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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윤순옥 부위원장“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고찬석 위원장이 경기도민과 용인시민의 교통 편의 증진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청·도의회 출입기자단(간사 김명회)을 비롯한 기자단 회원 10여 명은 29일 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과 윤순옥 부위원장 차담회를 갖고 경기도의 건설·교통 정책 현안과 용인시의 주요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차담회는 기자단 사무국장의 질문에 고 위원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도로 유지관리와 국가 도로·철도계획,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교통대책, 동백IC 및 동백신봉선 추진 현황,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다음은 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질문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사람중심·민생중심,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제12대 의회’라는 기조 아래 건설교통위원회를 이끌고 계신 고찬석 위원장님과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경기도민과 용인시민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고찬석입니다. 그동안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도민 여러분께서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설·교통 분야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민들이 겪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고, 그 정책이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질문 : 최근 도로포장 유지관리와 도로건설사업,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등 다양한 현안을 챙기고 계십니다. 현재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건설·교통 분야 정책은 무엇입니까? 답변 : 건설교통위원회는 도민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기반시설 건설과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도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작은 불편 하나까지도 앞장서서 챙기는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는 앞으로 10년 이상 경기도의 교통정책에 영향을 미칠 도로와 철도 등 국가계획의 확정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되느냐에 따라 경기도의 장기적인 교통망과 지역 발전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경기도의 주요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각 시·군이 긴밀하게 협력하도록 살피고 있으며, 정부와 국회에도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지역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사업들이 계획에 반영되고 실질적인 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 ; 용인시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GTX-A 구성역 개통 등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용인시의 도로·광역교통망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보시는지, 이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실 계획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인시만의 사업이 아니라 국가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프로젝트입니다. 따라서 산업시설 조성과 함께 사람과 물류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를 확보해야 합니다. 기존의 일반적인 주거지역과는 다른 산업단지의 특성과 교통 수요를 고려해 도로와 대중교통망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교통 인프라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필요한 예산이 적기에 확보되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용인시의 경우에는 영동고속도로 동백IC와 동백신봉선 도시철도의 차질 없는 추진을 가장 중요한 교통 현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먼저 동백IC는 동백·구성·언남 지역의 영동고속도로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내 교통정체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무엇보다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습니다. 동백신봉선은 동백에서 GTX 구성역을 거쳐 성복·신봉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축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겨 있는 철도사업입니다. 지역 내 교통망과 GTX를 연결한다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2026년 8월 용인시 도시철도망 사전타당성조사용역이 발주돼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계획에 그치는 사업이 아니라 실제 착공과 완공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백신봉선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 : 경기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위해 민자도로 통행료 동결,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이용환경 개선, 도로의 선제적 유지관리 등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무엇이며, 의정활동을 통해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내고 싶으십니까? 답변 : 도민을 위한 교통 인프라 구축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줄이는 것입니다. 경기도는 31개 시·군마다 교통환경과 지역적 특성이 크게 다릅니다.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신도시와 구도심이 처한 여건도 서로 다르기 때문에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통정책이 필요합니다. 어느 지역에 거주하더라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또한 도로와 철도를 새롭게 건설하는 것만큼 기존 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노후 교량과 도로, 터널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아울러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저상버스 이용환경 개선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민자도로 통행료와 같은 도민의 경제적 부담 문제도 민생의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도민들이 교통비 부담을 덜고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제도를 세심하게 점검하겠습니다. 도로 하나를 더 만들고 철도계획 하나를 추가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도민들이 그 결과를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것입니다. 필요한 사업들이 계획 단계에 머물지 않도록 추진 과정과 예산 집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겠습니다. 정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며, 도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겠습니다. 질문 : 마지막으로 오늘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경기도민, 용인시민께 당부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답변 : 제 의정활동의 목표는 주민들께서 “우리 동네가 참 살기 좋게 변했다”고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거창한 평가를 받는 것보다 주민들께서 “주민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작은 불편 하나도 세심하게 챙겨준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보람입니다. 건설·교통 분야의 정책은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도로 하나, 버스 한 대, 철도 노선 하나가 주민들의 출퇴근과 통학, 생활 편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겸손한 자세로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문제의 원인을 살펴 답을 찾겠습니다. 경기도민과 용인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고, 그 성과를 주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과 소통하며 더 나은 경기도와 용인시를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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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재난 현장의 숨은 공로자(Unsung Heroes) 3명 발굴. 포상대상자 추천경기도가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속에서도 여름철 자연재난(호우·태풍) 대책기간이 마무리된 지난 15일 '인명피해 제로(0)' 달성에 기여한 재난대응 우수공무원 3명을 '숨은 공로자(Unsung Heroes)'로 발굴하고,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포상 대상자로 추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현장에서 묵묵히 도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기도 자연재난과 이종호 주무관과 육경민 기상자문관, 파주시 교하동 조현용 주무관이다. 경기도 자연재난과 이종호 주무관과 육경민 기상자문관은 별도의 신규 예산 투입 없이 기존 시스템을 활용해 '호우 인명피해 예방 AI재난대응 시스템'을 시범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시스템은 도내 203개소의 자동기상관측장비(AWS) 데이터를 기존 기상관측시스템과 연결돼 있다. 시스템은 경기도가 설정한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인명피해 3대 유형 분야별 기준 강우량에 도달하면 재난종합상황실에 경보음을 울린다. 또, 메시지와 함께 주변 CCTV 영상 6개를 상황판에 즉각 띄워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경기도 AI재난대응 시스템이 제공하는 정보는 일선 시·군의 현장대응 상황 판단과 초동조치를 지원해 인명피해 예방에 필요한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지난 7월 8일~10일까지 경기도에는 안성시 217.5mm, 이천시 215mm 등 무려 21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내릴 정도로 집중호우가 내렸다. 이날 경기도 AI재난대응 시스템은 89차례에 걸쳐 위험강우 경보를 재난종합상황실에 울리며 각 시군별 위험 현장 위치를 알려줬다. 기존 방식대로 모니터 상의 알림을 보고 수동으로 위험 지역 위치를 파악했다면 일일이 해당 지역 CCTV를 찾아 확인한 후 시·군에 상황을 전파하는 방식이어서 자칫 초동대처 시기를 놓칠 수도 있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도는 이런 정보제공만으로도 신속한 재난 대처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파주시 교하동 조현용 주무관은 평소 지역 내 침수 이력과 취약 지역을 꼼꼼히 기록해 직접 제작한 '교하동 재난지도'를 현장 예찰에 활용해 실제 인명을 구조한 적극행정의 사례다. 지난 7월 18일 새벽 4시경, 시간당 최대 34.5mm(누적 강우량 167mm)의 폭우가 쏟아지며 호우경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조 주무관은 자신이 만든 재난지도를 들고 상습 침수 구역 순찰에 나섰다. 예찰 중 빗물에 잠겨가던 농가를 조기 발견한 그는 내부에 잠들어 있던 주민 4명을 신속히 깨워 119 출동을 요청했으며, 새벽 5시 20분경 오도2리 마을회관으로 주민 전원을 무사히 대피시켰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올여름 집중호우 속에서도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과 상황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신속하게 행동한 우리 일선 공무원들, 즉 '언성 히어로(Unsung Heroes)'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향후, 현장 중심의 행정 혁신과 초동대처를 촘촘히 엮어 도민의 귀중한 생명을 빈틈없이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언성 히어로(Unsung Hero)는 남들 눈에 띄게 주목받거나 화려한 조명을 받지는 못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팀이나 조직을 위해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숨은 공로자’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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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특사경, 무단 건축·용도변경 등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35건 적발허가받지 않은 채 개발제한구역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창고로 운영하거나 온실로 허가받은 시설을 실내 테니스장으로 사용하는 등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사경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9월 1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330곳을 집중 단속한 결과 총 3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건축물 건축, 공작물 설치, 용도변경, 토지 형질변경, 물건 적치 등 개발행위를 하려면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요 적발 내용은 관할 관청의 허가 없이 ▲건물을 신축·증축한 무단 건축 6건 ▲건축물 용도를 다른 용도로 사용한 무단 용도변경 21건 ▲임야·농지를 대지화 하거나 포장하는 등 무단 토지 형질변경 2건 ▲고철 및 석재 무단 적치 2건 등 총 35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A씨는 허가받지 않고 농지에 창고를 불법 건축해 적발됐다.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물을 건축할 경우에는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농림업, 수산업 종사자만이 생산물 저장, 농기계 보관용으로 농업용 창고를 건축할 수 있다. B씨는 동·식물관련시설(온실)로 허가받은 건축물을 실내 테니스장으로 무단 용도변경해 사용하다가 적발됐다. C씨는 지목이 ‘임야’인 토지를 허가 없이 무단 형질 변경해 주차장으로 사용하다가 적발됐다.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를 성토·절토·포장 등 형질변경을 할 경우에는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허가를 받지 않거나 허가의 내용을 위반해 건축물의 건축 또는 용도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죽목 벌채,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등을 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이러한 행위를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으로 행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막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녹지공간”이라며 “적발된 위반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히 처벌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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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경기유기농문화체험센터, 삼리초 축제서 업사이클링 체험으로 지역 협력에 새싹 틔워경기도농수산진흥원(원장 최창수)이 운영하는 경기유기농문화체험센터(이하 유기농센터)는 지난 14일 삼리초등학교에서 열린 ‘한울타리 축제’에 참여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새싹채소 화분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참여는 지난 7월 유기농센터와 삼리초등학교, 경기도자박물관 간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지역 교육·문화기관 간 협력 관계를 학교 현장의 체험교육으로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친환경의 가치를 나누는 활동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체험부스에서는 캔을 화분으로 재활용해 새싹채소를 재배하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직접 씨앗을 심고 화분을 가정으로 가져가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수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유기농센터는 지난 6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개관한 유기농 복합문화공간으로, 친환경 농업을 주제로 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민들이 친환경 농업과 유기농 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연철 경영혁신본부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체험형 친환경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유기농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백승기·이주현 의원, 안성 문화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2)과 이주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지난 13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문화원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안성문화원 관계자들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문화원 운영과 관련한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성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 문화자원의 활용,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안성문화원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백승기 의원과 이주현 의원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성의 문화예술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안성의 문화적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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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최규진 도의원 “경기북부 대형 돔구장 조성 필요성 높아”…서북부권 공감 77%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규진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4)이 의뢰해 경기도의회가 실시한 「대형 돔구장 조성 계획 관련 도민인식조사」 결과, 고양·파주·김포가 포함된 서북부권에서 경기도 내 복합 대형 돔구장 조성 필요성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77%로 나타났다. 전체 평균 69%보다 8%p 높고, 조사 대상 8개 권역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민 1,503명을 대상으로 2026년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모바일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도민의 76%는 경기도 내 지역들이 균형 있게 발전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현재 거주지역의 발전 수준이 경기도 전체보다 낮은 편이라는 응답도 경기북부에서 72%로 나타나 경기남부(47%)보다 25%p 높았다. 최규진 의원은 “경기북부의 상대적 발전 수준에 대한 도민의 인식과 서북부권에서 나타난 높은 돔구장 필요 공감도는 대형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을 검토할 때 지역 간 격차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돔구장 공모사업도 본격화하고 있다. 문체부는 오늘(14일) 공모를 발표했다. 도내 시·군은 경기도의 평가를 거쳐 도지사가 신청하는 방식으로 안내돼 경기도의 후보지 평가와 조정 역할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최규진 의원은 “도민 63%가 경기도의 유치 주도 또는 유치 희망 시·군 지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는 도내 시·군이 경기도의 평가를 거쳐 도지사를 통해 신청하는 구조인 만큼, 경기도가 후보지 발굴과 객관적 평가부터 교통·재정 대책, 건립 이후 운영·활용계획까지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민들은 돔구장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이유로 ‘증가하는 스포츠 경기·공연 관람 수요에 대응할 필요가 있어서’(1순위 29%)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도내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26%), ‘스포츠 경기와 공연을 개최할 대표 시설이 필요해서’(25%) 순이었다. 입지 선정 기준은 권역별로 차이를 보였다. 전체 응답에서는 ‘도로·대중교통 등 접근 편의성’이 1순위 기준 37%로 가장 높았다. 경기북부 응답자는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21%)와 ‘지역 간 균형발전 기여도’(16%)를 경기남부보다 더 많이 꼽았다. 최규진 의원은 “이번 조사에서 돔구장 조성 필요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발전에 대한 도민의 기대를 확인했다”며 “문체부 공모에서도 입지·교통·안전·재정 실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경기도는 입지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구체적인 운영계획과 안정적인 재원 조달 방안까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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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 “스타트업이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0월 1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 개막식에 참석해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응원하고, 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중견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기술을 공유하고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박람회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태형 위원장을 비롯해 박상현(더불어민주당, 부천2)·오남석(국민의힘, 비례)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김태형 위원장은 “많은 스타트업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시제품까지 만들어도 사업화 단계에서 자금 부족과 투자유치의 어려움을 겪는다”며 “투자자를 찾기 위해 수없이 많은 메일을 보내도 답장을 받기 어려운 것이 스타트업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가 나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스타트업들이 사전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이번 서밋에서 실질적인 투자협약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번 서밋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혁신기업이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필요한 지원과 협력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벤처·스타트업의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기업들이 지금은 스타트업이지만, 몇 년 후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도내 혁신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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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점자는 세상과 소통하는 길, 흰지팡이는 자립과 당당한 사회참여의 상징”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제47회 흰지팡이의 날과 제100주년 점자의 날을 기념해 14일 열린 ‘경기도시각장애인 복지대회’가 여주시에서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와 관계자, 도내 시각장애인 및 가족 등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미숙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시각장애인 여러분께 따뜻한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점자가 세상에 보급된 지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김부의장은 “점자는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시각장애인 여러분이 세상과 소통하고, 배우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해 온 소중한 소통의 길”이라며 점자가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과 교육, 문화생활 및 사회참여에 있어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흰지팡이에 대해서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당당한 사회참여를 상징한다”며 “우리 사회도 이제 장애를 단순히 ‘배려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누구나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관련해 “시각장애인 여러분께서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이동하고, 필요한 정보를 자유롭게 얻으며, 교육과 문화, 체육과 일자리 등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당당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삶의 기회가 제한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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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추경 어렵게 합의…이제는 협력으로 나아가야”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을 계기로 어렵게 이뤄낸 합의의 의미를 강조하며, 도의회와 집행부 간 소모적인 갈등을 끝내고 실질적인 소통과 협력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는 12일 열린 제39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예산 복원을 둘러싼 의회와 집행부 간 이견을 좁히고, 민생 관련 예산 일부를 복원하는 데 합의하면서 처리됐다. 남 의장은 이날 본회의 폐회사에서 “오랜 진통 끝에 집행부가 의회의 복원 요구를 일부 받아들이면서 마침내 추경안을 처리할 수 있었다”며 “늦게나마 합의에 이른 것은 다행”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예산 조정이 필요하더라도 무리한 감축으로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예산까지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남 의장은 특히 장자의 『양생주』에 나오는 고사성어인 ‘포정해우(庖丁解牛)’를 언급하며 예산을 조정할 때도 정확한 판단과 분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힘으로 마구 베어내는 것이 아니라 뼈와 살의 결을 살피고, 칼이 들어갈 곳과 피해야 할 곳을 정확히 가려야 한다는 뜻”이라며 “예산도 마찬가지다. 재정을 줄인다는 목표만 앞세워 무조건 덜어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줄일 곳은 정확히 줄이고 지켜야 할 곳은 지키는 분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추경에서 의회가 끝까지 예산 복원을 요구했던 것도 그런 판단에서였다”며 “재정의 어려움을 의회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재정을 지키는 일과 도민의 삶을 지키는 일을 양극단에 세워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추경안 처리를 계기로 의회와 집행부가 예산을 둘러싼 대립을 반복하기보다 사전에 충분히 소통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는 예산안 제출 이후에야 양측의 입장 차이를 확인하고 장기간 대립하는 기존의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남 의장은 “예산안이 제출된 뒤에야 큰 차이를 확인하고 오랜 시간 맞서는 방식은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며 “도와 의회의 대립이 길어질수록 결국 피해는 도민에게 돌아간다”고 말했다. 또한 서로 다른 입장을 조율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 의장은 “서로 다른 판단이 있을수록 상대의 의견을 듣고 해법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합의가 앞으로의 소통과 협력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 의결은 민생예산 복원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도 의회와 집행부가 일부 합의점을 찾아 예산안을 처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남 의장은 이번 합의를 일회성 타협에 그치지 않고, 향후 예산 편성 및 심의 과정에서 상호 존중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내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둔 상황에서 도의회와 집행부가 충분한 사전 협의와 소통을 통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도민의 민생을 함께 지켜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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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미 소비촉진·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 위원장(국민의힘, 여주1)은 12일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경기미 소비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쌀 소비 감소와 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한 경기미 소비 확대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1인당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식생활과 소비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경기미의 우수한 품질과 지역별 브랜드 가치를 살리면서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2025년 기준 전국 쌀 생산량의 약 10.4%를 차지하는 주요 쌀 생산지역으로, 생산기반을 유지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이날 토론회는 서광범 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이주현 건국대학교 식량자원과학과 교수가 주제발표를 진행했으며, 한미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이상휘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장, 한태성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 농식품유통과장, 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토론에서는 경기미 소비촉진을 단순한 홍보와 일회성 판촉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인 수요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확대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특히 경기미의 품질 고급화와 지역별 브랜드 경쟁력 강화, 가공·외식·공공급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판로와 수요처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또한 지역별 특화 품종과 브랜드의 강점을 살리면서 경기미 전체의 신뢰와 가치를 높이고, 생산자와 RPC, 식품·외식기업 등을 연계해 안정적인 구매와 공급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소비촉진 정책도 단순한 홍보실적보다는 실제 판매량과 반복 구매, 계약 지속 여부 등 실질적인 소비 확대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할 필요성이 강조됐다. 서광범 위원장은 “경기미는 우수한 품질과 밥맛으로 인정받아 왔지만, 쌀 소비 감소와 소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좋은 쌀을 생산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소비자가 경기미를 선택할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며 “경기미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외식·가공·공공급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에는 여주·이천을 비롯해 지역마다 경쟁력 있는 쌀과 브랜드가 있고, 수도권이라는 큰 소비시장도 가지고 있다”며 “각 지역의 강점을 살리면서 생산과 유통, 소비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서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미가 시장에서 제값을 받고 안정적으로 소비돼 농업인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업 현장과 관계기관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겠다”며 “농정해양위원회에서도 경기미 소비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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