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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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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마켓경기’,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연계…

○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사업과 연계해 가계 장바구니 부담 경감 ○ 경기미, 농산물, 축산물 등 우수 농ㆍ축ㆍ수산물 최대 3만원 할인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마켓경기’,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연계 30% 파격 할인행사 개최

경기도 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 농·축·수산물 전용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가 오는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보름간 전 고객을 대상으로 ‘경기도 농수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과 연계한 ‘창립21주년 기념 30%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대규모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쿠폰은 마켓경기 회원 누구나 1일 1회 다운받아 사용 할 수 있으며, 하나의 상품에 30%를 할인(최대 할인 금액은 3만원)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도내 농가 및 농업경영체의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마켓경기를 방문하는 고객은 경기미, 과일, 육류 등 엄선된 경기도 농ㆍ축ㆍ수산물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마켓경기는 2025년 매출액 105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매출 120억원, 신규 회원 2만 8천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첫 구매 고객 대상 50% 할인쿠폰 지급, 회원 등급별 쿠폰 혜택 강화, 우수 리뷰 대상 1만원권 지급 등 소비자 지향적 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또한 농가 지원을 위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입점할 수 있는 ‘원클릭 간편입점’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세페이지 제작 및 포장재 지원 사업도 병행하여 공공 쇼핑몰로서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이번 30% 할인 행사가 도내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고,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합리적으로 구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내용 및 쿠폰 발급 방법은 ‘마켓경기’ 공식 홈페이지(https://smartstore.naver.com/marketgyeonggi)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한우 산업 위기 정면 돌파… ‘2026 경기…

○ 가축개량, 경영개선, 시설개선 등 25개 사업 추진… 도내 9만여 두 지원 ○ 혈통등록 및 암소검정 강화로 고품질 한우 생산 기반 마련 및 농가 경쟁력 제고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한우 산업 위기 정면 돌파… ‘2026 경기 한우 명품화’에 46억 투입

경기도가 축산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한우산업 안정을 위해‘2026년 경기한우명품화사업’을 추진한다. ‘경기한우명품화사업’은 올해 총 사업비는 약46억 원 규모이며,한우9만여 두를 대상으로 가축개량,경영·시설개선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한다. ■혈통부터 시설까지…3대 분야 집중 지원 경기도는 한우 등록,선형 심사,유전체 분석 등8개 가축개량 지원을 통해 우수 후대축 생산을 유도한다.특히 전 두수 혈통 등록으로 품종의 순수성을 유지하고,정확한 유전능력 평가를 거친 계획 교배로 한우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어린 송아지 질병 예방을 위한 면역 증강제 보급과 부족한 일손을 돕는 한우 헬퍼 지원 등7개 경영개선 사업 추진으로 농가의 실질적인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환풍기 및 자동 목걸이 설치, TMR(완전혼합사료)사료 배합기 지원,친환경 급수기,안개분무기,축사 노후 지붕 교체 등12개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스마트한 사육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선택과 집중’통한 지원 효율성 극대화 도는‘경기한우명품화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우 개체 등록을 완료한 농가를 집중 지원하며,미등록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체계적인 혈통 관리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깨끗하고 안전한 사육 환경을 갖춘‘가축행복농장’인증 농가와 도에서 육성하는 후계 축산인 교육 수료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하거나 우선 지원 혜택을 제공해 미래 축산 인력 양성과 복지 축산 확산이라는 정책적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신종광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현재 한우 산업은 공급 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과 생산비 상승이라는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경기한우 명품화사업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고,농가가 안심하고 축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올해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254곳 …

○ 경기도, 올해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25개 시․군 254개소 추진 ○ 경기도, 전지역 노후 단독주택, 3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올해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254곳 추진

경기도가 올해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을 총254곳에서 추진한다.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공시가격9억 원 미만의 단독주택은1천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15년 이상 된3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 노후공동주택의경우,옥상 방수,도장·도색,외벽·도로 균열보수 및 소화설비 등공용 시설물의 수선·교체 공사비를 최대1천6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공동주택의 세대 내부가 열악한 경우 내부 수리 비용으로 최대500만 원까지지원한다. 도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난해부터 기존 노후 단독주택뿐만 아니라 다세대주택,연립주택 등3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뉴타운 해제 등 특정 지역이 아닌 도 전역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른 기관 등의 집수리 지원사업과 공사 부분이 겹치지 않으면 동시에 지원받아 효율적인 집수리를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개정했다.이를 통해 도민이 집수리시 소요되는 시간과 불편이 크게 감소될것으로 기대된다.예를 들면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과 노후 지붕수리를 동시에하면 따로 공사하는 것에 비해 반복 철거와 설치 등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각 시군에서 선정하며 신청은 집수리 사업 추진 시군 담당부서에 하면 된다. 경기도 누리집에서‘집수리’를 검색하면 원하는 해당 지역의 문의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집수리 사업은 도민96%이상 만족하는 사업으로,지역구분 없이 소규모 단지 공동주택의 공용 부분뿐만 아니라 세대 내부 전유 부분까지 집수리를 지원하여 거주 여건이 열악한 도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 경기도, 시군 합동으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점검 3월 25일까지 실시 - 학교 주변 노후 간판 안전점검·정비 및 불법광고물 중점 점검 - 도내 4개 시와 도-시군 합동점검 실시, 31개 시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경기도가 개학을 맞아 오는3월25일까지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도-시군 합동점검’을 한다. 점검은31개 시군이 자체 점검을 하고,성남·군포·포천·양평 등4개 시군은 도-시군 합동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학교 주변 옥외광고물과 게시시설로,특히 어린이보호구역(학교 주출입문으로부터300m이내)과 교육환경보호구역(경계선으로부터200m이내)에 위치한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주변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노후 간판의 안전점검 및 정비▲현수막·전단 등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정당현수막 단속 등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과 지난해11월 시행된 행정안전부‘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현수막을 중점 정비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계고 및 이행강제금·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불법현수막 정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

○ 도 친환경인증 면적 5,743ha로 전년(5,334ha) 대비 7.7% 증가 - 전국 71,731ha로 전년 68,165ha 대비 5.2% 증가 ○ 친환경농산물 출하량도 83,004톤으로 전년(79,776톤) 대비 4.1% 증가 - ’23)5,240ha/77,438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환경농업 확산에 1,970억 투입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이 처음으로4%대에 진입했다.경기도는 올해1,97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확산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발표한‘2025년도 유기식품 등 인증통계’에 따르면,지난해 경기도의 유기·무농약 등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5,743ha로2024년(5,334ha)대비7.7%증가했다.같은 기간 전국 면적은6만8,165ha에서7만1,731h로5.2%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경기도 전체 경지면적 중 친환경 인증면적 비율은4.0%로 처음으로4%대로 진입했다. 2022년은3.4%, 2023년과2024년은3.6%였다.친환경 인증농가 수 역시5,135호로2024년(4,737호)에 비해398호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도는 적극적인 친환경농업 지원 정책의 결과로 보고,이 같은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총1,9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주요 사업으로는▲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친환경농업단지 조성▲친환경 벼 복합생태농업 실천단지 조성▲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학교·공공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대 등이 추진된다. 경기도는 앞으로 친환경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친환경 농자재 지원을 강화해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는 한편,도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업에 대한 인식 개선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박종민 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경기도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2022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이는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과 지원의 성과로,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이 안정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시흥에서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 개최 김동…

○ 김동연 지사, 기후정책의 ‘실천ㆍ참여ㆍ표준’ 의지 강조 ○ 기후보험·RE100 소득마을 등 정책 수혜 도민 150여 명 참석, 실천 사례 및 소감 공유 - ‘기후행동 캠퍼스 리더’ 공식 출범...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시흥에서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 개최 김동연, “경기도 기후 정책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16일 시흥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도민과 함께하는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을 열고 경기도의 기후정책을 실천,참여,대한민국 표준 등 세 가지로 정의하면서 지속적인 추진 의사를 피력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지난4년 경기도는 국내적으로도,국제적으로도 기후정책에 앞장섰고,진심이었다”며“경기도의 기후정책 소신과 의지는‘경기도는 실천합니다’(실천), ‘경기도는 우리 도민과 함께 일을 합니다’(참여), ‘경기도가 한 것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표준)등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실천’에 대해“민선8기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한 게 약1.7GW(기가 와트),화력발전소3개 또는 원전2기에 맞먹는 양을 생산했다”며“기후격차(기후변화로 인한 위험 노출·피해와 대응능력에서 계층·지역 간 불평등이 커지는 현상)를 해소하기 위해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기후보험을 만들어1,423만 도민이 보험에 가입됐고,이미 수만 명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참여’에 대해서는“기후행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는‘기후행동 기회소득’에 많은 분이 참여하고 있고,신재생에너지를 만들면 그것으로 주민들의 소득을 드리는‘경기RE100소득마을’도 하고 있다”며“아울러 오늘 행사,탄소중립추진단,기후도민총회 등이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표준에 대해서는“경기도가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경기도가 민선8기 때 했던 정책 중에서 국민주권정부가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면서 채택한 것들이 꽤 여러 개가 있다”며“경기RE100마을을 햇빛소득마을로 확대하겠다고 했고,기후보험도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앞으로도 우리 도민과 함께 경기도가 먼저 실천에 옮기고 대한민국 정책을 선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정책 수혜자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경기도 기후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운홀 미팅에는 탄소중립 도민추진단,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자,기후보험 상담콜센터 팀장,안성시 소동산마을(RE100소득마을)이장,기후테크 스타트업 대표 등 경기도 기후정책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참가자들은 각 정책의 실제 수혜 사례를 발표하며 기후 정책이 일상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후 위기 대응의 새로운 실천 동력인‘기후행동 캠퍼스 리더’발대식도 함께 열렸다.도내 대학교 재학생100명으로 구성된 캠퍼스 리더는3월부터12월까지 경기도 핵심 기후 정책인‘기후행동 기회소득’사업 홍보 등에 참여한다.이들은 젊은 감각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SNS(소셜미디어)등을 통해 기후행동 기회소득의 혜택을 널리 알리는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 타운홀 미팅을 마친 뒤 주요 참석자들은 시화방조제로 이동해‘경기 햇빛 자전거길1호 준공식’에 참석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자전거도로 위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서 그늘을 만들고,동시에 전기를 생산하는 경기도형 재생에너지·자전거 인프라 사업이다.지난해11월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가진 경기 햇빛 자전거길은 시흥시 시화방조제 자전거길0.8km구간에 조성됐다. 자전거도로 유휴 부지 상부에 설치된761.6kW(킬로와트)규모의 태양광 설비는 도비 투입 없이 전액 민간 자본(SK E&S SPC)을 유치해 구축한 경기도형 기후경제 상생 모델이다. 참석자들은 준공식 후 태양광 패널(집광판)아래 자전거길을 직접 달리는‘라이딩 퍼포먼스’에 함께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경기권 통일+센터,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체험…

○ 도내 청소년 대상 통일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 3월 20일까지 학교 및 청소년 단체 선착순 모집 진행,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 - 통일 퀴즈 대회, 통일 기원 팔찌·평화 석고 방향제·배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경기권 통일+센터,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청소년 평화통일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남북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통일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 청소년 단체를 선착순 모집하며, 6월부터 12월까지 약 50회 운영될 예정이다. 회차별 약 30명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고, 학교(단체)당 최대 1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 체험 프로그램과 권역별 현장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센터에서는 통일 퀴즈 대회, 통일 기원 팔찌 만들기, 평화 석고 방향제 만들기, 통일 기원 배지 만들기 등 10개 체험형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또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파주, 연천, 양주·동두천 등 경기 북부 지역 7개 권역의 역사·통일 관련 장소를 방문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체험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특히 학생들은 전시관 관람, 체험형 공예 활동, 통일 관련 역사 현장 탐방을 연계한 하루 일정 프로그램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3월 20일까지 공문 회신 또는 이메일(soohya@gg.go.kr)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및 단체의 조속한 신청이 필요하다. 전철 경기권 통일+센터장(경기도 평화기반조성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도내 학교와 청소년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경기도와 통일부가 함께 통일 기반 구축 및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2025년 9월 15일 개관하였으며, 전시체험관, 교육장, 자료실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 전통시장·골…

○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전통시장, 골목상권 500여 곳에서 진행 ○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최대 20% 페이백…간편하고 통 크게 혜택 받는 통큰 세일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 전통시장·골목상권 최대 20% 페이백”…경상원, 20일부터 ‘통큰 세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이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500여 곳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통큰 세일’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처음 진행된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 경기도 전역에서 개최되는 경상원의 대표 소비 촉진 사업이다. 2024년 첫 해 상·하반기 각 20억 원씩 40억 원 규모로 시작된 통큰 세일은 2025년 추가경정예산 20억 원이 반영되며 총 120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행사 규모 역시 2024년 상반기 154개소, 하반기 194개소에서 2025년 상반기 396개소, 하반기 429개소로 크게 늘어나며 도민 참여와 상권 활성화를 이끄는 소비 촉진 행사로 자리 잡았다. 첫 해에는 지자체 공연이나 축제 일정에 맞춰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상권별로 행사 기간을 달리 운영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는 경기도 전 상권에서 동일한 기간에 통큰 세일을 진행해 행사 기간 동안 소비가 집중되도록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상반기 통큰 세일은 전년 대비 약 298억 원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상권 대비 8.5%p 매출 증대 효과를 냈다. 하반기에도 행사 직전 대비 매출이 약 124억 원(경기지역화폐 기준) 증가하며 상인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경상원은 도민들의 편의와 혜택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페이백 지급 방식을 개선했다. 이전에는 물품 구매 후 영수증 인증 절차를 거쳐 경품이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지만 현재는 경기지역화폐로 결제부터 페이백까지 한 번에 이뤄지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역화폐 충전 시 시군별 인센티브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 체감 할인율이 더욱 높아졌다는 평가다. 올해 통큰 세일은 지난해 하반기 대비 약 70곳이 늘어난 500여 개 상권에서 진행된다. 성남·시흥시는 자체 지역화폐로, 그 외 29개 시군은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금액에 따라 최대 20%의 페이백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된 페이백은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 3개 플랫폼에서는 2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한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상원은 통큰 세일 회차를 거듭하면서 소비자와 상인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 편리한 참여 방식과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라며 “올해는 참여 상권이 500여 곳으로 늘어난 만큼 경기도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지역 소비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도민들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찾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전자영 경기도의원, ‘상상형 학교놀이터’ 본사업 견인…

[경기티비종합뉴스] 전자영 경기도의원, ‘상상형 학교놀이터’ 본사업 견인… “어린이 놀 권리 보장, 창의적 공간 기대”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구갈·상갈동)은 2026년도 예산 45억원을 확보해 ‘상상형 학교놀이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자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지난해 시범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발판 삼아 올해 본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전자영 의원은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은 단순히 노후된 놀이시설 교체가 아닌 교육공동체가 함께 놀이터 조성에 참여하면서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창의적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지난해 시범사업이 큰 호응을 얻어 올해 사업예산을 늘리고 확대 추진해 나간다”고 설명했다. 전 의원은 학교놀이터 조성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고 「경기도교육청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지원 제도를 마련했으며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용인 갈곡초 등 4개 학교에서 놀이터 조성을 완료했다. 전자영 의원은 “올해는 날씨, 미세먼지 등으로 제약을 받는 실외 놀이터의 한계를 보완하고 완공 후 놀이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의견을 경청하고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학교 체육시설 및 유휴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학교 체육시설 및 유휴 교실, 시민의 생활체육 공간으로의 역할 강조’ 정책토론회 성료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3월 16일(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학교를 지역 공동체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토론회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하며 정책토론회 개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정윤경 부의장은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생활체육 공간이자 공동체 소통의 거점”이라며 “학생의 안전과 교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학교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토론회의 문을 열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안을섭 대림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교수는 학교 운동장과 체육시설을 적극적으로 개방하되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관리 지침과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학교 체육시설 개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학교시설 개방이 필요하다며 관리 인력 확보와 책임 구조 마련 등 지방정부의 역할 강화를 제안했다. 이승현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재무관리과 관재팀장은 교육지원청·학교·지자체·체육회가 협력하는 공동 운영모델을 통해 학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심홍숙 군포시 파크골프협회장은 최근 파크골프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생활체육 공간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학교 운동장을 활용할 경우 학생 안전을 위한 추가 안전시설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대안으로 학교 유휴 교실을 활용한 스크린 파크골프 연습장 설치가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김택천 (사)함께하는스포츠포럼 이사장은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하기 위해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운영위원회 설치와 책임 분담 등 제도적 장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필엽 경기도교육청 재무관리과 재산관리담당 사무관은 지자체 협력 확대, 관리 인력 지원, IoT 기반 무인 개방 등 다양한 운영모델을 통해 학교시설 개방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정윤경 부의장은 “학교 체육시설 개방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학생 안전과 교육권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관리 인력과 책임 구조, 제도적 기반을 함께 마련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정책을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 운동장뿐만 아니라 학교의 유휴 교실을 활용해 스크린 파크골프 연습장과 같은 생활체육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방안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라며 “앞으로 학교 공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정책적 모델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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