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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제안으로 가정용 태양광에도 재생에너지 인증서 발급경기도의 제안으로 8월부터 일반 가정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기도 기업의 RE100 이행에 활용되는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오는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과 이같은 내용의 ‘자가설비 인증제(REGO) 발급·거래 시범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REGO는 집이나 공장 등에서 직접 생산해 사용한 재생에너지에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다. 발급된 인증서는 기업의 RE100 이행실적으로 활용되며, 그간 경제적 가치로 인정받지 못했던 자가소비 전력에도 새로운 가치가 생긴다. 경기도는 도내 3kW 주택태양광 370개소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 재생에너지 자가소비용 발전설비 인증서(REGO, Renewable Energy Guarantees of Origin) 발급·거래 실증사업을 8월부터 추진한다. 도는 370가구에 발전량 계측장치(RTU) 설치를 지원하고 발전량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수집한 주택태양광 발전량을 정부 재생에너지 관리시스템(REMS)과 연계해 인증서를 발급하고, 소규모 자가설비의 데이터 수집과 전국 확산 방안을 함께 검토한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도민은 전기요금 절감에 더해 인증서 판매수익을 얻고, 기업은 RE100 이행수단을 확대할 수 있다. 도민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기업이 활용하는 새로운 상생모델이 만들어지는 셈이다. 또한 그동안 정확한 확인이 어려웠던 소규모 태양광 발전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전력수요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고 전력망 운영의 안정성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실증은 경기도가 2024년부터 제안해 온 자가소비형 재생에너지 인증 모델이 정부 REGO 제도로 도입된 데 이어, 일반 가정의 주택태양광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는 첫 실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도는 그동안 별도의 인증체계가 없었던 자가소비형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인증해 기업의 RE100 이행에 활용하는 ‘G-REC’ 모델 도입을 검토하며, 정부에 제도 도입을 지속 건의해 왔다. 현재 정부 시범사업은 10kW 이상 설비로 한정되어, 가정에 가장 많이 설치된 3kW 주택태양광은 빠져 있다. 그러나 경기도에 설치된 주택태양광은 총 135MW, 약 4만5천 가구 규모다. 이미 주요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성장한 만큼 REGO 제도에 포함해야 한다는 것이 도의 판단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실증은 가정용 태양광도 재생에너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도민의 경제적 혜택으로 연결하는 첫 사례”라며 “정부와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 3kW 주택태양광까지 REGO 제도를 확대하고, 도민이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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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 31개 시·군 전세피해 담당자 대상 설명회 개최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탁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 및 예방지원센터가 21일 수원시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도내 31개 시·군 전세사기피해 지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개정된 전세사기피해자법 지원 확대 제도와 관계 기관별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여 일선 현장 담당자의 전세피해 지원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 법은 임차보증금의 1/3을 국가가 보장하는 최소보장제와 최소보장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먼저 지급하는 선지급-후정산 제도 도입 등 피해자 보호를 대폭 강화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기도 및 시·군 담당자를 비롯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기관별 지원제도를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센터는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절차, 피해 현황 등 일반 현황 △긴급생계비·이주비 지원 △긴급관리 지원사업 등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이어 HUG는 소송대리와 경·공매지원 등의 제도, 구입·전세자금 대출 등 금융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LH는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사업 등 피해자 주거지원 제도를 설명했다. 김용진 GH 사장은 “지원제도 확대에 따라 현장 담당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피해자들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시·군 담당자 교육과 함께 피해자 대상 ‘권리구제 법률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총 4회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지난 6월과 7월에 각각 용인과 수원에서 2차례 교육을 마쳤다. 오는 9월에는 부천, 10월에는 안산에서 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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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ASM 찾아 “반도체 초격차 유지하며 기업과 도민이 함께 기회 누릴 수 있는 선순환 만들 것”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1일 화성시에 위치한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ASM의 혁신제조센터를 방문해 국내 투자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통한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 자리에서 현장소통의 중요성과 대기업과의 상생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추 지사는 “글로벌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생태계 완성 전주기 구축이 속도감 있게 진행돼야 한다. 오늘 현장을 보니 국가와 도가 전방위적으로 노력하면 기업이 이렇게 빠른 시일내에 우뚝 설 수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다”며 “초격차를 유지하면서 기업과 도민이, 전 국민이 함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행정목표로 삼아야겟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정의 가치를 공정, 혁신, 포용으로 정했다.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돌아가고 행정 혁신 뿐만 아니라 산업계의 혁신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며 “경기도의 포용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같이 기회를 누리는 방향을 지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이영석 ASM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내 소부장 기업들과의 간담회도 진행됐다. 정재학 씨앤원 대표는 “도와 시에서 반도체 관련 전시회 지원사업이 있지만 단발성 행사만으로는 어려움이 있다. 바이어와 만날 수 있는 후속 지원사업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또 중소기업 특성상 인력확보가 어려워 채용단계부터 재직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연계되면 효과적일 것 같다”고 제안했다. 박수진 미코세라믹스 대표는 “젊은 분들은 마땅한 일자리가 없다고 얘길하지만 기업하는 입장에서는 사람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며 “현장직이라고 하면 쓰리디 업종,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실제로 반도체 업종에서 현장이 절대 그렇지 않다. 상당히 좋은 환경에서 여러 가지 기술을 배울 수 있고 첨단산업에서 근무하는 자부심도 느낄 수 있는데 젊은 친구들한테 어필이 안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밖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교통 인프라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전력 확충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애로사항이 제기됐다. 이에 추 지사는 “역시 현장을 자주 다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공통적으로 인력 확보를 애로로 삼으셨는데, 고등학교 시절에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건 결국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느낀다”며 “고등학교를 방문해서 자라나는 세대에게 우리사회의 변화와 어떤 진로가 유망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자극을 주는 일부터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인프라에 대해서는 후보시절부터 계속 속도감 있게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고, 지사 취임하자마자 반도체 초격차 경쟁력 유지를 위한 위원회를 도지사 직속으로 하는 1호 결재를 한 바 있다”며 “전력과 용수, 교통 문제도 계속 챙기면서 소부장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추미애 지사의 이번 방문은 평택·화성·용인 등 삼성의 투자 지원에 이어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의 투자·기술개발·공급망 현안까지 도지사가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추 지사는 앞서 취임 첫날인 7월 1일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을 1호로 결재했다. 이어 지난 15일에는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에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건설과 화성 일반산업단지 연구라인 확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기 가동 등 신속한 지원을 지시했다. 이날 ASM 방문 역시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외 소부장 기업 현장 소통 강화 방침에 따른 첫 행보다.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인 경기도는 ‘반도체 초격차’를 목표로 ASM을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연구개발과 제조 투자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반도체기술센터를 운영해 공인 시험기관 기반 분석·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기관에 연구 협력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서 경기도관을 운영하고, 첨단반도체 양산연계형 미니팹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제품 로드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차세대 반도체소자 제조용 기술 개발 기업 ASM은 전 세계 15개 지역 4,800명에 달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3,900개 이상의 반도체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ASM은 한국 내 혁신제조센터를 경기도 화성시에 새로 준공하며 한국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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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여성대회 참석한 추미애 “여러분은 지원군. 굳건한 여성연대의식 뒷받침하겠다”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여성관련 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와 여성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격려했다. 추미애 지사는 21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41회 경기여성대회에서 “여성이 어떤 자리에 오른다는 건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 현실이다. 묵묵히 여기까지 와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추 지사는 이어 “경기도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은데 급하고 중요한 일부터 예산을 챙기고 천천히 설득하면서 지혜롭게 돌파해 나가도록 하겠다”면서 “여러분을 지원군으로 생각하고, 여성연대의식을 더 굳건히 하기 위해 저도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경기여성대회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도내 여성들을 격려하고 화합과 연대를 도모하는 행사로, 198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1회째를 맞았다. 현재 협의회에는 351개 단체와 61만여 회원이 소속돼 있다. 경기도는 협의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여성의 사회참여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발전 유공자 등 32명에게 도지사 표창과 상장이 수여됐으며, 지역사회와 여성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지사를 비롯해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사장, 윤자희 회장 등 여성단체 대표와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및 도의원, 김용성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김보라 안성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유관기관 대표, 시장·군수 배우자 등 여성단체 회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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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외국인 계절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지원... 오는 19일 여주시서 진행경기도농수산진흥원(원장 최창수)이 한국한센복지협회와 손잡고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건강검진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 5월 안성시, 6월 파주시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건강검진을 전개하여 총 66명의 근로자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한 데 이어, 오는 7월 19일 여주시에서 세 번째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돕고,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검진 항목은 현장 근로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간기능 검사를 포함한 혈액검사 7종, 농작업 중 노출되기 쉬운 피부질환 검사, 그리고 뼈 건강을 점검하는 골밀도 검사 등 종합적인 항목으로 구성하였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 농촌 지역의 핵심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이다. 진흥원은 이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건강관리가 곧 도내 농업 생산성 안정과 직결되는 만큼, 한국한센복지협회의 전문 의료진 및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촘촘한 의료 지원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고령화된 우리 농촌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동반자”라며, “안성과 파주에 이어 이번 여주시 검진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소임을 다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 농수산진흥원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하반기에도 도내 농어촌 지역의 계절근로자의 건강검진을 진행하여,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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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20일 20시부터 호우 대비 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경기도 내 26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20일 밤부터 21일 낮 사이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밤부터 21일 낮 사이 시간당 2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이번 주 동안 정체전선이 남북을 오르내리며 잦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22명과 주요 부서·기관별 자체상황실 15명 등 총 37명이 근무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호우에 대비해 20일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회의 및 현장 대응력 강화 ▲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등 인명피해 3大 유형 중심의 사전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선행강우로 인한 노후·취약 옹벽·축대 등 위험시설 사전 예찰·점검, 필요시 대피·통제 ▲계곡·하천·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펜션, 야영장 이용객 및 반지하주택, 산사태 취약지역의 우선대피대상자를 대상으로 필요시 사전대피 권고 등을 시군에 긴급 지시했다. 경기도는 앞서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이번 비가 추가되면 산사태나 노후·취약 옹벽·축대 붕괴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과 상황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기상 변동성이 큰 만큼 실시간 기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위험 징후 발생시 시·군과 함께 신속하고 선제적인 출입통제와 주민대피를 실시할 방침이다. 도민들에게는 ▲휴가철 산간 계곡과 하천변, 야영장·캠핑장 등 위험지역 출입자제 ▲기상특보와 재난문자 수시 확인 ▲호우특보 등 위험기상 시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 ▲현장 통제나 대피 안내에 적극 따라 줄 것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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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본격 출범… 도민 체감 문화·예술·체육·관광 정책 시동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채신덕)는 20일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위원장 선임 및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 등을 실시하며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위원회는 이진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7)과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상임위원회 운영 방향과 후반기 의정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정책과, 종교협력과, 콘텐츠산업과, 예술정책과를 비롯해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경기아트센터로부터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특히, 위원들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경기도가 7조 원이 넘는 누적 채무와 세수 감소 등 녹록지 않은 재정 여건에 직면한 만큼,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역시 선택과 집중과 성과 중심의 재정 운영이 불가피하다는 데 공감했다. 다만,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에 대한 지원이 위축되지 않도록 균형 있는 재정 운용이 필요하며,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축소되지 않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문화 관련 문화사업 확대 ▲공공기관 직무윤리 및 도덕성 제고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 ▲경기도자 브랜드 글로벌화 등을 위해서도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 이진형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정책을 다루는 상임위원회”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위원 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오수 부위원장은 “문화·예술·체육·관광 정책은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도민의 행복을 키우는 중요한 분야”라며 “위원장과 부위원장, 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이 신뢰하는 위원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채신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김포2)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경기도 재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인 만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동시에 어려운 시기일수록 문화와 예술, 체육, 관광이 도민에게 행복과 활력을 주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정책이라는 점을 잊지 않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상임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1일 제2차 회의를 열어 체육진흥과, 문화유산과, 관광산업과, 전국체전추진단,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이어가며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 정책과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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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 제12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선임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2)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임창열 부위원장은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주거 안정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와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도민의 다양한 의견이 위원회 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회와 도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임창열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원활한 위원회 운영과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기도의 주거대책 마련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환경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도시주택·도시개발·기후환경에너지 등 경기도의 도시정책과 환경정책 전반을 소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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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위원장 선출... 제12대 전반기 복지위 출범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선출되었다. 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시의회 4선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 실현에 힘써왔다. 김 위원장은 “1,420만 경기도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도내 복지 격차를 줄이고,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보건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회는 김동규 위원장, 문승호 의원(더민주, 성남1), 국은주 의원(국힘, 비례), 명성숙 의원(더민주, 부천4), 방미숙 의원(더민주, 하남4), 우현욱 의원(더민주, 용인10), 정현미 의원(더민주, 남양주8), 채정선 의원(더민주, 양주1), 최경순 의원(더민주, 안양2), 권태익 의원(국힘, 비례), 김성기 의원(더민주, 비례), 김현덕 의원(더민주, 비례), 차유미 의원(조국혁신당, 비례)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보건복지위원회는 20일(월) 부위원장 선임과 소관 실ㆍ국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제12대 전반기 의정활동에 본격 착수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보건·복지 정책 실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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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방성환 의원, AI 정책의 핵심은 사람... 전문인력과 실행계획 갖춰야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방성환 의원(국민의힘, 성남5)은 20일 열린 AI국 업무보고에서 AI 정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전문인력 확보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방성환 의원은 "AI는 일반 행정과 달리 높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라며 "AI국도 일반 행정조직과 같은 방식의 인력 운영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갖춘 인력 확보와 배치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가 조직과 예산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서는 AI국도 단계별 목표와 인력·조직·재정계획을 담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며 "실행 가능한 계획을 의회와 공유하면서 함께 만들어가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I 인재양성 사업과 관련해서는 "민간기업과 같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 AI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이끌 수 있는 경기도만의 전문인력을 육성해야 한다"며 공공부문의 차별화된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방 의원은 업무보고 전반에 '클러스터', '생태계'라는 표현이 반복되는 점을 언급하며 "AI 정책은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며 "클러스터나 생태계라는 용어보다 중요한 것은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정책을 설계하고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방 의원은 "AI 정책은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며 "전문인력과 실행력 있는 계획을 바탕으로 AI 정책을 추진하고,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들과도 지속적으로 방향을 공유하며 함께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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