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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무명의병 기념사업 무명의병 체험마당 ‘무명의…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무명의병 기념사업 ‘무명의병 체험마당’ 개최 ▶ 2026년 10월 3일(토) 13시~17시 / 경기상상캠퍼스 공간1986 ▶ 큰★별쌤 최태성 특강부터 골든벨 ·체험놀이 ·도서전까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무명의병 기념사업  무명의병 체험마당 ‘무명의병, 축제로 만나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경기도 무명의병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3일 무명의병 체험마당 ‘무명의병, 축제로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제의 침략에 맞섰지만 이름과 공적이 남지 않은 수많은 자발적 민군을 기억하고, 그들이 보여준 삶과 실천의 가치를 오늘의 시선에서 만나보기 위해 마련됐다. 역사적 인물을 일방적으로 기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체험과 놀이, 강연, 책과 춤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통해 친근하게 전달한다. 행사에서는 체험부스, 특별강연, 무명의병 골든벨, 도서전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체험부스에서는 미션과 놀이를 통해 역사적 정보를 접하고, 그들의 선택, 연대와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경기지역 무명의병에 관한 연구성과를 일반인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펴낸「1895∼1910 빛났던 그들, 무명으로 만나다」를 오픈북으로 활용하는 ‘무명의병 골든벨’에서는 참가자들이 문제를 풀어가며 무명의병의 활동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한국사 강의로 유명한 큰★별쌤 최태성은 ‘한말 무명의병 정신과 오늘날 우리의 삶’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스스로 선택하고 함께 행동했던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기억해야 하고, 오늘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관객과 함께 생각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 책을 통해 무명의병의 의미를 새롭게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도서전에서는 지역 동네 책방들이 ‘무명의병의 마음’을 주제로 선정한 책을 전시 판매하며, 역사서에 국한되지 않고 용기, 자유, 연대, 저항, 평화 등 무명의병의 삶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치를 오늘의 책과 연결해 소개한다. 축제의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둥글게 손을 잡고 추는 ‘평화와 연대의 서클댄스’가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무명의병은 이름있는 몇몇 영웅만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함께 행동했던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역사를 만들어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이번 체험마당이 무명의병을 과거의 역사로만 기억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들이 품었던 이상과 꿈, 삶의 태도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www.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큰★별쌤 최태성 특강과 무명의병 오픈 골든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올가을 경기도 곳곳 누비는 <서클31 …

"가을 나들이도 하고, 스탬프도 모으고, 경품도 받자!" ▶ 경기도 31개 시·군 관광지·지역상권·문화예술기관 잇는 41개 코스 ▶ 원하는 코스 자유롭게 참여… 1개 코스 완주해도 지역화폐 1만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올가을 경기도 곳곳 누비는 <서클31 스탬프 투어> 진행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가을을 맞아 경기도 곳곳을 여행하며 문화예술과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서클31 스탬프 투어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서클31 스탬프 투어는 경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경기문화예술로 CIRCLE 31’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의 관광명소와 맛집, 경기문화재단 소속 문화예술기관 10곳을 연결해 하나의 여행 코스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참여방법은 서클31 모바일 페이지(circle31.co.kr)에 접속한 후 투어 장소를 직접 방문하고 사진 인증을 통해 모바일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총 41개 코스 가운데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하루에 모든 장소를 방문할 필요 없이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기간 내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지난 7월 1일 투어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36명이 31개 시·군 서클 코스를 완주하며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1개 코스만 완주해도 경기사랑상품권 지역화폐 1만원권을 받을 수 있으며, 31개 시·군 서클 코스 중 10개 시·군 이상 완주자 중 1명에게는 30만원권, 10개 테마 서클 코스 완주자 40명에게 5만원권, 10개 문화예술기관을 모두 방문 또한 스탬프 투어와 함께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경기문화재단 소속기관 연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오는 19일 남한산성역사문화관에서는 교육프로그램 400주년 특별소집, 오늘은 그대가 수어사로다가 진행되며,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에서는 레지던시 재개관 기념 프로그램으로 프리 레지던시가 열린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서클31은 경기도 곳곳의 문화예술과 지역의 매력을 하나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을 나들이를 통해 31개 시·군의 관광지와 맛집을 발견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경기도의 매력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방법과 41개 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클31 모바일 페이지(circle31.co.kr) 및 경기문화재단 누리집(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경기문화재단 정책실 031-231-7255 / 0855 하는 ‘경기도,움’ 테마 코스 완주자 2명에게 20만원권을 제공한다. 투어코스 참여방법 경품혜택 대상 31개 시·군 서클 코스 아트서클&추억서클 1개 코스 완주 시 경기사랑상품권(1만 원권) 300명(선착순) 10개 이상 코스 완주 시 경기사랑상품권(30만 원권) 1명(추첨) 10개 테마 서클 코스 오감서클 1개 테마 코스 완주 시 경기사랑상품권(5만 원권) 40명(추첨) 경기도,움 테마 코스 완주 시 경기사랑상품권(20만 원권) 2명(추첨)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유필선 의원, 가용재원·기회…

○ 제393회 임시회 예결특위서 경기도 가용재원·기금 운용 여력 집중 점검 ○ “평가 우수 사업 감액·일몰 검토, 행정 신뢰까지 흔들 수 있어”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유필선 의원, 가용재원·기회소득 동시 점검…“재정 어렵다고 정책 신뢰까지 흔들어선 안 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유필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주2)은 11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경기도의 가용재원과 기금 운용 여력을 점검하고, 예술인·체육인 기회소득 사업 감액과 향후 일몰 검토에 대해 재검토를 촉구했다. 먼저 유필선 의원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각 상임위원회가 요구한 증액사업을 실제 반영할 재원이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유필선 의원은 “추가 세입을 기대하기 어렵고 기금도 내년도 사업을 위해 최소한의 재원을 남겨둬야 한다면, 상임위원회 증액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결국 현재 제출된 추경 사업을 다시 조정해야 하는 구조”라며 실질적인 가용재원 규모를 명확히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기획조정실장은 추가로 활용할 재원은 사실상 지방채 발행 외에는 마땅치 않고, 각종 기금 역시 목적사업과 향후 상환수요 등을 고려할 때 추가 활용 여력이 크지 않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심사에서는 예술인·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의 감액과 향후 지속 여부를 따져 물었다. 유필선 의원은 해당 사업들이 자체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점과 예술인 기회소득에 대한 경기연구원의 2023년 정책효과 분석에서 긍정적 평가가 제시된 점을 언급하며 “성과와 수요에 대한 충분한 검증 없이 재정 여건을 이유로 지원 규모를 축소하는 것이 성과기반 예산운영 원칙에 맞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농어민 기회소득은 증액된 반면 예술인·체육인 기회소득은 감액된 점을 들어 동일한 기회소득 정책 안에서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했다. 유필선 의원은 “예술인 기회소득은 일정 소득요건을 두고 지급되는 사업으로 사회보장적 성격이 있다”며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정과 자부심을 부여하는 의미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년간 사업이 지속되고 상반기에도 지원이 이뤄진 상황에서 사업을 갑자기 축소하거나 일몰을 검토하는 것은 행정 신뢰와 예측 가능성 측면에서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필선 의원은 「행정기본법」상 신뢰보호 원칙 등을 언급하며 “재정 여건만을 이유로 정책 방향을 급격하게 바꾸면 도정 전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집행부가 예술인 기회소득의 내년도 일몰 가능성을 시사하자, 유필선 의원은 해당 사업이 예술인·체육인을 합쳐 약 1만5천 명이 지원받는 현금성 복지·민생사업이라는 점을 짚으며 “중요한 것은 올해 집행 시점이 아니라 사업을 앞으로 계속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적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기회소득 사업이 정말 감액하거나 일몰해야 할 만큼 불가피한 상황인지 다른 관점에서도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2027년도 본예산 편성 전까지 현장 의견과 정책 효과를 충분히 검토해 신중하게 결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인공지능 활용 제도적 기반…

○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지원 업무의 효율성·전문성 제고 위한 인공지능 활용 제도적 근거 마련 ○ 인공지능 활용 기본계획 수립, 생성자료 검증, 개인정보·저작권 보호, 교육 및 실태점검 등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인공지능 활용 제도적 기반 마련… 경기도의회 ‘인공지능 의정지원’ 이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지원 업무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조례안」이 14일(월) 열린 제393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비롯한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정책자료 조사·분석, 문서 작성, 데이터 활용 등 의정활동 지원 업무에서도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경기도의회가 인공지능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도입·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숙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인공지능은 의정활동 지원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부정확한 정보나 개인정보 유출 등 위험요인에 대한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혁신은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의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 활용 기본원칙 및 의장의 책무 규정 ▲인공지능 활용 기본계획 수립·시행 ▲데이터 분석·시각화, 정책 연구 및 자료 조사·분석, 주민 의견 수렴 및 분석 등 인공지능 활용 업무 범위 규정 ▲인공지능 도구 및 서비스의 공동 활용 등 인공지능 활용 사업 추진 근거 마련 ▲인공지능 도입·활용 및 관리에 관한 심의·자문 사항 규정 등이 담겼다. 이번 조례안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발의돼 의회운영위원회에 회부됐으나, 의회 임기 만료로 자동 폐기됐다. 이에 당시 조례안의 취지와 변화된 인공지능 활용 환경을 반영해 다시 발의한 것으로, 경기도의회가 인공지능을 체계적으로 도입하고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끝으로 김미숙 의원은 “인공지능 활용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의정활동 지원 업무 전반의 혁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명확한 기준과 지속적인 점검, 구성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의 효율성과 전문성은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의 정확성, 저작권 등 책임 있는 활용 원칙은 철저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9월 18일(금)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

안기호 위원장 등 5명으로 예결특위 구성…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심사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기호, 이하 예결특위)가 제338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앞서 지난 9월 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안기호, 이옥비, 양범진, 송지혜, 장인호 의원 등 5명으로 예결특위를 구성했으며, 투표를 통해 안기호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어 14일 본격적인 결산 심사에 앞서 열린 예결특위 회의에서 위원 간 협의를 통해 이옥비 위원이 부위원장을 맡게 됐다. 이번 결산 심사는 지난해 시흥시가 편성·집행한 예산이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예결특위는 불용액 및 집행잔액 발생 사유와 주요 사업 추진 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및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할 예정이다. 안기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결산 심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당초 편성된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예산 집행의 과정을 꼼꼼히 살펴 시민의 입장에서 내실 있는 결산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결특위에서 심사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은 오는 18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강상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제10대 전반기 …

강상태 회장 “지금이 지방의회법 통과의 적기… 모두가 힘을 모아야”

[경기티비종합뉴스] 강상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제10대 전반기 첫 전국 시도대표회의 참석

강상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성남시의회 의장)은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전국 시·군·자치구의회를 대표하는 시도협의회장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향후 운영 방향과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이상주 회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 31개 시·군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강상태 회장은 전국 시도대표회장들과 지방의회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강 회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 회장은 “지금이 지방의회법 통과의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는 어느 한 지역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전국의 지방의회가 모두 힘을 모아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10대 지방의회가 새롭게 출발한 만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도 지방의회가 안고 있는 공동 과제를 실질적으로 풀어내는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며 “경기도 31개 시·군의회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전국 지방의회와 연대해 제도 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또 “지역마다 여건은 다르지만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정책과 제도에 반영한다는 지방의회의 역할은 같다”며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시·군·구의회 간 협력과 연대가 더욱 단단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공동 현안에 대응하고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전국 단위 협의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만…

○ 추미애 경기도지사, 14일 경기도청에서 그레첸 휘트머 미국 미시간 주지사 면담 ○ 자동차·모빌리티, 반도체, 배터리·ESS 등 첨단산업 분야 중심의 협력 확대 방안 논의 ○ 대학·연구기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만나“미래차 글로벌 동맹으로 함께 도약하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4일 경기도청에서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미국 미시간 주지사를 만나 양 지역의 강점인 미래차 분야를 비롯해 글로벌 동맹으로 도약하자고 뜻을 모았다. 이번 면담에는 휘트머 주지사를 비롯해 데이브 콜터(Dave Coulter) 오클랜드 카운티 행정수반, 잭 폴(Zack Pohl) 미시간 주지사실 비서실장, 레이첼 도널드슨(Rachel Donaldson) 미시간경제개발공사 글로벌 기업유치 상무이사 등 투자유치를 위해 방한한 미시간주 대표단이 참석했다. 추미애 지사가 우호지역 대표단을 만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추미애 지사와 휘트머 주지사는 이날 양 지역의 주요 산업 현황과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자동차·모빌리티, 반도체, 배터리, 전력공급·ESS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기업과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경기도와 미시간주는 지난 15년간 깊은 우애와 신뢰를 다져온 핵심 파트너”라며 “미시간의 완성차·제조 역량이라는 하드웨어에 경기도의 반도체·배터리·소프트웨어 기술이라는 두뇌를 결합한다면 글로벌 미래차 시장의 기술 표준과 공급망을 양 지역이 함께 주도할 수 있다. 경기도와 미시간주가 ‘미래차 글로벌 동맹’으로 함께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호 진출과 투자 기업에 필요한 정보 제공, 현장 애로 해소, 인허가 절차까지 밀착 지원하는 실질적 행정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뿐 아니라 대학·연구기관·청년 등 다양한 주체 간 교류도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휘트머 주지사는 “미시간주와 경기도는 산업을 함께 육성하고 전문성을 공유하며 미래를 만들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며, “미시간주는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과 최첨단 제조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미국에서 인구 대비 엔지니어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강점을 한국 파트너들과 공유해 양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긴밀히 협력해 세계 양쪽에서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휘트머 주지사에게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조인 출신이라는 점,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여성 지도자라는 점, 강력한 권력과 정치 외압 앞에서도 타협하지 않는 점 등 저와 공통점이 많다”고 친근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미시간주는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미국 자동차산업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산업 거점으로, 최근에는 기존 제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생명과학 등 주요 산업과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드론,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도와 미시간주는 2011년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후 15년 간 교류 관계를 이어왔으며, 특히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왔다. 현재 미시간주에는 자동차·반도체·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기업이 진출해 있다. 경기도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지역 간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하는 한편, 양 지역 기업과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 분야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성기 의원, 경기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참석…"…

○ 14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정책포럼' 참석 ○ 민선 9기 생명안전 비전선포와 유공자 표창, 자살예방 정책포럼 함께해 ○ 김성기 의원, "먼저 발견하고,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성기 의원, 경기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사람의 생명도 놓치지 않아야"

김성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4일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주최, 경기도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과 경기도자살예방센터 주관으로 '생명을 잇고, 희망을 연결하는 생명안전 경기도'를 주제로 열렸다. 1부 기념식에서는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민선 9기 생명안전 비전선포가 이뤄졌다. 도는 공정으로 '고립 제로', 혁신으로 '공백 제로', 포용으로 '소외 제로'를 실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2부 정책포럼에서는 국가 자살예방 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 이어, 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TF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 경제·청소년·우울 분과별 토론과 시군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김 의원은 행사의 취지에 공감을 나타냈다. 김 의원은 "생명을 지키는 일은 먼저 발견하고, 반드시 연결하고, 끝까지 함께하는 과정"이라며 "단 한 사람의 도민도 놓치지 않는 경기도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명안전망은 어느 한 기관의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도와 시군, 민간이 촘촘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계속 살피고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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