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오는 12월 3일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 창단을 앞두고, 10월 10일까지 단원 지원 신청을 받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오케스트라 창단계획 발표식에서 “경기도의회 도정 질의 때 처음 제안을 해주셨고, 즉석에서 하겠다고 약속했다”며 “도의회가 제안한 걸 도청이 받아들였는데, 악기 연주를 협주라고 한다면 정치적으로 협치를 한 소산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장애인 오케스트라의 특징으로 두 가지를 제시했다. 김 지사는 “첫 번째는 인재양성형 오케스트라로, 장애인 중에서 음악이...
농협 경기검사국(국장 김정대)은 9월 6일 남양농협 정기감사 중 쌀소비 촉진 및 건강한 아침먹기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밥 먹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검사국 감사반과 남양농협 박주신 조합장 및 임직원 40여명과 참가했다. 김정대 국장은 “국민의 균형잡힌 식습관 형성과 더불어 쌀소비를 늘려 농업인의 어려움이 해결되도록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농협 경기검사국(국장 김정대)은 9월 5일 금촌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명절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기검사국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농축협 하나로마트 식품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유통기한 경과 및 임의변조 유무, 원산지 표시여부, 식품안전관리자 지정운영 여부, 수입농산물 취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김정대 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농협 하나로마트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자정부터 18일 자정까지 5일 동안 수원팔달주차타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 수원시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9개 시장 인근에 위치한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해 GH가 지난 2004년에 건립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명절마다 무료 개방하고 있다. 수원팔달주차타워는 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소에도 주차 1시간까지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9일 오후 한가위 명절을 맞아 광주 경안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 및 친환경 장바구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상원 남동센터, 경안시장 상인회와 함께 경안시장 곳곳을 돌며 한가위 상차림에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고 현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고객들에게 경상원 로고가 새겨진 친환경 장바구니 전달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기관홍보에 앞장서기도 했다. 특히, 경안시장에서는 이달 15일까지 ‘2024 추석 맞이 소상공인 민생회복 프로젝트’ 영수증 인증 온누...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28년 간의 수원시 권선동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9일부터 팔달구 옛 경기도의회 청사에 마련된 소방안전복합청사 ‘경기도소방안전마루’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신청사는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1만 9,359㎡ 규모다. 청사 지하 1층에는 각종 현장활동 지원을 위한 장비 비축 창고를, 2~3층에는 업무공간, 4층에는 영상회의실 등 다목적 공간을 배치했다. 앞서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소방재난본부를 비롯해 안전컨트롤센터와 안전체험관, 트라우마센터, 소방사료관 등 6개 시설을 한곳에 모은 소방안...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친환경 감자 주요 재배단지에서 수집한 총 5종의 병원균에 대해 방제기술 연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감자는 학교급식 농산물 출하량 1위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작목이다. 그러나 최근 이상기후 탓에 시들음병, 역병 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같은 병원균은 전파속도가 빠르고 수확량을 떨어트린다. 도 농기원은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양주와 양평 등 재배단지에서 봄감자 병원균을 수집했다. 확인된 균은 크게 5종으로 ▲바이러스병 ▲역병 ▲반쪽시들음병 ▲시들음병 ▲더뎅이병 등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주차장용지 2필지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6월에 공급(P1)하고 남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잔여 주차장 용지 2개 필지로 공급면적은 각각 P2 1,725㎡, P3 1,764.4㎡다. 공급예정가격은 감정평가금액(약 65억)기반 경쟁입찰 낙찰가이다. 토지사용가능시기는 P2은 2025년2월1일이후, P3은 2026년4월1일이후다. GH는 6일 GH 토지분...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수원팔달주차타워의 공용화장실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주파수를 이용한 비촬영 장치인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은 화장실 내부에서 쓰러짐, 이상행동 등 비상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관리인의 PC와 휴대폰 문자로 즉시 통보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골든타임 내에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 수원팔달주차타워는 24시간 개방된 공용화장실로 노숙인 동사, 취객 취침, 이용객 쓰러짐 등 다양한 안전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사생활 침해 없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택)은 지난8월29일(목),경기문화재단 인계동 사옥6층 대회의실에서 보존기간이 만료된 비전자 종이기록물7,160권의 처분 방안(폐기,보존기간 재책정,평가 보류)을 결정하기 위한2024년 제1회 경기문화재단 기록물평가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의회는 지역문화재단에서 열리는 최초의 기록물평가심의회이자 지역문화재단 설립27년 만에 처음 개최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의가 있다.이날 심의회는 경기문화재단 기록관장인 안세웅 경영지원팀장 및 기록물관리 전문요원의 배석하에 재단 내부 직원2인,외부 민간전문가2인이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