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3월20일 시흥시를 시작으로11월까지 수원(2회),용인,남양주,안산,시흥,의정부,이천등7곳에서 총8회에 걸쳐660명의 입주자대표회의구성원을대상으로 법령위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공동주택관리법’제17조에 따라 시장․군수가 주관하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집합교육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법정교육 이수율이 저조한 시군에서 추천한 개별단지 방문 교육이 신설 추진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최근 발간한2025경기도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의 경기도 감사 최신 사례를 바탕으로▲공사·용역 등 사업자 선정 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쌀 마케팅 및 큐레이션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18일까지‘경기미 소믈리에’교육생50명을 모집한다. 경기미 소믈리에는 와인의 품질과 맛을 감별하고 안내하는 소믈리에 제도를 경기미에 도입한 것으로,다양한 쌀 품종별 차이를 이해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경기도는 지난해1기28명, 2기 62명 등 총90명의 경기미 소믈리에를 배출했다. 교육 과정은▲일본 쌀 소비시장 혁신 사례 분석▲쌀 품질과 품종의 이해 및 식미 연관성▲벼 재배 과정과 신품종 개발 등 쌀 소비 시장의 트렌드 분석과 실전 식...
경기도가2026년도 성실납세자29만4,249명을 선정했다.개인납세자29만224명,법인납세자4,025명이다. 성실납세자는 매년1월1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고,최근7년 동안 매년4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낸 개인 또는 법인이다.도내 성실납세자 수는2023년20만7,750명, 2024년25만7,175명, 2025년28만3,010명에 이어 올해29만4천여 명으로4년 연속 증가했다. 도는 이 가운데 시장·군수 추천을 받아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300명을‘유공납세자’로 선정했다. 도는 성실납세자에게...
경기도가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9일부터20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정량미달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수사한다. 최근 중동정세 불안과 수급불안정성으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중점수사 대상은▲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석유 정량미달 판매▲무자료 거래로 석유 판매 등이다. 현행‘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에 따르면 가짜 석유를 제조,보관 및 판매한 자는 최대5년 이하의 징역 또는2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아울러 위반 사업장은 관할관청으로부터 사업 정지 또는 영업장 폐쇄 등의 행정처분도 받게 된다. ...
경기도가 미래 기술 패권의 핵심인 양자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내 산·학·연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경기도 양자산업 거버넌스’구축에 착수했다. 도는9일 오후 한국나노기술원(KANC)에서 지산학연 관계자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경기도 양자산업 발전 및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실무 중심의 협력 체계 강화와 양자전환(QX,Quantum Transformation)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양자클러스터’지정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경기도만의 차별화된 전략 모델을 수립하기...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가 전년보다23%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건수도15%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소아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구축한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이같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9일 밝혔다. 도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54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 중이다.세부적으로는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3개소,달빛어린이병원41개소,취약지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10개소다. 경기도는 중증 소아환자 진료 강화를 위해아주대병원·분당차병원(남부)을 소아응급 책임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송춘수)은 경기 수원에 소재한 수원원예농협 (조합장 이용학)을 2026년 “위더스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3월 9일 수원원예농협 본점에서 영예로운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원원예농협 이용학 조합장과 임직원, 경기본부 엄범식 총괄본부장,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사업추진1부문장, 수원시지부장 전종근, 박정묵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 추진으로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고 성장 가능성이 큰 거점지역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는 3월 9일 의회 청사에서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 경마장 시흥 유치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부 발표로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이 공식화됨에 따라, 시흥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시의회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경마장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교통·환경·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방면에서 시흥시와 시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 중심의 투명한 절차와 충분한 의견 수...
경기도가 600억 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고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는 등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 도는 총괄지원반, 수출기업지원반, 물가민생지원반, 금융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중동 상황 대응 전담조직(T/F)을 운영하며 경제 상황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국제 정세 변화가 도내 산업과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이같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실국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국제보트쇼’ 개막식에 참석해 해양레저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경기국제보트쇼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킨텍스 3·4·5홀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 산업 전시회로,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 등이 주관한다. 약 220개 기업이 1,300개 부스로 참여하며 약 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보트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