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올 한해 경기도를 중심으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시행했다.연말에 접어들면서 유아·아동을 위한〈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경기 지역아동 예술기회 지원〉,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다지는 중견단체 확장지원〈펼쳐지는 꿈·틀〉,〈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그리고 지역 특화 사업〈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과〈문화다양성 촉진〉행사등2024년 경기문화예술교육 사업이 하나둘 성황리에 마무리 중이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은 경기도 내 기초문화재단,문화기반시...
경기도의 태양광 설치 지원 정책들 “월 20만 원 이상 나오던 여름철 전기요금이 태양광 덕분에 4만 5천 원 정도로 대폭 줄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태양광으로 전기요금을 절약하면 좋겠어요.” 지난해 ‘주택 태양광 지원사업(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고양시민의 말이다. 경기도는 작년 4월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까지 높이겠다는 ‘경기 RE100’ 비전을 선포하고, 공공·기업·도민·산업 4가지 분야별로 기후위기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전력자립 10만 가구 프로젝트는 ‘도민 RE100’ 분야 핵심 사...
경기도는 6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에 김덕원 전 수원병원 진료부장을, 파주병원장과 포천병원장은 전 병원장인 추원오, 백남순 병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공공의료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공공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덕원 신임 수원병원장은 지난 9월 수원병원장 임기 종료 이후 직무대행자로서 병원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우수한 리더십과 자질을 인정받아 신임 수원병원장에 임명됐다. 추원오 파주병원장과 백남순 포천병원장은 지난...
경기도는 지난 11월 말 발생한 폭설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총 677억5천만 원 규모의 긴급 재정 지원을 결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경기도는 301억5천만 원을 포함해 기금, 예비비, 특별조정교부금 등 총 376억 원을 추가 지원하며, 총 지원액은 677억5천만 원에 달한다. 이번 지원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폭설 피해 현장을 방문하며 "통상적인 절차를 넘어서 빠르게 복구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마련됐다. 김 지사는 “재정은 이런 상황에서 쓰여야 한다”며 추가 지원을 위한 재정 지원을 강조했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대표이사 유인택)는 디자인 프로젝트다정다가감을 도내 어르신10명과 함께 기획 제작한 시니어 굿즈를 오는12월6일에 출시한다. 경기상상캠퍼스다정다가감은경기도 내 문화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일환으로 문화 예술적 소질과 역량 발굴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디자인 기획 프로젝트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발달장애 디자인 그룹‘키뮤스튜디오’와 협업하여지난10월부터2달 동안 파라밀노인복지센터(안성시 소재)어르신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였다.어르신의 삶에서 가장 의미가 깊었던 이야기를 서로 해보며 이를 담아...
경기도는 4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2024년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의 날’ 행사를 열고 올해 지역경제와 투자유치에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관계자들과 교류·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 이병락 경기도외투기업협의회장, 도내 외국인 투자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올해 투자유치와 사회공헌 분야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와 경기도 투자유치 발전에 공헌한 민간 유공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해외투자유치에 기여한 공무원과 민간 유공자 6...
2024년 12월 4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지난밤의 예상치 못한 사태로 긴장과 불안 속에서 밤을 지새운 도민들에게 송구하다는 뜻을 전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빠른 사태 수습과 정국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음을 밝혔다. 경기도당은 예상치 못한 사태로 도민들이 큰 불안을 겪었을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송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당은 향후 빠른 시일 내에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
경기도와 랴오닝성 자매결연30주년 기념 공동선언 결실 2024년12월5일부터2025년3월2일까지경기도박물관에서 개최하는명경단청明境丹靑:그림 같은 그림특별전은경기도와 중국 랴오닝성‘자매결연30주년 공동선언’의결실이다. 김동연 도지사는 지난해10월 랴오닝성을 방문하여 한·중관계 발전과 광역지방정부 차원의 교류 강화 등을위한 공동선언에 서명하였다. 올해1월 다보스포럼에 참석한 김지사가 리러청 랴오닝성장과 만난 것에 이어, 4월에는하오펑 랴오닝성 당서기가 도담소에 방문하여 양 지역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경기도-랴오닝성 교류협력 심...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이종찬 광복회장을 긴급히 예방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비상시국대회’ 참석,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5인 공동성명 발표, 우원식 국회의장 면담에 이은 네 번째 ‘여의도 비상행보’였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나라가 누란지위(累卵之危)에 빠지는 듯한 위기감에 참혹한 심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사회통합은커녕 나라가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심야 비상계엄 선포로) 둘로 쪼개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특히 경제와 민생이 걱정”이라고 우려하면서 “어른을 찾아 뵙고 지혜를 구하려 한다”고...
경기도는 3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컨퍼런스룸에서 ‘2024 경기도 반도체 인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산학협력협의체(GAIA. 가이아)의 정례 교류회 성격으로 진행됐다. 가이아(GAIA)는 경기산학협의체(‘Gyeonggi Academia-Industry Aliance)’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산학협력이 대지의 여신 가이아처럼 창조와 혁신의 원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년 10월 첨단모빌리티 분야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반도체, 바이오 등 주제로 정례 교류회(GAIA-day)를 겸한 포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