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제7차 회의를 통해 기초자치단체장 경선 선거구와 대상자, 경선 방식을 확정했다. 공관위는 24일 발표를 통해 기존 발표에서 제외됐던 5개 선거구(의정부시, 구리시, 광주시, 연천군, 가평군)에 대한 경선 대상자와 방식을 새롭게 결정하고, 안성시의 경선 방식도 일부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시(市)” 단위 선거구는 당원선거인단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일반 경선 방식이 적용되며, “군(郡)” 단위 선거구는 예비경선과 결선을 거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3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참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계승과 창의적인 공예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선 이상 수상작에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이 주어져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출품 대상은 전통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창의성이 결합된 공예품으로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 작품이다. 참가 자격...
경기문화재단과 경기 예술인의 집은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직접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 중인‘예술인 정책패널’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술인과 도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개 웹진을 발간했다. 경기문화재단은21년도부터 경기도 예술인 조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며,도내 예술인의 활동 환경과 실태를 폭넓게 파악해 왔다.약1만 건의 누적 데이터를 기반으로24년도에‘경기도 예술인 정책패널’을 모집·구성했으며,이는 예술인과 재단 간의 직접 소통 창구를 공식화하고,예술인을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 파트...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와 (사)경기도원로청년회(회장 양건모)는 23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원로청년회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심천심 운동 결의, 2025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회원들은‘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봉사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양건모 도회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회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20일 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식에 참석하여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열흘간 경기도 전역의 5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원찬 의원은 현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평생을 시장에서 땀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월 23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무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노동조합 간의 굳건한 연대를 강조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경기도 소속 공무직원의 합리적인 직무분석 및 임금체계 개선안 도출을 위해 추진 중인 연구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노동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청 내 여러 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3일(월)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직 노동자들의 불합리한 처우 개선과 제도적 협의 기구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2024년 공무직 처우 개선 토론회 좌장으로서 ‘공무직 위원회’ 설치를 제안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더딘 점은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히 늦어진 일정을 메우는 요식행위가 아니라, 지지부진했던 제도적 협의를 ...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3월23일부터6월4일까지 참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계승과 창의적인 공예상품 개발을 촉진하고,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특선 이상 수상작에는‘대한민국공예품대전’출품 자격이 주어져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출품 대상은 전통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창의성이 결합된 공예품으로 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 등 총6개 분야 작품이다. 참가 자격은 접수일 기준 대한민국 ...
경기도가2030년까지 총1조6,133억 원을 투입해15개 시군에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23일 경기도보에 고시했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은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계획인 도로건설계획을 담고 있다.도는 지난2년간 시·군에서 건의한68개 사업을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시급성과 경제성 등을고려해 최종25개 노선(85.52km)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남부지역이18개(...
경기도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600억 원 규모의‘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공급한다. 중동 지역의 위기 심화로 수출·수입 차질 등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 현지 법인(지점)또는 공장 설립 등을 통해 진출한 기업과2025년 이후 중동 지역과 수출(납품)또는 수입(구매)거래를 하는 기업 중 경영 애로가 발생한 중소기업이다. 구체적으로▲융자 한도는 기업1곳당 최대5억 원 이내▲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