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지난2일‘GTX-G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성남(포천2)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경기도의회 국민의힘GTX-G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김성남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서광범(여주1)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GTX-G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는 포천을 기점으로 경기 서북부와 서울 강남,인천을 잇는‘수도권 광역급...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수원 도담소에서 미8군 사령관 조셉 조 힐버트(Joseph Joe Hilbert) 중장을 만나 경기도와 미8군 간 파트너십과 발전하는 한미동맹 협력 강화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도내 미군 기지와 관련한 보다 긴밀한 조정과 소통을 포함해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는 주한미군의 약 80%가 주둔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와 미8군 간 협력 관계는 도정 운영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미군 장병들이 경기도를 제2의 고향으로 느낄 수 있도록 ...
경기도가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한다. 경기도와 31개 시군(의회 포함)을 모두 포함한 것으로, 지난해 채용인원인 2,897명에 비해 2,144명이 늘었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제1·2회 공개경쟁임용시험(7·8·9급)’과 ‘제1·2·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연구·지도사, 7·8·9급)’ 시행계획을 경기도 누리집(gg.go.kr)에 2일 공고했다. 선발인원은 공개경쟁임용시험 ▲7급 40명 ▲8·9급 4,663명 등 25개 직류에 총 4,703명과 경력경쟁임용시험 ▲연구사·지도사 76명 ▲7급 4...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경기도 전역에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시내를 돌며 제설현황과 도민들의 출근 상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2일 아침 7시 반경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위치한 수원 제설전진기지를 찾아 밤사이 제설 현황을 살핀 후 대기실에서 작업자들과 담소를 나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으로부터 제설 현황을 보고 받은 김 지사는 “밤새 밤잠 설쳐가며 제설 작업에 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다”면서 “근무하면서 불편하시거나 부족한 것은 없으신지” 물으며 격려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졌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내 생활의 플러스, 경기도’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새해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1년도 되지 않아 우리 경제는 회복과 성장의 궤도에 올라섰다”며 “수출 7,000억 달러 달성과 ‘코스피 5000 시대’ 개막이라는 중앙정부의 성과를 민생 현장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 정책 목표로 생활비 절감, 교통비 부담 완화, 돌봄·간병 책임 강...
경기도는 민선8기(2022~2025년) 동안 총 1.7G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도에 신규 설치됐다고 2일 밝혔다. 1.7GW는 통상 1기당 500MW 규모인 화력발전소 3기를 상회하는 설비 규모이다. 특히 2025년 한 해만 약 600MW*의 신규 태양광 발전 설비가 보급되었는데, 이는 민선 8기 전체 설치량의 약 3분의 1이 넘는 수준이다. (* 상업용 480MW, 자가용 설비는 과거 데이터로 추정) 경기도는 이같은 증가의 원인으로 ‘경기 RE100’을 통해 조성한 우호적인 정책 환경이 민간 투자를 이끌어 내는 결정적인 마...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격려 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서는 경기도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결속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을 비롯해 경기도청 관계자, 선수단 등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각오를 다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은 오는 3월 6일 ...
2년여에 걸친 경기도의 지속적인 규제개선 건의를 정부가 전격 수용하면서 도내 미군반환공여구역과 3기 신도시 등에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도청사 집무실에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자족기능 확충 전략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국토부의 ‘공업지역 대체지정 운영지침(가칭)’ 시행 예정에 따른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그동안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자족기능 확대를 위해 여러 가지 애를 써왔다”면서 “이번에 굉장히 좋은 전기가 만들졌다”고 말했다. ...
앞으로는 고양시와 같이 접경지역 등 특별 배려가 필요한 지역이면서 ‘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하더라도, 철도처럼 ‘인구집중유발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수도권 유형’으로 분류되어 평가받게 된다. 경기도의 오랜 규제개선 건의를 정부에서 수용한 것으로 인천2호선 고양연장, 가좌식사선, 대곡고양시청식사선 등 고양시가 포함된 주요 철도망 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기획예산처 훈령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제42조가 개정됐다며 고양시 철도사업이 예비타당조사에서 ‘비수도권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평택 출신 윤성근 부위원장은 지난 2월 2일, 지역 언론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병오년 새해 인사와 함께 경기도의회 지역 현황,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다음은 윤 부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질문: 사람 중심, 민생 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지향하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평택 출신 윤성근 부위원장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기 도민과 평택 시민들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어려움이 있는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민 여러분,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