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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도의회-집행부 첫 라운드테이블 개최…업무 개선방안 모색경기도의회가 의회와 집행부 간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첫 공식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도의회는 8일 의회 예담채에서 남종섭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을 비롯해 장한별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수원4), 이오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총괄수석부대표(수원9),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경공노) 위원장 및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집행부(경공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난 8월 21일 남종섭 의장과 경공노 간 면담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계기로 추진됐다. 의회와 집행부가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일방적인 건의와 답변 형식에서 벗어나 양측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료 요구의 적정성 ▲의원별 요구자료 중복 문제 ▲자료 제출 방식 ▲요구자료 제출기한 ▲주요 질의내용 사전 공유 ▲의원 개별 업무보고 등 총 6개 안건을 놓고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구체적으로는 공개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사안이나 지나치게 방대한 범위의 자료 요구를 줄이는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의정자료 전자유통시스템을 활용해 자료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료 작성에 필요한 적정한 시간을 확보하는 방안도 주요 의견으로 제시됐다. 의원별 요구자료가 중복되면서 발생하는 행정 부담을 줄이고, 개별 업무보고 과정에서 불필요한 업무가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할 필요성도 제기됐다. 주요 질의내용을 사전에 공유하는 방안 등 의회와 집행부 간 원활한 소통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오갔다. 다만 참석자들은 의원별 자료 요구의 목적과 세부 내용이 서로 다를 수 있고, 질의 준비와 개별 현안 협의 등 의정활동의 특성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이에 따라 단순히 자료 요구나 업무보고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는 충실히 보장하면서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균형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논의에서 제시된 의견 가운데 실무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현장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어온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의회와 직접 논의할 수 있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가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도민을 위해 일한다는 목표는 같다”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면서 불필요한 업무 부담은 줄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협업 방식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업무 여건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실무 중심의 소통을 통해 협력 방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의정활동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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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 열고 2027년 청년 정책 공유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8일 광명시 청년공간 ‘청년동’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 날’을 열고, 내년 청년공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공간은 도내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활동 기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문화 프로그램, 1인가구 공유 주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공간 운영진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용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경기도 및 미래세대재단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내년도 청년공간 운영 지원을 위한 ▲청년공간 지원 개소 수 확대 ▲우수청년공간 평가 방향 ▲청년공간 신규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2027년 청년공간 주요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나라살림연구소 김상철 자문위원이 ‘중앙정부 청년 정책 흐름 공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2027년 정부의 청년 지원사업 예산 확대에 따른 국비 사업 연계를 비롯해 지방 정부의 효율적인 재정 활용 방향이 논의됐다. 도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하면 총 48곳이 운영 중이다. 도와 시군은 지역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활동과 교류를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카페나 공방 등 민간시설을 활용한 청년 활동공간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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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최순자 경기도의원, 민생으로 듣고 정책으로 답하다…현장정책회의 참석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지난 6일 양평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과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김남희 전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해 당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한 경기도의원들은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삶을 지키는 예산인지 여부를 최우선 심의 기준으로 삼고,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재정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사업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이 실질적인 민생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진 것이다. 정책 특강은 공감·협치·민생·실천을 주요 의제로 진행됐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강사는 사례를 중심으로 ‘먹사니즘’, ‘잘사니즘’, 실용주의의 가치를 설명하며 민생을 우선하는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문정복 국회의원은 자신이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치에 반영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전했다. 최순자 의원은 이번 워크숍과 현장정책회의를 통해 동료 의원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 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의원 간 상호 이해와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도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정책 과제로 구체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의원 간 상호 이해와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도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정책 과제로 구체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예산 심의와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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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최순자 경기도의원, 민생으로 듣고 정책으로 답하다…현장정책회의 참석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지난 6일 양평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과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김남희 전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함께해 당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한 경기도의원들은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삶을 지키는 예산인지 여부를 최우선 심의 기준으로 삼고, 민생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재정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사업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이 실질적인 민생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진 것이다. 정책 특강은 공감·협치·민생·실천을 주요 의제로 진행됐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강사는 사례를 중심으로 ‘먹사니즘’, ‘잘사니즘’, 실용주의의 가치를 설명하며 민생을 우선하는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문정복 국회의원은 자신이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경험을 공유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치에 반영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전했다. 최순자 의원은 이번 워크숍과 현장정책회의를 통해 동료 의원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 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의원 간 상호 이해와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도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정책 과제로 구체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동료 의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더불어민주당의 의정 성과를 창출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예산 심의와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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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미숙, “웨어러블 로봇, 사람을 위한 기술로 지역산업의 새로운 미래 열어야”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8일 군포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와 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를 비롯해 웨어러블 로봇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산업 현장의 경험과 기술개발 동향,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 부의장은 이날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웨어러블 로봇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군포가 관련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이번 포럼의 개최는 웨어러블 로봇이 더 이상 미래의 상상 속 기술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의 신체에 착용해 근력이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로, 제조·물류·건설 등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재활의료, 고령자 지원, 일상생활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기술을 넘어 작업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 ‘사람을 위한 기술’ 이라는 점에서 미래산업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이러한 웨어러블 로봇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기술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첫 공식적인 교류의 장으로서, 향후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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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개회…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심사경기 시흥시의회(의장 김선옥)가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3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과 기타안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시흥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2조 922억 원으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 1조 9,455억 원보다 1,467억 원(7.5%) 증가했다.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통해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사업 필요성과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에 예산이 효율적으로 반영됐는지 중점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는 각종 조례안과 함께 출연금 동의안, 위탁 동의안 등도 다수 상정돼 출연 및 위탁의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살펴본다. 의회는 오는 1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고,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토대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선옥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는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건을 심사하는 회기”라며 “한정된 재원이 시민에게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예산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꼼꼼히 살피고, 각종 동의안 역시 면밀히 심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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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 용인 대덕중·용인 삼계고 학생 45명 참여…의회 견학·모의의회 등 지방의회 체험 -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지난 7일과 8일 용인대덕중학교와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7일 용인대덕중학교 학생 18명, 8일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 27명 등 총 45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우고 다양한 의정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를 둘러보며 의회의 주요 시설과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본회의장을 견학했다. 이어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원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O/X 퀴즈 등을 통해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시의원과의 만남'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지방의회와 의정활동에 대해 질문하고 의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지방의회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7일에는 이상욱·이정열 의원이 용인대덕중학교 학생들을 만났으며, 8일에는 김윤선 의원이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들과 만나 청소년들의 질문에 답하고 지방의회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참여 의원들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의미를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지방자치에 관심을 갖고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의회 청사 견학과 홍보 영상 시청, 지방자치 교육, 시의원과의 만남, O/X 퀴즈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의 역할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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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슈"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도민의 엄중한 경고 직시하라”…민생 예산 복원 촉구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경기도를 향해 도의회가 제안한 민생 예산 복원안을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예산 삭감에 반발하는 도민들의 목소리가 거리 집회 등으로 확산하고 있는 만큼, 더 이상 협상의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8일 성명을 내고 “경기도는 도민의 엄중한 경고를 직시하고 의회가 제안한 민생 예산 복원안을 즉각 수용하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난 7월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을 출범시킨 데 이어 8월에는 ‘민생·복지 예산 삭감 제보센터’를 발족하고, 상임위원회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이르기까지 석 달이 넘는 기간 동안 민생 예산을 지키기 위한 논의를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도민의 대변인으로서 끊임없이 문제를 찾아내 대안을 제시하고, 1,420만 도민의 목소리를 어떻게든 이번 추경안에 담아내고자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경기도가 이 같은 제안과 협상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추미애 도정은 도민의 절박한 소통 요구를 철저히 묵살했다”며 “애초에 타협할 의지조차 없었던 것처럼 어떤 제안도, 대안도 거들떠보지 않은 채 ‘불통 행정’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예결위 단계에서 제시한 요구를 넘어 이날 오전 여야가 합의해 제안한 협상안까지 경기도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당장 오늘 오전 최소한의 민생 예산만이라도 지켜내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여야가 합의해 내민 협상의 손길’마저 끝내 가차 없이 걷어찼다”고 밝혔다. 이어 “도지사가 스스로 닫아버린 협상의 문은 우리 국민의힘이 수차례 경고했듯 참담한 결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민생 예산 삭감에 대한 반발도 확산하고 있다고 국민의힘은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산후조리비 삭감에 분노한 2만3천 명의 온라인 청원은 시작에 불과했다”며 “온라인을 집어삼킨 분노가 오프라인 거리의 ‘들불’로 번지는 가운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 예산 정상화를 촉구하며 3일 연속 거리 집회에 나섰고,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도 무책임한 도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들고일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무원칙한 예산 칼질에 생존권을 위협받은 도민들이 직접 연대해 행동에 나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를 향해 강도 높은 경고를 내놨다. 국민의힘은 “이대로 도민의 절규를 짓밟는다면 추미애 도정은 머지않아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한 도민의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며 “사태가 급속도로 악화돼 회복 불가능한 파국에 이른다면 그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추미애 지사에게 있음을 분명히 전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현재의 예산 논란과 관련해 집행부에 “민생을 지켜낼 골든타임이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을 진정 모르는가, 아니면 모른척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또 “도민의, 도민에 의한, 도민을 위한 예산은 온데간데없이 오직 불통으로 일관한 결과는 파국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경기도는 성난 파도와 같은 도민의 엄중한 경고를 똑똑히 직시하고, 도의회가 거듭 제안한 ‘민생 예산 복원안’을 즉각 수용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향후 도의회의 역할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제는 도민의 대의기관인 도의회가 들끓는 민심과 함께 나설 차례”라며 “도민의 삶을 지킬 최소한의 민생 예산 복원안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도의회 고유 권한인 심의·의결권을 지키고 무책임한 도정에 맞서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명은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둘러싼 여야 간 대립이 계속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민생 예산 삭감 문제를 둘러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갈등이 한층 격화될 전망이다. 한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8일 소속 의원 일동 명의로 이번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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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400억→200억까지 양보했는데도 수용 불가…민생예산 지켜낼 것”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 집행부가 의회가 제안한 민생예산 복원안에 대해 사실상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8일 입장문을 통해 “의회가 제안한 민생예산 복원안에 대해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수용 불가 입장을 통보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의회 역시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며 집행부와 함께 합리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그동안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예산심사에 임해왔다. 민주당은 “무분별한 예산 증액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모든 삭감 예산의 원상복구를 주장한 것도 아니다”며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반드시 필요한 민생예산을 중심으로 복원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당초 의회 예결위가 심사숙고해 제안한 민생예산 복원 규모는 약 400억 원이었다. 그러나 집행부의 재정적 어려움과 입장을 고려해 협의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복원 규모를 절반 수준인 약 200억 원까지 조정하는 안을 8일 오전 제시했다고 민주당은 밝혔다. 민주당은 “의회가 40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한 걸음 물러섰다면 집행부 역시 도민을 위해 한 걸음 다가와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의회가 수차례 협의를 요청하고 조정안을 제시했음에도 돌아오는 답변은 ‘할 수 없다’는 말뿐이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가 의회의 의견을 수용한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산후조리비, 교통약자 이동지원, 법인택시 처우개선, 어린이집 건강과일 지원 등의 사업에 대해서는 의회의 의견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초 요구액의 절반 수준까지 조정한 민생예산 복원안에 대해서도 기자회견 직전까지 집행부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왔다며 재차 유감을 나타냈다. 민주당은 특히 경기도의회의 독립적인 예산심의권을 강조했다. 민주당은 “경기도의회는 집행부의 거수기가 아니다”며 “1,420만 경기도민의 뜻을 대변하고 예산을 심의하며 도정의 방향을 함께 결정하는 독립된 대의기관”이라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가 재정운영의 책임을 갖고 있다면 의회 역시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예산심의의 책임을 갖고 있다”며 “양 기관 모두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이 복원을 요구하고 있는 예산에는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 운영비를 비롯해 소상공인 통큰세일 예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필요한 미편성 예산 등 각종 민생예산이 포함됐다. 민주당은 이들 사업이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가장 먼저 포기해야 할 사업인지에 대해서도 반문했다. 민주당은 “예산서에는 숫자로 기록되지만 그 숫자 뒤에는 도민의 삶이 있다”며 “재정이 어렵다는 사실이 민생예산을 포기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정건전성은 도민 삶을 지키기 위한 수단이지 도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포기하기 위한 명분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의회가 재정 상황을 고려해 당초 복원 규모를 절반 수준까지 조정했음에도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 집행부 역시 민생예산에 대한 우선순위를 다시 한번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양 기관 간 협의 과정에서 중재 노력도 있었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남종섭 의장도 협의를 위해 중재에 나섰지만 중재안을 거부했다”며 “지금의 상황은 단순한 예산에 대한 견해 차이를 넘어 의회와 집행부 간 협치와 소통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협상을 위해 시간을 끌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은 “의장과 협의해 의회의 정당한 예산심의권이 존중받고 도민을 위한 민생예산을 지키기 위해 수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의 어려움이 도민의 희망까지 꺼뜨리지 않도록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며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8일 이 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하며 민생예산 복원을 위한 집행부와의 협의가 사실상 한계에 이르렀음을 밝히고, 본회의 수정안 상정을 통해 예산심의권을 행사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2026년 10월 8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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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 개막식 참석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이 8일(목) 고양 국제꽃박람회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도민들과 함께 공예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예, 경기를 빚다’를 주제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는 도내 우수 공예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판매전이 함께 펼쳐지는 대규모 공예 문화 행사로,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과 인프라를 갖춘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과 현대공예의 미학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공예문화축제가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양시민과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경기 공예의 깊은 멋과 가치를 느끼고, 공예문화 확산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도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도내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예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후원한 이번 개막식에는 고은정 부의장을 비롯해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이기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 등 주요 내빈과 도내 공예인 및 지역 주민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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