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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김상곤 의원, 온실가스감축인지 결산 형식적 운영 안돼…

○ 사업별 작성 수준 편차 지적… 온실가스감축인지 제도 실효성 강화 촉구 ○ 사업 분류체계 정비 및 성과관리 체계 개선 주문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상곤 의원, 온실가스감축인지 결산 형식적 운영 안돼… 사업 분류체계 정비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의원(국민의힘, 평택1)은 15일(월) 열린 제391회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미래성장산업국 소관 온실가스감축인지 사업을 점검하며 제도의 실효성 확보와 사업 성과관리 체계 개선을 주문했다. 김상곤 의원은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가 단순한 결산서 작성이 아니라 사업별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분석·평가하고 이를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임에도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사업별 작성 수준과 개선계획의 구체성에 큰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같은 유형의 사업임에도 어떤 사업은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반면, 일부 사업은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결산서에 담긴 사업별 대응계획만 보더라도 해당 사업이 온실가스 배출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얼마나 고민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온실가스감축인지 결산은 단순한 행정절차가 아니라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감축 노력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제도”라며, “결산 결과가 실제 사업 운영과 예산 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부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사업이 지연되거나 목표를 크게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는 단순히 결과를 보고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사업에 반영하는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며, “예산 편성과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현실적인 수요 분석과 일정 관리가 이뤄져야 결산 역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끝으로 김상곤 의원은 "온실가스감축인지 제도가 실질적인 정책 도구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 영향과 감축 효과를 보다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사업 분류체계 정비가 필요하다"며, "사업별 작성 기준과 성과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개선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푸드뱅크, 4억 5천만원 상당 ‘여름나기 키트…

○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배분금 전달식 및 키트 포장 봉사활동 진행 - 여름이불, 보양 간편식, 방역용품으로 구성한 ‘여름나기 키트’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푸드뱅크, 4억 5천만원 상당 ‘여름나기 키트’ 취약계층에 전달

경기도 푸드뱅크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4억 5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받아 도내 취약계층 2,880가구에 여름 이불과 보양 간편식, 방역용품 등 ‘여름나기 키트’를 지원한다. 1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배분금 전달식과 여름나기 물품 키트 포장 봉사활동에는 유주헌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 윤여준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4억 5천만 원 상당을 경기광역푸드뱅크로 후원하고, 경기광역푸드뱅크는 ‘여름나기’ 키트를 제작한다. 해당 키트는 경기 남부 지역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등 2,8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오늘의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는 뜻깊은 실천”이라며 “폭염과 기후위기로 인해 소외된 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기부식품 지원이 필요한 도민은 경기나눔푸드뱅크 누리집(https://kg1377.or.kr/) 또는 대표전화(031-294-1377)를 이용해 세부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시의회 교육위, 제310회 정례회서 안건 50건 …

교육감 제안 조례안 등 6건 심사, 민간위탁 성과평가 등 44건 보고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시의회 교육위, 제310회 정례회서 안건 50건 심사·청취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용창)는 15일 ‘제310회 제1차 정례회’ 교육위원회를 열고, 인천시교육감이 제출한 조례안 등 6건과 보고안건 44건 등 총 50건을 심사·청취했다. 이날 심사 안건은 ‘인천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보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폐지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이다. 또 보고 안건은 ‘2026~2030년 지방공무원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1건과 민간위탁 사무 성과평가 결과 보고 43건 등이다. 특히, 민간위탁 성과평가 결과 보고는 ‘인천광역시교육감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제13조에 따른 것으로, 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학교교육국 등 소관 위탁사무의 운영 성과와 개선 사항을 점검하는 절차다. 교육위원회는 성과평가가 단순 보고에 그치지 않고 향후 사업 개선과 예산 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관리를 당부했다. 이용창 위원장은 “민간위탁 사무는 교육행정의 책임성과 직결되는 만큼 성과평가가 형식적으로 운영되어서는 안 된다”며 “교육현장에서 실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사업별 관리와 개선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24일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22일(월) 오전 10시 30분 12대 전반기 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22일(월) 오전 10시 30분 12대 전반기 대표의원 및 의장단 후보 선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2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제2차 당선인 총회를 통해 제12대 전반기 대표의원 및 더불어민주당 의장단 후보를 선출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5일(월) 제1차 당선인 총회를 개최하여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2대 전반기 대표의원 및 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당선인 총회에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 3선인 김성수(안양1) 의원을 추대하였고, 입후보 예정자별로 선거관리위원을 추천받아 김동규(안산1, 재선), 김태형(화성5, 3선), 김운남(고양11, 초선), 김용찬(용인7, 재선), 이병숙(수원12, 재선), 김귀근(군포4, 초선), 황수영(수원5, 재선), 박상현(부천2, 재선) 의원을 선거관리위원으로 선임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2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 선거운동 방법, 선거절차 등 제반 사항을 결정한다. 이날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 총회 직후 개최된 회의를 통해 선거 일정을 확정했다. 후보 등록은 6월 15일(월) 16시부터 16일(화) 16시까지다. 22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제2차 당선인 총회를 통해 대표의원 및 더불어민주당 의장·부의장 후보를 동시에 선출한다. 대표의원은 22일(월) 제2차 당선인 총회에서 확정되며, 의장‧부의장은 7월 7일로 예정된 12대 첫 회기인 제392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최종 선출될 예정이다. 이날 당선자 총회에서 최종현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의회이다. 권한도 크지만 책임은 더욱 무겁다”면서 “오늘 총회에서 대표의원과 의장단 선출 등 제12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의 중요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당내 선거가 경쟁을 넘어 단결과 화합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성수(안양1) 선거관리위원장은 “압도적인 제1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이 더욱 커졌다”면서 “12대 의회의 출발선이 되는 이번 선거가 무척 중요하다. 오늘 선출된 선관위 위원들과 함께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AI 의료기기 개발부터 시장 진출까지…경기도…

○ 경기도, 6.15.(월) 「경기도 의료협력 포럼」 개최 ○ AI 의료기기 상용화 지원을 위해 의료데이터 활용부터 인허가ㆍ투자유치까지 기업 성장에 필요한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AI 의료기기 개발부터 시장 진출까지…경기도 의료협력 포럼에서 지원방안 모색

경기도는 15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의료기기업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의료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의료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혁신 기술에서 상용화까지’를 주제로 한 이날 포럼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승범 팀장),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노미숙 센터장), 벤처투자 전문기관(SV인베스트먼트 박민식 부사장), 의료기기 기업 관계자((주)지리페 박지영 사장) 등이 연사로 참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방안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진출 전략 ▲글로벌 의료기기 인증·인허가 대응 방안 ▲바이오 투자유치 전략 등 AI 의료기기 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주요 주제를 다루며 기업들의 연구개발 성과가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 기업과 전문가 간 네트워킹을 통해 제품 상용화, 해외시장 진출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정희 경기도 의료자원과장은 “AI 의료기기를 상업화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활용 및 임상 검증뿐만 아니라 인허가 획득, 투자유치 등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경기도는 의료기관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의료데이터 기반 AI 기술 개발 지원과 맞춤형 멘토링 등을 통해 의료산업체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의료AI산업 협력지원 사업을 통해 의료데이터 활용 AI 기술 지원, 기업 맞춤형 멘토링, 의료협력 포럼, 전시회·설명회 등을 추진하며 AI 의료기기 개발 및 의료산업체의 성과가 제품화와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미국 시장 진출할 ‘경기도 소공…

○ 북미 최대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박람회(ASD MARKET WEEK)’ 연계…경기도 소공인관 공동부스 운영 ○ 부스 임차·홍보·바이어 상담 등 판로 개척에 어려움 겪는 도내 소공인 전방위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미국 시장 진출할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 6개사 모집…24일까지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도내 경쟁력 있는 소공인의 우수 제품 발굴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공인 제품 해외개척단’은 북미 최대 소비재 전문 전시회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박람회(ASD MARKET WEEK)’와 연계해 소공인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24일까지 총 6개사를 모집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박람회(ASD MARKET WEEK)’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며 해외개척단에 선정된 소공인들은 박람회 부스 참가비, 장치비, 물류비 등을 지원받는다. 경상원은 선정된 소공인들의 원활한 현지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사전 교육부터 전문 통·번역, 현지 이동 차량, 바이어 매칭 상담회 등 업체당 최대 8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해외개척단에 참여하는 소공인에게는 오는 2027년도 경상원 소공인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주소지를 두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공인은 오는 24일 18시까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해외개척단 지원사업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공인들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라며 “우수한 소공인 제품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마케팅부터 바이어 연계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신청 자격과 지원 내용, 제출 서류 등은 경상원 홈페이지(www.gmr.or.kr) 또는 ‘경기바로’ (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상원 종합콜센터(1600-8001)를 통해 가능하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경기티비종합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일 인하대학교 서호관에서 관계자 50여 명과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화 100길’은 학생들이 민주주의․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발굴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읽걷쓰 기반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향후 4년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의 첫해인 올해, 프로그램 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와 협력해 연구를 진행한다. 이날 보고회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및 인하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는 발표를 통해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의 개발 철학과 방향 ▲민주시민·평화교육의 핵심 가치 ▲학교 교육과정 연계 현장 활용 방안 ▲시범 운영 길 등을 제안했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보급을 목표로 올해 총 25개의 길을 우선 개발할 계획이며, 인하대 교수진 중심의 연구단과 현장 교사들이 개발진으로 함께해 연구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인천의 길 위에서 ‘읽고, 걷고, 쓰며’ 다진 인문학적 성찰이 세계시민성으로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민주평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여 학교 현장에 적합한 체험형 모델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최만식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지방의원 6선 경력 앞세워 전반기 대표의원 도전 초선 의원 지원 강화·당정협의체 상설화·지역 맞춤형 예산 지원 등 3대 공약 제시 “이재명 정부 성공과 경기도 대전환 위해 모든 역량 쏟겠

[경기티비종합뉴스] "기자회견" 최만식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출마 선언…“압도적 경험으로 성과 만드는 원내 사령탑 되겠다”

최만식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2)이 15일 제12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표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최 의원은 이날 출마 선언을 통해 “대한민국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를 책임 있게 이끌어가겠다는 엄중한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며 “압도적 여당에 걸맞은 압도적 원내 사령탑의 역할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20년 의정 경험 갖춘 지방자치 베테랑 최 의원은 성남시의원 3선과 경기도의원 3선을 역임한 지방의원 6선의 정치인으로, 20년 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풀뿌리 민주주의 현장을 지켜온 대표적인 지방의회 베테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풍부한 의정 경험과 검증된 정치력을 바탕으로 의회 운영 능력과 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당내에서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지낸 이재명 대통령과 오랜 기간 정책 현장에서 호흡을 맞춰온 핵심 정책 파트너로 활동하며 민생 중심 정책 추진 경험을 쌓아왔다. 최 의원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구상이다. “가장 민주당다운 정책으로 도민 삶 바꾸겠다” 최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가장 민주당답고, 경기도 발전과 도민의 삶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추진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 지방정부가 일치단결해 국민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전환을 이뤄낼 황금길을 반드시 사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의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 경기도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정·교육행정·의회 협력체계 구축 구상 최 의원은 향후 경기도정과 교육행정, 의회의 정책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도 제시했다. 그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경기도정과 교육행정의 시너지를 높이고, 도민 중심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인수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년 국회의원과의 오랜 정치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의원들이 지역에서 제기하는 현안을 경기도정 4년 로드맵과 인수위원회 최종 백서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최 의원은 “지역 현안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의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각 지역의 목소리가 도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선 의원 중심 성과 창출 의회 구현 최 의원은 이날 대표의원 출마와 함께 ‘성과 중심 의회’, ‘소통하는 교섭단체’, ‘공정한 지역 지원’을 핵심 가치로 하는 3대 공약도 발표했다. 첫 번째 공약은 초선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 강화다. 최 의원은 초선 의원들이 빠르게 의정활동에 적응하고 지역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선호 상임위원회 우선 배정과 현안 맞춤형 상임위원회 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초선 의정지원 수석’을 신설해 초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1의원 1연구회’ 지원 정책을 통해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그는 “초선 의원들이 곧 민주당의 미래”라며 “초선 의원들이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경기도의회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3자 고위 당정협의체 상설화 추진 두 번째 공약은 의정활동 지원체계 강화다. 최 의원은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가 함께 참여하는 3자 고위 당정협의체를 상설화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원들이 정책 개발과 홍보,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원스톱 의정 보좌 체계를 구축하고, 전담 영상지원단을 운영해 의정활동 홍보 역량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 맞춤형 정책·예산 지원 약속 세 번째 공약은 지역 맞춤형 정책 지원과 공정한 예산 배분이다. 최 의원은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특별조정교부금이 특정 지역에 편중되는 관행을 개선하고, 초선 의원 지역구와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격오지 지역에 대한 우선 지원 원칙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모든 의원들이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공정한 예산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대전환 이끌겠다” 최 의원은 마지막으로 “우리 민주당의 가치로 경기도민의 삶을 행복하게 바꾸고,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위대한 성공을 경기도의회에서 완벽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던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위대한 경기도의회의 대전환, 영광스러운 승리, 아름다운 미래를 향한 여정에 의원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으로 힘을 모아 달라”며 “경기도의회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만식 의원의 이번 출마 선언은 풍부한 지방의정 경험을 기반으로 초선 의원 지원 확대와 공정한 예산 배분, 당정 협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향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선거 과정에서 주요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지방의회 간 정책 공조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최 의원이 제시한 협력 모델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소…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소통 경영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최근 전국적으로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광주시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순회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적 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수관로 공사 현장은 굴착 작업과 토공 작업이 많은 만큼 집중호우 시 지반 약화와 사면 붕괴 위험이 크고,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도 높아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공사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폭염 대비 근로자 휴게시설 및 냉방·음수시설 운영 상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 ▲공사장 주변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배수로 및 우수 처리 현황 ▲사면 붕괴 위험 구간 관리 상태 ▲굴착구간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안전수칙 준수 사항을 재차 안내하며, 무더위 시간대 작업 조정과 충분한 휴식시간 제공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특히 집중호우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통제와 응급 복구가 가능하도록 비상연락체계 및 재난 대응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현장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여름철 재난안전 특별관리기간 동안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수시 점검과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찬용 사장은 “여름철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 중심의 현장관리를 강화해 시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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