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은 경기예술지원 시각예술 분야 성과발표 전시인‘생생화화生生化化2024’를 개최한다. ‘생생화화’는 재단의 시각예술 창작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창작 성과를 발표하는 전시로,올해는 고양시립 아람미술관과 김홍도미술관에서 개최한다. ‘2024년 경기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총18인의 시각예술 작가가 두 그룹으로 나뉘어11월27일부터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12월5일 안산 김홍도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신작을 발표한다 고양시립 아람미술관《궤적을 연결하는 점들Connecting the...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은2024년 지역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매개자 역량강화 연수를 성황리 종료하였다. 전문인력 매개자 역량강화 연수는 도내 문화예술교육 매개자를 대상으로"대상별 수준과 단계에 맞는 연수를 기획하여 문화정체성을 살리는 문화예술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한 매개자를 양성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더욱 탄탄히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두었다. 해당 연수의 대상은1단계 예비(예비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2단계 신진(문화예술교육 활동 경력3년 미만), 3단계 중견(문화예술교육 활동 경력3년 이상), 4...
용인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내에 1조 원 규모의 국내 최초 글로벌 칩제조 기업과 연계한 첨단반도체 성능평가시설이 들어선다. 경기도는 ‘첨단반도체 양산연계형 미니팹(성능평가시설) 기반구축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최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부장 기업 입주공간과 반도체 공정별 실증공간을 마련하고 12인치 웨이퍼(회로판) 기반 반도체 공정·계측장비 약 40대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용인시, SK하이닉스와 함께 용인시 원삼면 첨단 반도체 클러스...
김동연 지사는 28일 오전 긴급 대설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곧바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대응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육경민 기상자문관과 나눈 대화입니다. “이번에 내린 눈이 습설이라고 하는데 눈속에 물기가 많이 차 있다는 뜻이죠??”(김동연 도지사) “그렇습니다. 습설일 경우에는 눈 크기가 작아지고 무거워집니다.”(기상자문관) “눈이 무거우니까 하중을 많이 받는거네요.”(김동연 도지사) “그렇습니다. 1평방미터당 보통 3kg의 무게가 된다고 하면 습설 같은 경우 3배 이상으로 10kg정도입니다.”(기...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양우식)이 지난 27일 제379회 정례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25년 경기도 예산안 및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처리했다. 이번 심사한 안건 중 의회 공무원의 생일휴가를 도입하는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안」과 결산검사시 필요한 지원 사항을 추가하는 「경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하고, 경기도의회의 상징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심의기준 등을 수립하는 「경기도의회 상징물 관리 및 활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하였다. 이어서 심의...
방위산업공제조합(이사장 강구영)은 28일 BNK경남은행(은행장 예경탁)과 방위산업 관련 조합원사의 금융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서울 중구 BNK경남은행 수도권 영업본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방위산업공제조합 김희철 상근부이사장과 BNK경남은행 고객마케팅본부 박상호 상무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방위산업 관련 조합원사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지급보증 및 대출 등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 뿐만 아니라 여신한도, 금리 등 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에서 28일 착공식이 열렸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경기도의 철학이 담긴 ‘직주락교복’ 융합 타운으로, 일자리와 주거, 상업, 문화, 교통(환승), 복지 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자족복합도시로 조성된다. 학온지구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구성된 이 사업은 경기 서남부를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모빌리티 및 ICT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클러스터를 형성할 계획이다. 총 117만 7천㎡ 부지에 첨단기술과 주거, 문화 인프라가 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원장 김민철)은 지난 26일부터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피해 예방 및 복구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7일 2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으며, 2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휴교·휴원을 긴급 권고하는 등 폭설로 경기도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의왕시 소재 도깨비시장을 방문하여 경기도상인연합회(이사 경상연) 이충환 회장과 함께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폭설로 구조물(아케이드)이 붕괴된 의왕시 도깨비시장을 찾아 피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복구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아침 9시 ‘긴급대설대책회의’ 주재 → ‘재난안전상황실’(10시) 점검에 이은 세 번째 대설대응은 민생 행보였습니다. 밤새 내린 눈, 특히 습설로 인해 시장 아케이드가 오늘 새벽 2시에 무너져 내리면서 도깨비 시장 상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붕괴사고로 인해 현재 상당수 점포가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복구가 늦어지면 생업에 지장을 초래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동연 도지사는 이충환 ...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이종돈입니다. 오늘 브리핑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내린 폭설 관련 김동연 경기도지사님께서 대설 피해 최소화를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하고, 재정을 아끼지 말고 도의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서 제설제, 제설장비 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라는 지시에 따른 조치입니다. 첫째, 경기도와 시군은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 동원하여 퇴근길에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도는 시군과 함께 약 5만톤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