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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체기사 보기

[경기티비종합뉴스] (재)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봄 바다, 대부도…

▶ 경기창작캠퍼스 대표 야외 문화 프로그램으로, 상반기(4.3-6.28) 정기 운영 ▶ 계절별 자연 만끽하는 휴식과 함께 갯벌놀이터, 공공갤러리, 문화체험 프로그램 함께 즐겨 ▶ 쓰레기 회수, 화

[경기티비종합뉴스] (재)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봄 바다, 대부도 소풍 어때?”  경기창작캠퍼스 상반기 <캠크닉 존> 운영

(재)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캠크닉 존’을 2026년부터 계절별로 자연 속 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창작캠퍼스 ‘캠크닉 존’은 바다와 갯벌을 품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하루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경기창작캠퍼스의 대표 야외 콘텐츠다. 경기창작캠퍼스 상반기 ‘캠크닉 존’은 4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경기창작캠퍼스 개관일에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도민과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캠크닉 존’이 마련된 경기창작캠퍼스 잔디 광장에는 약 5m x 8m 규모의 캠크닉 사이트 20개소가 마련돼 있으며 타프, 텐트, 그늘막, 돗자리 등 개인 장비를 지참한 이용객들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참여 예약은 이용일 기준 3주 전부터 1일 전까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gcc.ggcf.kr) 또는 지지씨 멤버스(members.ggcf.kr)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잔여 사이트가 있는 경우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참여비는 5명 기준 1만 원이다. ‘캠크닉 존’ 이용객은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등 기본 편의시설을 이용하여 준비한 도시락 등의 음식을 편히 즐길 수 있으며, 갯벌카페, 수유실 및 유아휴게실 등 캠퍼스 내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예약자에 한해 캠퍼스 내부에 위치한 전용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환경과의 공존에 동참하고자 참여자들의 자발적 쓰레기 회수는 물론 화기 사용 없는 캠크닉으로 운영한다. 또한 이용객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우천 등으로 인한 기상 악화 시 이용료는 전액 환불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경기창작캠퍼스 ‘캠크닉 존’ 이용객들을 위해 갯벌놀이터 참여비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등록된 캠크닉 존 이용객은 1천 원 할인된 금액으로 갯벌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기창작캠퍼스 공공갤러리 전시를 상시 무료 관람할 수 있고, 경기창작캠퍼스 입주 문화예술 단체가 준비한 계절별 문화예술 체험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캠크닉 존’은 시범운영을 통해 확인된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사업”이라며 “‘캠크닉 존’ 이용을 통해 서해바다와 대부도의 자연을 품은 공간에서 도민과 방문객이 일상 속 쉼을 경험하고 친환경 실천에도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GH, 수도권 서부권역 핵심사업 본격…

· 광명학온지구에 서부사업단 사무실 개소... 현장중심 책임경영 돌입 · 광명학온,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등 6개 핵심사업 속도낼 것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GH, 수도권 서부권역 핵심사업 본격화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학온지구에 ‘서부사업단’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무실 개설은 현장중심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조치로, 수도권 서부권역 사업을 보다 밀착 관리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GH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동서남북 ‘4대 권역별 사업단’ 체계를 전격 도입한 바 있다. 이 중 서부사업단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와 5개 공공주택지구(△광명학온 △광명시흥 △안산장상 △의왕·군포·안산 △과천과천) 사업을 총괄한다. 앞으로 이곳은 수도권 서부권역 핵심거점으로서 지역발전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전략 및 서부권역 개발사업을 총괄하는 김상철 본부장은 27일 서부사업단을 방문해 연간 목표를 점검하고,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면서,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GH는 이번 서부사업단 개설을 통해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서 청취하는 한편, 앞으로도 국민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4시간 비…

공무원 1/6 이상 비상대기 등 총력 대응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4시간 비상체계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26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산불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3월 26일 15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근거해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임병택 시장을 본부장으로 박승삼 부시장이 차장을 맡고, 안전교통국장과 공원녹지국장이 각각 총괄조정관과 통제관을 담당하는 지휘체계를 갖췄다. 실무반은 ▲상황관리총괄반 ▲산불대책반 ▲단속 및 지원반 ▲구급 및 이송지원반 ▲수습홍보반 등 5개 반, 12개 부서로 구성됐다. 특히 상황관리총괄반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비상연락망을 상시 가동한다. 산불대책반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산불 진화 및 유관기관 협업을 총괄하며, 단속 및 지원반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단속과 취약시설 주민 대피 지원을 담당한다. 구급 및 이송지원반은 응급환자 이송과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수습홍보반은 온라인 매체와 언론 브리핑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와 함께 오보 및 유언비어 대응을 병행한다. 시는 비상 대응 강화를 위해 공무원 6분의 1 이상과 사회복무요원 3분의 1 이상을 비상근무 편성하여, 산불 발생 취약지역 집중 배치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으며, 경계 단계 해제 시까지 비상체계를 운영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자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황 변화에 따라 실무반을 탄력적으로 확대 편성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2026년 경기도…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모집…4월 9일까지 접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가 도내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상인 공동체의 조직화와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신규조직화 ▲성장지원 ▲특성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신규조직화(1년차) 분야는 초기 단계 골목상권의 조직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를 대상으로 약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성장지원(2~8년차) 분야는 기존에 조직화된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약 160개소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시설환경 개선, 상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특성화 분야는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대표 상권을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약 8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약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선정된 상권은 행사·축제 개최, 환경 개선 등 차별화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상권 모델 구축에 나서게 된다. 사업 신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인 경기바로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종합상담 콜센터(1600-80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골목상권 공동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개별 소상공인이 겪는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도내 골목상권 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상권의 조직화부터 성장, 특성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통해 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제16회 경기도장…

[경기티비종합뉴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제2차 대표자회의 개최…“공정·안전 대회 운영 총력”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6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제2차 대표자회의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대회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시·군장애인체육회와 종목별 가맹단체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운영 전반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개최지인 광주시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와 17개 종목별 가맹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회의에서는 먼저 광주시가 대회 운영 및 안전관리 계획을 발표했다. 광주시는 경기 일정과 경기장 운영 계획, 개·폐회식 행사 준비 상황, 인력 배치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특히 주차 및 교통 대책, 안전관리 및 응급 대응 체계 구축 등 참가 선수단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대회 추진 현황과 주요 일정을 공유하고 참가자 현황을 공개했다. 또한 종목별 대진 추첨을 진행해 세부 대진표를 확정했으며, 등급 통합, 일부 종목의 취소 및 조정 사항, 시상 계획 등 대회 운영과 관련한 세부 사항을 최종 정리했다. 이번 대회는 총 5,104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는 전년 대비 286명이 증가한 수치로, 선수 2,487명을 포함한 참가자들이 17개 종목에서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경쟁을 펼친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대표자회의를 통해 대회 준비 상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종목별 대진을 확정했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전문체육 발전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제3판교에 ‘대한민국 팹리스 심장’ 심는다

경기도-경기주택도시공사 등 산·학·연·관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 3월 26일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업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제3판교에 ‘대한민국 팹리스 심장’ 심는다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에 편중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인 ‘팹리스(Fabless)’ 중심의 핵심 산업 집적단지(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선도(앵커)기업인 에이직랜드와 켐트로닉스 등 산·학·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 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사업비 약 2조 2,700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민․관 통합지식산업센터로,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 기관을 한곳에 모으는 거대한 혁신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및 팹리스 산업을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협약기관들과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예정)자 등 고급 인재 양성 교육을 시행하고, 예비 종사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팹리스 산업 인재 양성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산업 관련 기업과 연구소, 협회 등을 모아 산업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팹리스 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 대만 TSMC의 국내 유일 디자인 파트너사인 ‘에이직랜드’와 핵심 소재 국산화에 성공한 ‘켐트로닉스’가 선도기업으로 나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전용 공간을 조성하고, 운영비 지원 및 펀드 조성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을 직접 육성하는 든든한 우산 역할을 맡는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스타트업이 기술과 경험,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상생의 시너지를 창출할 완벽한 무대가 마련됐다”라며 “제3판교 테크노밸리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자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도록 경기도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종량제봉투 재고와 생산 안정적입니다” 사재…

○ 중동발 원료 수급 불안에도 종량제 봉투 재고 충분․지속 생산 중 ○ 도내 종량제 봉투 3,700만장 이상 재고 확보, 판매소 보유분 포함 시 공급 여유 - 사재기 현상이 일시적으로 재고물량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종량제봉투 재고와 생산 안정적입니다” 사재기 자제 당부

최근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일부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경기도가 충분한 재고와 견고한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종량제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도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현재 경기도가 파악한 도내 종량제봉투 재고는 3,700만 장 이상으로, 이는 도민들이 최소 1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물량이다. 여기에 도내 2만 8,000여 개 판매소가 보유한 자체 재고까지 합산하면 실제 유통 가능 물량은 이보다 훨씬 많은 수준이다. 더구나 기존 계약된 제작업체들을 통해 봉투 생산이 중단 없이 지속되고 있어 단기간 내에 공급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는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는 품귀 현상의 원인을 원료 부족이 아닌 ‘심리적 요인에 의한 사재기’로 진단했다. 필요 이상의 구매가 특정 시점에 집중될 경우 실제 생산 및 공급 여건과는 무관하게 현장에서 체감하는 부족 현상이 가중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도는 시군별로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재고 편차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업체와 물량이 부족한 시군을 잇는 실시간 공급망을 구축해 도 전역의 수급 균형을 맞출 계획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계속해서 추가 생산 물량을 확보해 수급 불안 요인을 완전히 차단하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과도한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를 자제하고, 평소처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 박노극 경제…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기도 박노극 경제실장, ‘통큰 세일’ 북부 상권 현장 점검…도민 참여 활성화 추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북부 지역 상권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점검과 참여 에 나섰다. 경상원은 26일, 지난 20일부터 경기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500여 곳에서 진행 중인 ‘통큰 세일’과 관련해 북부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부 지역에서 조기 종료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도내 전반에 소비 촉진 효과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날 김민철 원장은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과 함께 동두천중앙시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행사 준비에 힘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농산물과 다과 등을 구매하며 경기지역화폐 페이백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시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통큰 세일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도 펼쳤다. 이어 상인회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통큰 세일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 측은 이번 행사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향후 경상원의 다양한 지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노극 경제실장은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도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철 원장은 “올해는 별도의 페이백 부스 없이도 경기지역화폐 자동 페이백이 가능해 이용 편의성과 매출 효과가 동시에 개선됐다”며 “현장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원은 지난 25일에도 의정부제일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페이백 혜택과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지원 정책 등을 홍보하며 통큰 세일 참여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도민 체감형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김진영 위원장, 신안산선 염…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김진영 위원장, 신안산선 염수 유출 재발 방지 현장 점검 실시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위원장 김진영)가 3월 26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12번 환기구 인근 염수 배수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2023년 5월 연꽃테마파크 일대에서 발생한 유출지하수 염분 피해 재발을 방지하고, 농번기 전 시설 안전성을 확보해 농작물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구간 중 하중동 일대 12번 환기구 주변에서는 과거 공사 중 염분 성분의 유출지하수 누출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교육복지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유출관로 점검, 배수시설 기능 검증, 영구 시설 구축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현장에는 교육복지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사업시행자 및 건설사 관계자, 염수피해 대책위원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시공사로부터 임시 염수 배수관로 설치 현황과 영구 염수 배수관로 설치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과거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후 12번 환기구 인근의 배수관, 수중펌프, 압송펌프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작동 상태와 관리 체계를 면밀히 확인했다. 특히 교육복지위원회는 이날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유사 피해 재발 방지와 농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농번기 이전에 영구 배수시설 설치를 신속히 마무리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흥시는 점검 결과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농번기 전까지 보완하고, 영구 배수시설 설치를 신속히 추진해 농작물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기 살리기 통큰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시장상권진흥원 김민철 원장,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5일 만에 일부 지역 성황리 조기 소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일부 지역에서 조기 소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경상원은 25일,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 중인 이번 행사가 시작 5일 만인 지난 24일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예산이 조기 소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통큰 세일’은 소비 비수기인 3월을 맞아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운영됐다. 총 70억 원 규모로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남부지역 다수 시·군에서 조기 종료됐다. 현재까지 행사 종료 지역은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부천시, 안산시, 평택시, 안양시, 시흥시, 김포시, 광주시, 하남시, 광명시, 군포시, 오산시, 이천시, 안성시, 의왕시, 양평군, 여주시, 과천시 등이다. 반면 성남시, 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 등 북부지역은 오는 29일까지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행사가 계속 진행된다. 경상원은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경기지역화폐 기반 자동 페이백 방식을 꼽았다. 소비자가 결제 후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편의성을 높였고, 지급된 페이백을 바로 재사용할 수 있어 추가 소비를 유도하며 상권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또한 공공배달앱을 통한 소비 촉진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등 공공배달앱에서는 2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해당 이벤트는 29일까지 또는 쿠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 같은 현장 호응에 힘입어 김민철 경상원장과 임직원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김 원장은 지난 23일 평택 지역을 시작으로 25일과 26일에는 의정부제일시장 등을 방문해 현장 점검과 함께 행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김민철 원장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도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매출 증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 효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를 활용한 소비 촉진 정책이 실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유사 정책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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