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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금종례 경기도의원, 세계한인여성대회 통해 재외동포 여성 권익 향상·국제교류 강화 나서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세계한인여성협회(UWKW)가 개최하는 ‘2026 제11차 세계한인여성대회’를 계기로 경기도의회 차원의 재외동포 여성 권익 향상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금종례 의원은 이번 대회에서 세계 각국의 한인 여성 지도자들과 재외동포 지원 및 여성 리더십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이 경기도의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 제11차 세계한인여성대회’는 세계한인여성협회가 주관하고 김선교·서명옥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며,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국회의원회관과 경기도 여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12일에는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본행사와 정책포럼, 제5회 대한민국 세계화 봉사·공로대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13일부터 14일까지는 경기도 여주시를 방문하는 ‘UWKW 고향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고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문화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사)ICKC세계한인문화교류협회와 (사)재외동포포럼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파독간호사 60주년을 맞아 독일 등 각국의 한인 여성 지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금종례 의원은 이번 대회의 조직위원장으로 참여해 재외동포 여성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정책적·제도적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탠다. 금종례 의원은 “재외동포 여성들은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민간 외교 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계 한인 여성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재외동포 여성의 권익 향상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정책적 협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기관과 민간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한인 여성들의 경험과 현장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종례 의원은 지난 10월 8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재외동포청을 방문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과 재외동포 지원 및 한인 여성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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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재)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경기창작캠퍼스, 가을밤 재즈로 만나는 영화콘서트 《섬 씨네》 개최(재)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오는 10월 16일(금) 잔디광장에서 영화음악과 재즈가 어우러지는 가을밤 야외 영화콘서트 《섬 씨네》를 개최한다. 《섬 씨네》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위치한 대부도의 ‘섬’과 영화(Cinema)를 의미하는 ‘씨네’를 결합한 이름으로, 바다와 섬의 정체성을 담은 경기창작캠퍼스만의 영화문화 프로그램이다. 또한 ‘김 씨네’, ‘박 씨네’처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영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문화공간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지난 6월 첫 번째 《섬 씨네》가 바다를 주제로 영화 속 명장면과 클래식 앙상블 연주를 결합한 시네마 콘서트로 관객들을 만났다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섬 씨네》는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와 서해안의 노을, 재즈의 감성을 결합한 영화 콘서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영화 속 친숙한 음악을 시작으로 재즈와 합, 대중음악까지 장르의 폭을 넓혀 세대와 취향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무대에는 재즈밴드 ‘‘판도라’가 참여한다. ‘판도라’는 영화음악과 재즈,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밴드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익숙한 음악을 라이브 공연만의 생동감과 재즈 특유의 감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영화 「시네마 천국」의 대표 음악인 ‘시네마 파라디소(Cinema Paradiso)’, 「라라랜드」의 ‘시티 오브 스타즈(City of Stars)’ 등 영화의 장면과 감성을 떠올릴 수 있는 곡을 비롯해, 가을밤과 어울리는 재즈·소울 음악인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 ‘이즌트 쉬 러블리(Isn't She Lovely)’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세대별로 친숙한 대중음악인 ‘낭만에 대하여’,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등 세대별로 친숙한 대중음악을 더해 관객들이 편안하게 듣고 함께 호응할 수 있는 무대를 구성한다. 공연 곡목은 현장 운영 및 공연 구성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공연은 서정적인 영화음악으로 시작해 점차 재즈와 대중음악으로 확장되며, 후반부에는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을 배치해 차분한 감상에서 활기찬 야외 라이브로 이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서해안의 붉게 물드는 노을과 대부도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음악과 풍경이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밤을 만들어낸다. 경기창작캠퍼스는 잔디광장의 자연환경과 가을밤의 분위기를 살려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야외 관람 공간을 조성한다. 관람갤들은 돗자리와 캠핑의자 등을 활용해 자유롭게 머물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섬 시네》로, 계절과 음악 장르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경기창작캠퍼스의 야간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경기창작캠퍼스는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예약자 100명을 모집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gcc.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지난 6월 《섬 씨네》가 바다와 영화,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여름밤을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대부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품은 가을밤의 정취 속에서 영화음악과 재즈를 편안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재즈 밴드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를 통해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나 경기창작캠퍼스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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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42조 2,053억 원 제2회 추경안 통과…필수 민생사업 차질없이 추진경기도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2조 2,053억 원 규모로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41조 6,799억 원보다 5,254억 원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2,751억 원, 특별회계는 2,503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 이번 추경은 지방세 수입 감소에 대응하면서 도민의 삶에 꼭 필요한 사업을 이어가는 데 중점을 뒀다. 경기도는 연내 집행 가능성과 사업의 시급성을 검토해 일부 사업비를 조정하고, 확보한 재원을 법정경비와 취약계층 지원, 필수 보건의료 사업 등에 배분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26년 본예산에 연간 소요액을 전부 반영하지 못했던 민생사업 ▲노인 장기요양 시설·재가급여 1,234억 원 ▲도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 584억 원 ▲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 지원 215억 원 ▲경기도 청년 기본소득 163억 원 ▲결식아동 급식지원 75억 원 등을 반영했다. 본예산에 9개월분만 편성됐던 사업을 중심으로 부족한 3개월분의 예산을 추가 반영함으로써, 연말까지 지원 공백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 및 필수 복지·의료사업 추진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223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15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30억 원 ▲의료급여 389억 원 ▲국가예방접종 6억 원 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도민의 건강과 복지 안전망을 보호할 계획이다. 도의회 심의과정에서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운영지원 31억 원 ▲노동복지기금 전출금 5억 원 ▲무인단속장비 운영 19억 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출연 8억 원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15억 원 ▲경기도 산후조리비 사업 36억 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14억 원 ▲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 24억 원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10억 원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 지원 2개 사업 8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9억 원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등 5개 사업 보육예산 27억 원 등이 추가반영됐다. 도의회 심의과정에서 증액된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예비비를 감액하여 마련했다. 이에 따라 도의회에서 최종 증액된 자체사업은 17건 216억 원 규모다. 경기도는 추경에 반영된 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민생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4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마련됐다. 세입은 줄어들고 재정 부담은 커지는 상황에서, 당장 중단될 위기에 놓인 민생사업들을 지켜내야 했다”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필수 민생예산을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해 함께 고심했고, 긴급상황을 대비한 예비비까지 활용하며 필요한 재원을 마련했다. 이번 추경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도민을 위해 힘을 모아 이뤄낸 소중한 합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를 향해서는 “당장 급한 불은 껐지만 문제는 내년이다. 가용재원이 없기 때문에 내년도 재정 여건은 매우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기도의회가 재정위기의 심각성을 함께 인식하고, 안정적인 세입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지방세제 개편에도 적극 힘을 모아주시기로 결의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이번에 보여주신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도정의 중요한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재정 위기 극복과 안정적 세입 구조 확립을 위한 지방세제 개편 촉구 결의안’도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를 대통령비서실과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등에 보낼 예정이다. 경기도의회는 결의안에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가 취득세에 편중된 불안한 세입구조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필수 재정 수요로 인해 재정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엄중히 인식한다”면서 “경기도의회는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일시적인 재원을 넘어 근본적인 세입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데 공동으로 대응할 것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안정적 세원 확보를 위한 3대 과제로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25.3%에서 40.3%로 단계적으로 인상할 것 ▲법인세 국세분의 5%를 광역지방세로 이양할 것 ▲담배소비분 지방교육세를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로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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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홍은광 대변인 “공용차량 구매, 공식 자료에 근거한 사실…불필요한 논쟁 없어야”경기도 홍은광 대변인이 경기도 공용차량 구매와 관련해 공식 자료에 근거한 사실관계를 설명하며, 불필요한 논쟁이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경기도가 2026년 6월 11일 「경기도 공용차량 불용 및 구매계획안」을 결재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존 공용차량으로 사용하던 4대를 불용 처리하고, 이를 대체하기 위해 같은 수의 차량 4대를 구매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당시 불용 처리 대상 차량은 관련 규칙에 따라 등록일 이후 10년 이상 경과했거나, 주행거리 12만㎞ 이상이면서 조달청 고시 기준상 내용연수인 승용차 8년을 경과한 차량이었다. 경기도는 해당 기준에 따라 기존 차량 4대를 불용 처리하고 대체 차량 구매를 추진했다. 새로 구매한 차량은 저공해 친환경 전기차로, 차량 부제 적용에 따른 제약을 받지 않고 차량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차량 구매에 필요한 예산은 2026년도 본예산에 이미 편성된 것으로, 공용차량 4대 구매를 위한 예산을 활용했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살펴보면 경기도는 6월 11일 구매계획을 확정한 뒤 같은 달 17일까지 관련 행정절차 등을 진행했다. 이후 6월 29일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종적으로 7월 8일 차량을 인수해 운행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이 같은 계획 수립과 예산 편성, 행정절차 및 계약 체결 과정을 거쳐 차량 구매가 이뤄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도는 국정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공용차량 구매 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분명히 했다. 경기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따라서, 어제 국정감사 중 경기도지사의 관련 답변은 공식 자료에 따른 사실에 근거한 답변”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안과 관련하여 더 이상의 불필요한 논쟁이 이어지지 않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브리핑은 공용차량 구매가 사전에 확정된 계획과 본예산에 편성된 예산에 따라 진행됐으며, 노후 차량을 친환경 전기차로 교체하는 절차 역시 관련 기준과 행정절차에 따라 이뤄졌다는 점을 설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경기도는 차량 불용 및 대체 구매와 관련한 구체적인 일정과 기준을 공개하며, 국정감사에서 나온 경기도지사의 답변이 공식 자료에 근거한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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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예산 17개 사업 216억 원 복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이 도민 민생에 꼭 필요한 예산 216억 원을 살려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일(월) 40여 일 간의 협상 끝에 경기도와 민생예산 216억 원을 복원하기로 합의하고, 제39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초 420억 원의 민생예산 복원을 국민의힘과의 최종 합의안으로 제출했지만 추경안 통과를 절실하게 기다리고 있는 도민을 위해 대승적인 결단을 하여 경기도와 합의에 도달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이 복원한 민생예산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도민의 삶에 꼭 필요한 17개 사업 216억 원이다. 구체적으로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운영지원 31억 원 ▲노동복지기금 전출금 5억 원 ▲무인단속장비 운영 19억 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출연 8억 원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15억 원 ▲경기도 산후조리비 사업 36억 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14억 원 ▲이동지원센터 운영 지원 24억 원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 10억 원 ▲경기도지역협력연구센터 지원 2개 사업 8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19억 원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등 5개 보육예산 27억 원이다. 이번 합의를 끌어낸 안광률 대표의원은 “회기 내에 처리가 무산되면서 추경안 처리가 늦어져 도민께 송구스럽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삶에 꼭 필요한 민생예산만큼은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을 다하였고, 경기도와 ‘민생’이라는 공통의 합의점을 찾아내 합의에 이르렀다”면서 “이번에 복원된 민생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고, 내년 본예산 심의에서 도민께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희망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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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취임 100일 “더 큰 책임으로 지방의회법 제정·민생에 매진”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남 의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00일의 쉼표, 더 큰 책임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난 100일은 경기도의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안에서는 기반을 다지고, 밖에서는 더 큰 책임을 만드는 시간이었다”라며 취임 이후의 소회를 전했다. 남 의장은 지난 100일간 경기도의회가 여야 간 대화와 타협을 통해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의장단과 상임위원회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의원 청렴교육 제도화와 갑질 대응 절차 개선 등을 추진하며 의회의 청렴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의회의 신뢰 회복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 의장은 “권한을 말하는 만큼 책임도 더 무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의회가 신뢰를 잃으면 어떤 변화도 설득력을 얻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는 의회가 권한 확대에 앞서 스스로 높은 청렴성과 책임성을 갖춰야 하며, 도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남 의장은 취임 직후부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해서도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그동안 의장 직속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전국 지방의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한편, 국회를 방문해 연내 입법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서 지방의회법 제정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남 의장은 “지방의회의 오랜 염원인 지방의회법 제정을 더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였다”라며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뜻을 하나로 모아, 오랫동안 기다려온 변화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뛰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방의회법 제정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지방자치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과제다. 남 의장은 전국 지방의회의 역량을 결집해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을 제도적으로 확립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남 의장은 재난·안전과 교육, 지역경제 등 도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현안들을 언급하며,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것이 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남 의장은 취임 100일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100일은 하나의 쉼표일 뿐”이라며 “민생을 지키고, 더 나은 지방의회를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처음 의장석에 앉던 날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도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의회, 도민께서 맡긴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남종섭 의장은 지난 7월 7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67명 중 165명의 찬성을 얻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남 의장은 취임 이후 여야 협치를 통한 안정적인 의회 운영과 청렴한 의정문화 조성에 힘쓰는 동시에, 지방의회법 제정이라는 제도적 과제와 도민의 삶에 직결되는 민생 현안을 함께 추진하며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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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반려견과 함께 경기옛길 살핀다…‘경기옛길 지키개’ 활동 시작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지난 10월 3일 오산 반려동물 테마파크(삼남길 제8길 오산생태하천길)에서 ‘경기옛길 지키개’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옛길 지키개’는 반려견과 참여자가 함께 경기옛길을 걸으며 탐방로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실제 탐방객의 시선에서 경기옛길의 이용환경을 점검하고, 이용자와 함께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탐방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9월 19일 수원 효원공원에서 진행된 사전테스트에는 반려견 17마리와 보호자가 참여했다. 반려견의 기본 통제 능력과 사람 및 다른 반려견에 대한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참여한 반려견 17마리 모두 활동 적합 기준을 충족해 최종 선발됐다. 10월 3일 열린 창단식에는 지기캐 활동견 17마리와 보호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옛길 지키개 임명장과 활동 기념품을 수여하고, 반려견 훈련사가 함께하는 산책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리드줄 사용법과 산책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 대처법 등을 다뤘으며, 참여자들이 안전한 탐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향후 활동 방법과 경기옛길 앱을 활용한 인증 절차를 안내했다. ‘경기옛길 지키개’는 해단식인 11월 14일까지 약 6주간 활동한다. 참여자들은 반려견과 함께 경기옛길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노선 내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살피고, 경기옛길 앱을 활용해 활동 내용을 기록·인증한다. 활동을 시작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길 안내용 리본 부족, 공사 구간 관련 불편사항, 가로등 설치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고 있는 등 참여자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옛길 지키개는 앞으로도 이용자의 관점에서 탐방로 곳곳을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이 경기옛길을 살피고 가꾸는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반려견 동반 탐방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경기옛길의 이용 저변을 넓히고,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향후 탐방환경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활동 종료 후에는 해단식을 개최해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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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이슈"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6년 행정사무감사 준비 본격화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내실 있는 감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14일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도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국민의힘 행정사무감사 제보센터’ 개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보센터 개소는 도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행정 현장의 문제점을 폭넓게 파악하고, 이를 행정사무감사에 반영해 도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민의힘은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소중한 혈세의 낭비를 막는 내실 있는 감사를 통해 행정의 책임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김선희 수석대변인, 정용한 정무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김일중 총무수석, 김진후 의원, 이지혜 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실질적인 문제점 지적과 개선 방안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에 문을 연 행정사무감사 제보센터는 감사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운영된다. 제보 대상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및 산하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 사례를 비롯해 예산 남용 및 비리, 도민 불편을 유발하는 불합리한 제도, 정책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이다. 국민의힘은 접수된 제보를 면밀히 검토해 행정사무감사 주요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한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행정의 문제점을 꼼꼼히 살피고,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의 출발점은 현장에서 느끼는 도민의 진솔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라며 “도민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도정 전반을 철저히 살펴 견제와 감시 기능에 충실하고, 도민 눈높이에서 책임 있는 감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은 제보센터를 통해 전화와 이메일로 도민 제보를 접수하고, 이를 오는 11월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요 질의와 정책 대안 제시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의 목소리를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도정과 교육행정의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 한편 도민의 알권리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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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슈" 경기도의회 민주당,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 본격 가동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이 ‘소통과 협치, 민생 안정’을 기치로 내걸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경기도 주요 역점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도정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발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경기도의회 청사 내 대표의원실에서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다음 달 예정된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시흥1)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수원4),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장민수 의정지원수석(안양5) 등 수석대표단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의 3대 기본 방향으로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 충실 ▲도정 우수사례 발굴 및 대안 제시 ▲경기도 역점사업 추진 상황 점검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단순한 문제 제기나 비판에 그치지 않고, 행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정책 검증을 통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감사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현판식이 열린 15일부터 행정사무감사가 종료되는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된다. 상황실은 행정사무감사 관련 도민 제보 접수와 홍보·모니터링, 주요 쟁점 발굴 및 상임위원회 배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감사 대응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을 비롯해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 사항, 예산 낭비 사례 등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도민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은 안광률 대표의원이 총괄본부장을 맡아 전체 대응체계를 지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자영 수석대변인이 언론홍보지원단장으로서 대변인단 중심의 상황전파반을 가동해 주요 쟁점 홍보를 담당하고, 김태희 정책위원장이 상황실장을 맡아 정책위원회 중심의 감사지원반을 관할한다. 감사지원반은 도민 제보 접수와 주요 쟁점 파악, 일일 보고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행정사무감사 대응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구상하는 금년 행정사무감사의 기본적인 방향은 ‘소통과 협치, 민생 안정’”이라며 “지금부터 종합상황실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도민 의견 수렴과 정책 대안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민의 엄중한 명령을 받든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의 부실 사업과 행정의 오점을 추상(秋霜)같이 바로잡는 것은 물론, 집권여당으로서 이슈 몰이성 비판은 지양하고 대안 제시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감사 흐름이 실용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를 견지하고, 정밀한 정책 검증을 바탕으로 민생을 위하는 실용 행정사무감사가 이뤄져 생산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교섭단체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도민 누구나 행정사무감사 관련 제보를 접수할 수 있도록 유선전화와 전자우편을 운영한다. 제보는 유선전화 031-8008-7055 또는 전자우편 **hh123@gg.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접수된 제보를 토대로 도정과 교육행정의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강화하는 동시에 도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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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교육활동 전념을 위한 ‘학교 행정업무 경감 지원 조례’ 제정 나선다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16일 교직원이 본연의 직무인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부담을 덜어주는 「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경감 지원 조례안」 제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일몰 없는 교육정책과 목적사업의 누적, 수기·반복 행정으로 학교의 행정 과부하와 피로도가 극에 달함에 따라, 단위 학교의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줄이고 상급 기관 이관·간소화를 뒷받침할 중장기 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희 의원은 “그동안 서류 간소화 등 개별 과제 중심의 단편적 접근에 머물러 학교 현장의 체감도는 여전히 낮았다”며, “학교가 수행하던 주기적·반복적 행정 업무를 상급 기관으로 이관하고 간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안전장치를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조례의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 교육지원청 등 핵심 관계 부서와 심도 있는 숙의 과정을 거치며 현장 맞춤형 정책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의 불필요한 행정 낭비는 방지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극대화하도록 세부 조문을 면밀히 가다듬었다. 조례안에는 ▲교육감 및 교육장의 학교 업무경감 책무 규정 ▲학교 업무경감 기본계획 수립·시행 ▲학교 업무 현황 실태조사 실시 및 결과 반영 ▲우수 개선 과제 발굴·확산 및 행·재정적 지원 ▲교직원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체계적으로 담겼다. 김선희 의원은 “학교 현장의 과도한 행정 부담을 덜어내는 일은 곧 우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환경을 돌려주는 지름길”이라며, “단순한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고 경기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11월 제395회 정례회 본회의 통과까지 책임 있게 이끌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단위 학교의 자율성 보장과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현장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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