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연말을 맞아 지역 장애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선물했다. 경상원은 3일 ‘경기도 청년 푸드창업허브’ 13기 창업팀과 함께 도시락 130개를 지역 장애 어르신 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13기 6개 창업팀은 130명 분량의 도시락과 과일청을 만들고 안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안산시 관내 장애 어르신 시설인 쉼마루에 전달했다. 앞서 지난 9월 12기 창업팀도 안산시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에게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며 기부를 실천한 바 있다. 13기 창업팀은 선배 기수의 ...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이‘2025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기획전《본업》의 마지막 전시가 양평군립미술관에서12월5일에 개막한다. 전시《본업》은 경기문화재단이 경기도 예술인 지원정책인‘예술인 기회소득’을 지원받은 예술인들의 최근작 및 주요작을 일반에 공개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 기획전으로,올해에는 총 네 개 지역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중이다. 첫 번째 전시‘시소:일상과 이상 사이’(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2025.7.17.~9.7.),두 번째 전시‘가변하...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는12월11일(목)백남준아트센터 랜덤엑세스홀에서2025경기 컬쳐 로드〈AI로봇오페라(Robot Opera)〉프리오프닝(Pre-Opening)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내년 백남준 서거20주기를 앞두고 시범적으로 추진되는‘AI로봇 오페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로봇K-456〉을 통해1964년《로봇오페라》*퍼포먼스에서 보여준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백남준의 정신을 잇고자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경기도형 문화예술을 발견하고 실험적이면서도 비주류 장르를 지원하며,...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3일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경기 노동가족 송년의 밤’에 참석해 노동자들과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연말을 맞아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연풍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김춘호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노사정 대표자와 노동가족 400여 명이 함께했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우리 사회의 원천인 노동을 책임지고 계신 한국노총 노동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주 4.5일제 시범사업과 취약노동자 보호...
#. 화성 동탄 주민인 40대 송모 씨. 그의 삶은 2024년 3월 30일 이전과 이후 180° 바뀌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하면서 서울 출퇴근 길이 획기적으로 개선됐기 때문이다. 송 씨는 이제 눈과 비 출근길도, 금요일 교통체증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상대적으로 불규칙하게 출발하는 버스를 향해 뛰지 않아도 된다. 송 씨는 “출퇴근 시간이 줄은 것도 좋지만 더 좋은 건 규칙성이다”라며 “허둥대던 출퇴근 시간에 리듬이 생기고 시간을 계획적으로 다룰 수 있어서 체감상 시간을 두 배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경기 예술인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화 소모임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다양한 커뮤니티 기반 활동의 결과물을 공유하는▲《공동의 감각》결과공유전,참여 예술인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장려하는▲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결과공유전 및 네트워킹 행사는 지난9월 개관한 복합 문화예술 거점 공간‘경기 예술인의 집’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4월부터 추진된《경기 예술인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화 소모임 활동지원》사업은 경기예술인지원센터DB에 등록된 예술인4인 이상이 모임을 기획하여 교류하고,이를 확...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오는12월7일(일)부터28일(일)까지 용인 소재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제2회 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GUMF)’을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경기 대학생 뮤지컬 페스티벌(GUMF)’은 도내 뮤지컬 유관 학과 대학생의 창작 기회 제공과 경기도형 청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을 위해 기획됐다. 11개 대학이 참가한 작년에 비해 올해는14개 대학, 15개 팀,총500여 명이 예선에 참가하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청년 공연예술 페스티벌로 자리 잡고 있다. ...
2일 밤부터 경기도 전역에 강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파 초기대응 합동전담팀’을 가동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기상청은 2일 밤 9시부터 안산·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구리·남양주·군포·하남·용인·이천·화성·여주·광주·양평 등 경기도 19개 시군에 한파특보를 발효한다고 예보했다. 또 3~4일 도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영하 7℃ 수준으로 떨어져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예상된다. 도는 한파 특보 상황에 신속 대응...
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경기상상캠퍼스에서는겨울 시즌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달 소년’을12월20일부터21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 ‘달 소년’은 미니어처 세트와 소형 퍼펫을 활용한 실시간 라이브 시네마 방식의 인형극이다.공연은 무대 위에서 배우가 미니어처 공간을 조작하고,이를 카메라로 촬영해 대형 스크린에 실시간 송출하는 독창적 구성으로 진행된다.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달 소년이 다가가 조용히 꿈길로 안내하는 이야기로,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어린이 관람객에게 몰입감 높은 무대를 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지난해 ‘경기도 브랜드 거리 육성사업’ 일환으로 파주시 심학산 돌곶이길 상권에 조성했던 ‘심학산 빛의 거리’가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상원은 ‘심학산 빛의 거리’ 조성 이후 인근 상권 저녁 시간대 매출액이 점심 시간대 매출액과 동일한 수준으로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브랜드 거리 육성사업’은 상권과 문화를 융합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파주돌곶이길상인회가 대상지로 선정됐다. 파주 돌곶이길 상권은 심학산과 출판도시 등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