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은 5일(목) 경기도 수자원본부 담당자로부터 ‘완충저류시설 확충을 위한 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완충저류시설은 산업단지 내에서 배출되는 오수, 폐수 등을 일시적으로 담아둘 수 있는 시설로 하천 등의 수생태계 보전을 위하여 2015년부터 일정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경기도 내 완충저류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할 곳은 34곳이나 2015년 이후 설치가 완료된 곳은 전무하여 박명수 의원은 지난 2024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5년 예산안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2월 5일 동서울대학교 국제교류센터 연회장에서 개최된 『2024 수도권 성장지원센터 통합 성과보고대회 with 네트워킹 데이』 행사에 참석해 사회적경제의 중요성과 경기도의 역할을 강조했다. 경기도, 강원도, 서울, 인천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과 도약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관계 기관, 사회적경제 조직,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과보고와 더불어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
경기도의회 최병선 의원(국민의힘, 의정부3)은 12월 5일 문화체육관광국을 대상으로 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예산 심사에서 경기관광공사의 사업 타당성과 출연금 집행의 적정성을 지적하며 보다 구체적인 계획과 책임 있는 운영을 촉구했다. 최병선 의원은 경기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에 대해 사업 필요성 및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단순히 야간에 조명을 설치한다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2억 8천만 원이 증액된 예산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무엇인지, 프로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지난 5일(목),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경기아트센터의 정원 미달 상태에도 불구하고 인건비가 대폭 증가한 점과 자체사업보다 위탁사업에 의존하는 구조를 지적하며, 기관 운영 효율성 강화와 본질적인 사업 집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재균 의원은 경기아트센터의 2025년 예산안이 전년 대비 15억 원 증가한 422억 원으로 편성된 점을 언급하며, 현원이 정원에 비해 약 40여 명 미달한 상태임에도 인건비가 8억 5,995만 원 ...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근용 의원(국민의힘, 평택6)은 제379회 제4차(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철도항만물류국 소관 평택항 및 경기국제공항추진단 2025년 예산 심의와 관련해 주요 쟁점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예산 운용과 정책 개선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평택항 예산과 관련해 “평택항은 국가적 물류 허브이자 경기도 유일의 항구로, 도내 경제와 물류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택항 예산이 2022년부터 상당히 줄어든 이후 현재까지 축소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은 매우 이해하기 어렵다”고 강...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5일 열린 2025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노인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수요응답형 버스(DRT)인 ‘똑버스’ 운영 지원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 내 보행 중 사망자 110명 중 69명이 노인이었다. 경기도는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노인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 교통안전표지, 노면표시,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위해 19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김용...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6일(금)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행정 시스템 AI 적용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가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도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기도의 행정을 혁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지난 10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추진중에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 발표를 맡은 이상봉 박사는 경기도 행정시스템 AI 서비스 발굴 방안을 설명하고, 정책 목표 등록 시스템 개발, 데이터 메타 정보시스템 연계 활성...
경기도는 의정부 신흥마을에서 추진 중인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12월 준공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19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모 선정으로 시작됐다.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도시지역 중 생활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하는 사업이다. 환경개선을 중심으로 붕괴위험이 있는 담장과 옹벽을 보수하고, 보안등 설치 및 위생인프라 확충을 통해 기본생활 수준을 보장한다. 또한 주민거점공간 조성과 집수리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실직적으로 개선한다. 이번에 준공되는 의정부 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5일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 꿈마루에서 진행된 ‘여성창업 CEO 통합 워크숍’이 많은 관심 속에 성료했다고 8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정하용 경기도의원과 여성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역대 졸업기업과 현 입주기업 대표 60여 명, 경기도일자리재단 임직원을 포함해 총 70여 명이 참여해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프로그램으로는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여성창업보육센터, 창업성장센터, 북부창업지원실 대표들이 참여해 창업 도전과 성장 이야기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구성...
경기도는 6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프라자홀에서 ‘2024년 경기도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 시상식’을 열고 갑산메탈㈜, ㈜동보씨앤비 등 연동제 참여 우수기업 32곳을 선정했다. 시상식에는 허승범 경기도 경제실장, 김길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기업성장본부장, 연동제 참여기업 대표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납품대금연동제는 주요 원재료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변동하면 그 변동분을 납품대금에 자동 반영하도록 하는 제도로 국내 지자체 가운데서는 경기도가 처음 시행했다. 도는 지난해 납품대금 연동제 지원사업을 시작한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