌봄기기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디지털 기기들이 마련돼 있다. 어르신들은 실제 생활과 밀접한 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반복 학습을 통해 보다 쉽고 안전하게 디지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GH와 우리은행은 이번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2028년까지 총 4호점을 순차적으로 개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 내 노년층을 위한 디지털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디지털 격차로 인한 사회적 고립 문제를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GH는 지난 2024년 9월 우리은행과 사회공헌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후 양 기관은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장학 지원과 해외 탐방 프로그램 운영, 아동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공공기관이 반드시 수행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세대별 수요에 맞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GH는 이번 디지털 배움터 조성을 계기로 주거 복지와 도시 개발을 넘어 사회 전반의 포용적 성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1인당 최대 16만 원 지원. …

○ 1인당 15만 원으로 인상. 청소년, 준고령층 1만 원 추가 지원(최대 16만 원) ○ 2~11월 신청 접수. 기존 이용자 일부 자동 재충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문화누리카드 1인당 최대 16만 원 지원. 일상 속 문화환경 조성

경기도가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의 문화·여행·체육 활동을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15만원으로 전년 대비1만 원 인상된다. 13~18세 청소년이나60~64세 도민이라면1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추가 지원 대상은2008~2013년생과1962~1966년생이다. 경기도는 올해 약51만 명의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비를 지원하기 위해 국비 포함 총77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8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모바일앱을 통해11월30일까지 발급 신청할 수 있으며,사용 기한은12월31일까지다.지난해3만 원 이상 사용한 이력이 있고 올해도 수급 대상 조건을 유지한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1만 원 인상된 지원금이 재충전된다. 문화누리카드 사용처와 잔액 확인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 누리집(mnur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문화누리카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도민의 문화 향유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문화복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 재정 투입과 내실 있는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수립. ‘안전하고 편리…

○ 경기도, 2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6일간 특별교통대책기간 지정·운영 ○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교통안전 강화, 원활한 교통소통 유도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및 교통편의 증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수립. ‘안전하고 편리한 고향가는길’ 조성

경기도가 안전하고 편한 설 귀성길 조성을 위해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2026년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외버스 증차, 도로정보 실시간 안내, 긴급도로 복구 체계 구축 등 적극 대응한다. 이번 대책은 ▲대중교통 수송능력 확대 ▲교통량 분산 ▲교통편의 증진 ▲교통안전 관리 강화 ▲ 대설 발생시 대응대책 추진 등 5개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 대중교통 수송능력 확대 도는 먼저 시외버스의 경우 4개 권역에 38개 노선을 대상으로 82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를 129회 증회한다. 시내·마을버스는 필요시 시군 자체 실정에 맞춰 막차 1시간 연장 운행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설 연휴 수요가 증가하는 터미널 등 교통시설 주변에 대한 택시 운행을 독려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할 철도노선인 ‘의정부 경전철, 7호선(부천구간), 하남선, 별내선’은 2월 17일부터 2월 18일까지 2일간 익일 오전 1시까지 심야 연장운행한다. ■ 교통량 분산 주요 고속도로·국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은 도로전광판(VMS) 36대를 통해 우회 정보 및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교통량을 분산할 예정이다. 경부·영동·서해안 고속도로 등 5개 주요 고속도로는 정체 발생시 지방도 311호선 등 주변 13개 구간의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국도 1·3·39호선 등 9개 국도에 대해서는 지방도 309호선 등 주변 14개 구간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이다. ■ 교통편의 증진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버스정보와 도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도내 시내·시외·마을버스 등에 대한 운행정보는 경기버스정보 시스템의 모바일앱(경기버스정보), 누리집(www.gbis.go.kr), ARS(1688-8031)을 통해 제공한다. 도내 주요 도로의 지·정체 현황, 빠른길 안내, 돌발상황(교통사고, 통제구역 등)은 경기교통정보센터 누리집(gits.gg.go.kr), 모바일웹(경기교통정보), 교통안내 전화(1688-9090) 등을 통해 제공한다. ■ 교통안전 관리 강화 귀성객의 이동 편의 및 안전 운행을 위해 15개 시·군의 지방도·국지도·교량을 대상으로 노면배수 기능 확보와 교량 내 이물질 제거 등 도로정비를 추진한다. 아울러 도로유실 및 파손에 대비해 도로 및 시설물 보수반을 편성하고 지역별 상시보수 업체를 선정해 신속한 보수 체계를 구축했다. ■ 대설 발생시 대응대책 추진 대설 발생시 도-시군 간 연락망을 통해 버스 우회운행 등 운행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경기버스정보앱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운행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CCTV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 돌발상황 발생을 확인하고, 경기도 교통정보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교통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민의 교통안전을 제고할 계획이다. 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 “설 연휴 고향을 찾는 도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고없는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운행과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티종합뉴스] 시흥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시민 중심 민원 행정 결실, 전년 대비 1등급 상승

[경기티종합뉴스] 시흥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종합점수 94.46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평가군 평균(84.93점)보다 9.53점 높은 점수로, 지난해 ‘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의미 있는 성과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부처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 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정부 업무평가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제도 운영 ▲고충민원 처리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수준을 기록했으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기적인 민원 편람 점검과 누리집 정보의 지속적인 현행화, 내방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안내ㆍ상담 제공 등 체계적인 민원행정 운영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이러한 노력은 ‘민원 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분야 점수 향상으로 이어지며,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과 시정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민원은 시민 삶과 가장 가까운 행정인 만큼, 앞으로도 작은 불편까지 살피는 따뜻한 민원서비스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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