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1월 16일 동두천 지역상담소에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 중심 자원봉사 정책 방향과 운영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동두천 지역의 자원봉사 운영 실태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광역 단위 정책이 지역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직접 청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임상오 위원장은 “자원봉사는 단순한 참여 활동을 넘어 지역 문제를 가장 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1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인공지능(AI) 기반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해소 및 보행자 안전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번 공청회는 교차로·횡단보도 인근에서 반복되는 대형차량 우회전 사각지대 사고 예방을 위해 AI 기반 감지 기술을 공적 교통안전 영역에 접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한 전문가·관계자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
현근택 변호사(전 수원시 제2부시장)가 12년간 이어진 용인경전철 주민소송을 승리로 이끈 과정을 담은 자서전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을 출간하고, 이를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책은 단순한 개인 자서전을 넘어, 무모한 행정 결정으로 막대한 시민 혈세 손실이 우려됐던 용인경전철 사업을 바로잡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한 법률가의 집념과 책임의 기록을 담고 있다. 특히 12년에 걸친 장기 소송 끝에 용인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 ‘용인경전철 주민소송’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정리해 주목받고 있다. 책은 제...
시흥시는 한파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결빙 취약지역과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결빙과 보행자 미끄럼 사고를 미리 차단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셸터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한파 쉼터의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결빙 취약지역의 관리상태와 제설ㆍ제빙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버스정류장 스마트셸터와 주변 보행 환경, 시설 운영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20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비롯해 주민참여예산 연구회, 시군 주민참여예산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1부 성과공유회에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와 우수단체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주민참여예산 연구회와 시군 우수사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26년 1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삼일간 제주도 함덕 소재 소노벨에서 ‘2026년 상반기 보건복지위원회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도민 중심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 보건복지 관련 기관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경기도의 보건·복지·의료 현장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함께,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 의원은 먼저 ...
임병택 시흥시장이 “K-바이오 중심도시 시흥을 시민의 행복으로 완성하겠다”며 2026년을 향한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바이오를 축으로 한 성장 전략에 더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균형발전과 민생 안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임 시장은 20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신년맞이 언론과의 만남’에서 “그동안 다져온 성장의 토대 위에 균형이라는 깊이를 더해, 성과가 시민의 일상으로 연결되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동력을 창출해 60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가 지난해 계약심사를 통해 375억 원의 예산을 절감해 2024년 절감액 351억 원 대비 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경기도, 시군,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계약 기초금액‧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금액의 적정성을 심사하고 검토하는 제도다. 공사‧용역‧물품 등 사업에 대해 표준품셈 등 대가 산정기준과 법정경비 요율의 적용 적정성, 거래실례가격(조달청장 등이 조사·통보한 가격) 조사 등 적정 원가 심사로 사업의 품질·안전 확보 및 효율적 재정 운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2025년 총 2,...
-1월 20일부터 시범운영, 지역 주차난 완화 기대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정왕동 지역 주차난 완화를 위해 총 61억 원을 투입해 큰솔공원 내 96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1월 20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조성한 공영주차장은 시흥시 큰솔공원(정왕동 1512번지)에 있으며, 시범 운영 기간에 무료로 운영한 후 오는 2월 중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시범운영을 통해 큰솔공원 공영주차장 이용 행태 등을 파악한 뒤 요금 체계와 정기권 배정일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큰솔공원 인근은 다가구 주택 등이 밀집한 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은(더불어민주당, 평택3) 16일 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평택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덕 KTX 경기남부역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서현옥 의원은 “바쁜 일정에도 자리해 주신 관계 기관과 주민대표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담회는 지난해 10월 간담회 이후 각 기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고덕 KTX 경기남부역사 문제의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정담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