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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특집" 경기도의회 민주당 “故 김진석 소방위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시흥1)이 화재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마와 싸우다 순직한 故 김진석 소방위의 명복을 빌며, 소방 현장의 안전 강화와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을 촉구했다.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7일 추모 메시지를 통해 “거센 불길 속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화마와 싸우다 순직하신 故 김진석 소방위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며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슬픔에 잠겨 있을 유가족과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동료를 잃은 애통함에 흐느끼고 있을 소방 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화재 진압과 구조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소방관과 시민들의 빠른 쾌유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故 김진석 소방위가 화재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오직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소임을 다하다 운명을 달리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또다시 소방관의 순직 소식에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소방관의 희생과 눈물 위에 세워진 안전은 지속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출동한 소방대원이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비극이 더는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와 소방당국이 이번 화재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초동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에 소홀함은 없었는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소방 현장의 재정적·제도적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도 짚었다. 더불어민주당은 “2020년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예산의 상당 부분을 여전히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다 보니 소방관의 안전 확보와 처우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는 더디기만 하다”고 밝혔다. 이어 소방공무원에 대한 국고 지원을 확대하고, 소방 인력과 장비 확충은 물론 처우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소방 현장의 안전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대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 및 장비 확충과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다시 한번 故 김진석 소방위의 명복을 기원한다”며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도민의 마음을 모아 예우와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17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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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 ‘버스 운송사업자 운영 환경 개선’ 간담회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6일 버스 운송사업자의 운영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경기도 버스운송사업 현장의 경영 및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공관리제 및 버스 유형별 지원사업 추진 현황 점검, 안정적 버스 운행과 서비스 유지를 위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조기시행 ▲공공관리제 운송비용 적기 정산·지급 ▲공공관리제 표준운송원가 책정시 물가인상율 및 관리직·정비직 인건비 인상분 우선 반영 ▲광역버스-시내버스 정산지침 동일적용 ▲적자노선지원금 정상지원 ▲민영제-공공관리제 동일임금 적용 ▲공공관리제 퇴직금 재정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고찬석 위원장은 “버스운송사업자와 앞서 버스운수종사자 간담회를 통해 버스운송 운영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도민에게 보다 나은 버스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버스 운송과 관련한 종합적인 운영 개선을 위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모두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민주,용인9) 위원장을 비롯해 김철환(민주,김포4)·윤순옥(국힘·양평1) 부위원장과 김진후(국힘)·오진택(민주,화성9)·한승훈(민주,평택6) 의원이 참여했으며,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김기성 위원장과 김재웅·정채호 전무이사, 서광원·전용주 상무이사, 김경민 총무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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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 , 광휘고 교육환경 개선 기여 ‘감사패’ 수상… "안전한 학교생활 위해 지속 노력할 것"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16일(금) 오전 광휘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광휘고등학교 보도블럭 교체 포장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광휘고등학교 장현문 교장, 학교운영위원단, 학부모회 임원, 교직원 등이 참석하여 새롭게 단장된 학교 통행로의 완공을 축하했다. 광휘고등학교는 그동안 교내 보도블럭 노후화로 인해 우천 시 물고임 현상이 심하게 발생하여, 학생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미끄럼 등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 위원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보도블럭 교체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왔다. 이번 공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이 성공적으로 조성되었다. 장현문 광휘고등학교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김용성 의원님의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힘써주신 덕분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패를 수상한 김용성 위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매일 걷는 학교 통행로가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들이 오직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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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국민의힘 경기도당 “소방은 재정 빨대 아닌 도민 생명 지키는 최후의 방패”…추미애 지사 책임 촉구국민의힘 경기도당이 부천시 오정구 공장 화재로 소방공무원 5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예산 감액 및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6일 발표한 논평에서 “소방관은 목숨을 걸고 있는데, 추미애 지사의 눈에는 소방이 ‘재정 빨대’인가”라며 “소방차량 25대 구매 축소와 순직 소방관 추모예산 감액 등 소방을 가볍게 여긴 데 대해 추 지사는 책임 있게 답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당은 이날 부천시 오정구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공무원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중상을 입고 한 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는 소식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부상 소방공무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가족과 동료 소방공무원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고를 계기로 불과 사흘 전인 지난 13일 국정감사에서 나온 추 지사의 발언을 되짚었다. 경기도당은 추 지사가 당시 소방을 두고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표현한 것을 문제 삼았다.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화재 현장에 뛰어드는 소방공무원들의 헌신을 재정 부담으로 취급했다는 주장이다. 경기도당은 발언뿐 아니라 경기도의 예산 편성 방향에도 우려를 나타냈다. 경기도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소방차량 보강 예산 26억 5,000만 원을 감액하고, 차량 구매계획을 기존 103대에서 78대로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는 것이다.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행사 예산 1억 원 역시 전액 감액 대상으로 올랐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검토보고에서도 노후 소방차량 교체 지연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위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고 밝혔다. 경기도당은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에 소방예산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사고가 발생했을 때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소방예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방차량 한 대, 안전장비 하나는 단순한 비용이 아니다”라며 “재난 현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시간과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투자가 뒤로 밀릴수록 그 부담과 위험은 현장 소방공무원과 도민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번 부천 화재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과 예산 감액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경기도당은 “이번 부천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며 “예산 감액과 사고 사이의 인과관계를 섣불리 단정해서도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사고 원인을 아직 단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 소방안전 투자에 대한 도지사의 정책적 책임까지 면제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당은 재정 여건이 어려울수록 도지사가 줄여야 할 예산과 반드시 지켜야 할 예산을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따른 재정 부담은 중앙정부와 협의해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 소방을 재정의 골칫거리로 취급할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추 지사를 향한 구체적인 요구사항도 제시했다. 경기도당은 우선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추 지사가 소방공무원들에게 직접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지난 12일 수정 의결된 추가경정예산의 최종 소방예산 내역을 명확히 공개하고, 소방차량 구매계획 축소에 따른 보완 대책과 현장 안전 투자 확충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경기도당은 “현장 방문과 위로의 말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으로 책임을 증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방은 재정의 짐이 아니라 도민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방패”라며 “아껴야 할 것은 불필요한 행정비용이지, 소방관과 도민의 생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논평은 소방안전 예산의 중요성과 추경 편성 과정에서의 정책적 책임을 강조하며, 경기도의 최종 예산 내역 공개와 현장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년 10월 16일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오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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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20회 장애인생활체육대회·제8회 어울림체육대회 평가회 개최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올해 개최한 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어울림체육대회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회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4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및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평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와 종목별 가맹단체, 올해 대회 개최지인 가평군·김포시 관계자 등 총 10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대회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성과와 문제점을 바탕으로 향후 대회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7월 김포시에서 열린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함께하는 체육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체육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어 8월 가평군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은 체계적인 종목 운영과 원활한 현장 진행, 참가자 만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 전반의 운영 과정과 현장 대응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운영체계 마련의 중요성도 확인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대회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개선과제도 제시됐다. 주요 논의 사항은 ▲선수등록 및 참가신청 절차 간소화 ▲경기운영 체계 개선 ▲장애 유형별 편의 제공 확대 등이다. 참석자들은 참가자와 관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대회 준비부터 경기 진행, 현장 편의 제공까지 전반적인 운영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장애 유형과 참가자의 특성을 고려한 편의 제공을 확대하고, 선수등록과 참가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는 등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평가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대회 운영계획에 반영해 대회 준비와 진행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가자 만족도와 안전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평가회는 대회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와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회를 만들어가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에는 ‘제17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산시에서, ‘제21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광주시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평가회에서 도출된 개선과제를 바탕으로 차기 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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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역대 최대 규모 출전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역대 최대 규모의 경기도 선수단을 파견한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대회에 경기도 선수단 54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출전 규모는 선수 49명과 감독 1명, 기타 임원 4명 등 총 54명으로, 11개 종목에서 아시아 각국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은 아시아 45개국에서 4,000여 명이 참가하는 아시아 장애인스포츠 최대 규모의 국제종합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8개 종목에서 508개의 메달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18개 종목에 선수 214명과 임원 143명 등 총 357명이 출전한다. 이 가운데 경기도 선수단은 선수 49명을 포함해 총 54명이 참가하며, 대한민국 전체 출전 선수의 약 23%를 차지한다. 이는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국제 경쟁력과 국가대표 선수층의 저력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경기도 선수단의 참가 규모는 국외에서 개최되는 아시안패러게임 기준 역대 최대다. 2022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당시 경기도 선수단은 15개 종목에 선수 32명과 임원 7명 등 총 39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체 참가 인원이 54명으로 15명 늘었으며, 선수 역시 32명에서 49명으로 17명 증가했다. 참가 선수와 규모가 모두 확대되면서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성장과 국제무대 경쟁력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 중 한 명은 육상 종목의 장민호 선수다. 장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비장애인 국가대표로 출전한 데 이어 아시안패러게임에도 장애인 국가대표로 참가한다.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과 아시안패러게임에 연이어 출전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 선수의 연이은 국제대회 출전은 스포츠의 포용성과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선수단은 그동안 각 종목에서 꾸준한 훈련과 노력을 이어오며 국제무대에 설 준비를 해왔다. 선수들은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꿈에 그리던 메달 획득에 도전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고 각자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과 선수단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인 추미애 지사께서 경기도 선수단이 국위 선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하셨다”며 “이번 대회에 역대 가장 많은 경기도 선수들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단이 최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아시아 무대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역대 최대 규모로 국제무대에 나서는 경기도 선수단이 아시아 각국의 강호들과 경쟁하며 거둘 성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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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2026 뷰티·헬스 소재 기술사업화 설명회’ 개최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5일 경과원에서 ‘2026 뷰티·헬스 소재 기술사업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연구개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내 뷰티·헬스 분야 중소기업이 공공 연구기관의 바이오 소재 기술을 활용해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고, 기업 수요에 맞는 사업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 개선 ▲혈행 개선 ▲피부 미백·주름 개선 ▲항알러지 ▲아토피 피부염 개선 ▲탈모 억제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바이오 소재기술 6종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피부·두피 케어부터 건강관리까지 급변하는 뷰티·헬스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소재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공공기술의 사업화 전략과 K-뷰티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진행했으며, 한국콜마 등 대형제조사와 뷰티·헬스 분야 기업이 참여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업별 관심 기술과 필요 분야를 파악해 전문가와의 1:1 매칭 기술상담을 진행했다. 총 64개 기업이 참여해 36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기업들은 전문가와 함께 소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뷰티·헬스케어 시장에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소재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바이오 소재와 연구성과를 기업의 수요와 연결해 기술개발 기회를 확대하고, 도내 기업이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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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 “경기도 게임산업이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 이끌도록 최선 다할 것”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0월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 + IR&FGT’ 행사에 참석해 게임 개발자들의 도전과 열정을 격려하고, 경기도 게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의회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망 게임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와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오디션 최종 순위 결정전을 비롯해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 이용자 반응평가(FGT)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총 404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고인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13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 자신을 ‘갤러그 세대’라고 소개한 김태형 위원장은 “올해 대만 게임쇼를 참관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상품을 구매하며 캐릭터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서 게임산업의 가능성을 실감했다”며 “게임은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 콘텐츠와 캐릭터, 상품 소비까지 연결되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게임오디션은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출품작의 완성도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를 들었다”며 “이는 게임 개발자들과 관계자들이 쏟아온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게임 개발자들이 작품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유치 IR과 FGT를 통해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러한 기회가 실질적인 투자유치와 사업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오늘 현장에서 들은 의견과 제안을 의정활동에 적극 참고하겠다”며 “경기도의 우수한 게임 콘텐츠가 투자와 사업화, 시장 진출로 이어지고, 경기도 게임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도내 게임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투자유치 등 게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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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및 차기 대회 준비상황 점검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채신덕)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찾아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경기도 체육 발전과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한다. 개회식 전날인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방문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한편, 경기도체육회와의 간담회 및 경기 현장 방문을 통해 선수 육성, 훈련 여건, 선수 지원 등 체육 현안 전반을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경기도 화성 등 도내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관련해 차기 대회 준비에 필요한 주요 과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5일 경기도 선수단 격려와 경기도체육회 간담회를 진행하고, 16일에는 경기도 선수단 경기 관람과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경기도체육회 필승결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선수단 및 체육 관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선수단 지원체계와 훈련 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경기도 체육정책에 반영할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진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7)은 “체육 발전을 위해서는 대회 성적뿐만 아니라 선수 발굴과 육성,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 은퇴 이후의 진로 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경기도 체육의 현안과 중장기적인 발전 과제를 살펴보고, 도민 누구나 체육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체육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오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9)은 “선수들의 값진 성과는 선수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도자와 체육 관계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훈련 여건과 지원체계의 개선 필요성을 면밀히 살펴, 현장의 요구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체육회 간담회에 참석한 채신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김포2)은 “전국체육대회는 경기도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확인하고 경기도 체육의 경쟁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특히, 제108회 전국체육대회가 경기도 일대에서 개최되는 만큼 경기장 시설과 대회 운영,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미흡한 부분은 사전에 보완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경기도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청취한 의견과 확인한 현안을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체육 현장의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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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 청소년 117명이 그린 ‘다름과 존중’... “차별 없는 경기교육 환경 만들 것”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용인6)은 15일 경기도청 경기마루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5 용인특례시 청소년 인권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현장을 찾아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과 인권 감수성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정태)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경기도,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 용인시학원연합회가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전시 현장에는 117명의 용인특례시 청소년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해 일상에서 마주한 인권의 의미를 솔직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한 우수 작품들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김선희 의원은 전시된 작품들을 찬찬히 둘러보던 중, 대현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수상작 앞에 머물며 작품을 유심히 감상했다. 김 의원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정성껏 담아낸 상호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확인하며 흐뭇한 미소와 함께 대견함을 표했다. 김선희 의원은 “우리 청소년들이 따뜻한 시선과 순수한 열정으로 빚어낸 117점의 작품을 보며 큰 감동과 자긍심을 느꼈다”며, “청소년들이 그림을 통해 전하는 ‘차별 없는 세상’과 ‘공존의 가치’는 우리 기성세대와 교육계가 반드시 귀 기울이고 실천해야 할 소중한 나침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청소년들이 편견 없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한다”라며,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인권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청소년들에게 값진 표현과 성장의 무대를 마련해 주신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도의회와 도청을 찾는 많은 도민께서도 전시장을 찾아 청소년들이 전하는 희망과 존중의 목소리를 함께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청소년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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