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소득 예술인의 예술적 가능성을 선보이는‘2025년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두 번째 공연이 오는28일 의정부 경기도청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문화재단이 주관하는‘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은 올해로3년째를 맞아 기회소득 예술인과 대중예술인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지난6월21일 수원 도담뜰에서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오후1시부터 시작되는1부에서는 가야금 앙상블‘그미’,재즈밴드‘모달밴드’등 기회소득 예술인이 재즈,타악,하모니카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경기도는23, 24일 양일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4급 부서장150명 대상‘2025년 하반기 리더십 아카데미’를 열었다. 교육은 성찰과 변화를 주제로▲조직 성과와 연결되는 실천형 리더십 함양▲2026년 트렌드 이해와 전략적 활용▲AI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자기 성찰 등을 다뤘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리더의 철학과 소신을 조직 성과와 연결하는 실천형 리더십의 중요성이 강조됐다.이어‘2026년 트렌드 분석과 활용’특강에서는 다가올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통찰을 제시했으며, ‘세상을 바꾸는 시간15분’구범준...
경기도는2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남부도로(주),제삼경인고속도로(주),일산대교(주)등 도내 민자도로 사업자3개사와ESG(환경·사회·투명)경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속가능한 도로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협약체결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민자도로 사업자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환경 측면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친환경시설물․장비 도입에 힘쓰고,사회적 책임으로는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도로이용객의 안전․보건 강화를 포함한다.지배구조 부문으로는 법과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9월 24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명예 도민주주단 ‘GH 기회수도파트너스’와 함께 ‘2025년 제2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GH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추진 현황을 도민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약 50명의 도민주주단이 참여한 가운데, GH 김용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도 행사에 함께했다. ■ ESG 현황 공유·도민 의견 청취… 스마트 도시 미래 논의 정책토론회는 ▲개회 선언 및 환...
경기도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의 연령 기준 확대 및 소득 기준 완화를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도는 9월 24일, 현재 시행 중인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주거비 완화 효과를 거두기 위해선 제도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청년 연령 확대(현행 34세 이하 → 39세 이하) ▲소득 기준 상향 조정(청년가구 및 원가구 모두) 등의 내용을 담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이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은 정...
충칭(重慶)외교’, ‘경기도형 협치’의 상징으로 남을 만합니다. 이번 경기도 대표단의 중국 방문(9.22.~9.27.)에는 눈길을 끄는 장면이 하나 있습니다. 경기도는‘투톱 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동행했기 때문입니다.광역의회 의장이 광역단체장과 함께 세일즈외교에 나선 자체가 매우 이례적입니다.도의 행정-입법 수장이 동시에 도민,국민의 이익을 위해 경제외교에 나선 결과 파이가 커지는 양상입니다. (1)원팀이 된‘민-관-정 대표단’=경기도는 어제(9.23.)충칭시와 우호협력관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월 24일, 중국 충칭시에 위치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방문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새로 들어서면서 외교가 정상화되고 있다. 경기도는 이를 공공외교 차원에서 뒷받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김 지사는 이날 복원된 광복군 총사령부 집무공간과 전시실을 차례로 둘러보며 현장을 참관했고, 이어진 언론과의 질의응답에서 이번 충칭 방문의 주요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공공외교와 경제 협력, 두 마리 토끼 잡았다” 김 지사는 “이번 방문은 외교의 정상화를 경기도 차원의 공공외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4일 경기 스타트업 브릿지에서 도내 창업가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 창업가 초청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경기 스타트업브릿지는 경기도와 경과원, 민간기업이 협력해 성남 판교 제2테크노밸리 G2블록 E동에 조성한 민관협력 창업 보육 공간으로, 오는 10월 23일 정식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영어교육 스타트업 ‘야나두’의 공동창업자 김민철 대표가 연사로 나서 ‘야, 너두 창업할 수 있어!’를 주제로 창업부터 카카오에 인수되기까지의 여정을 소개했다...
유리관속에 보존돼 있는‘독립공채(獨立公債)’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걸음이 멈췄습니다.독립공채 옆에는‘군무총장 노백린(盧伯麟)’명의의‘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 포고1호’가 놓여 있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23일 충칭에서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의 법통과 만났습니다.중국순방 공식 첫 일정인 충칭(重慶)임시정부 청사 방문에서입니다. 충칭은 상하이,항저우,광저우 등에 이어1940년9월부터 대한민국 마지막 임시정부가 자리잡았던 곳입니다.대한민국 임시정부로는 중국 내 최대 규모였으며,마침내 항일 독립전쟁에서의 승리를 맞이한 상징적 공간입...
경기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늠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9월 22일 열린 제145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1.66㎢)를 경기경제자유구역에 추가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경기경제자유구역은 기존 평택포승, 평택현덕, 시흥배곧지구(총 5.24㎢)에서 총 6.9㎢로 약 32% 확대되며, 경기도 남부권 첨단로봇·제조산업의 전략적 거점 확보가 가능해졌다. ■ 김능식 청장 “경기도 미래 산업구조 대전환의 핵심 축 될 것”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지구 지정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