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제56회 경기도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3월23일부터6월4일까지 참가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경기도공예품대전’은 전통 공예기술의 계승과 창의적인 공예상품 개발을 촉진하고,우수 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특선 이상 수상작에는‘대한민국공예품대전’출품 자격이 주어져 전국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출품 대상은 전통 공예기술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창의성이 결합된 공예품으로 목·칠,도자,금속,섬유,종이,기타 등 총6개 분야 작품이다. 참가 자격은 접수일 기준 대한민국 ...
경기도가2030년까지 총1조6,133억 원을 투입해15개 시군에25개 지방도 건설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23일 경기도보에 고시했다. 경기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은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2030년까지 경기도가 추진할 계획인 도로건설계획을 담고 있다.도는 지난2년간 시·군에서 건의한68개 사업을대상으로 타당성 검토와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시급성과 경제성 등을고려해 최종25개 노선(85.52km)을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남부지역이18개(...
경기도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600억 원 규모의‘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공급한다. 중동 지역의 위기 심화로 수출·수입 차질 등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 현지 법인(지점)또는 공장 설립 등을 통해 진출한 기업과2025년 이후 중동 지역과 수출(납품)또는 수입(구매)거래를 하는 기업 중 경영 애로가 발생한 중소기업이다. 구체적으로▲융자 한도는 기업1곳당 최대5억 원 이내▲융...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3일 오후 간부회의와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잇달아 열고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갔다. 김 권한대행은 간부회의에서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권한대행의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중동 사태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실국장들에게 지시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20일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도 내 500여 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참여하며,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20%를 페이백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소비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배달비 할인도 함께 진행돼 비대면 소비 환경에서도 지역 상권 이용이 가능하다. 정윤경 부의장...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지난 20일, 안성캠퍼스 학생성공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 RCY(Red Cross Youth) 창단식을 개최하고, 인도주의 정신과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는 대학 봉사공동체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창단식은 한경국립대 학생들이 대학 RCY 회원으로서 책임과 소속감을 다지고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장진성 RCY 본부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경국립대학교 RCY의 출범을 축하했다. 한경국립대 RCY는 학생 주도의 자...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은 지난 20일 병원 3층 심장혈관 촬영실에서 ‘2026년 제4회 대한심혈관중재학회 경인지회 Live Case Demonstration’을 개최했다. 이번 라이브 시연은 ‘복잡 관상동맥, 대동맥 및 말초혈관 중재시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내 주요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의 심혈관 중재시술 전문의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치료기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이번 시연을 통해 심혈관 분야의 우수한 의료 역량을 공유하고, 지역 거점 병원을 넘어 전국적...
경기도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도내 유원지·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대상으로3월19일부터4월3일까지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추진한다. 매년 봄철에는 나들이객 증가로 식품위생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유원지·관광지 주변 음식점과휴게소 내 음식점,카페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공연장 주변 음식점 소비(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 보관 여부▲조리장의 위생적 관리 및 방충시설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냉장‧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개정으로 올해3월1일부터 시행...
경기도가 미래 전략산업의 핵심인 양자 기술과 도내 주력 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결합을 통해‘양자-반도체 융합 생태계’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2026년도 경기도 양자-반도체 융합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수준의 반도체 인프라를 보유한 경기도의 강점을 활용해국내 양자 기술의 상용화와 기업의 양자전환(QX, Quantum Transformation)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양자·반도체 관련 중소·중견기업이다.연구개발 분야는 ...
경기도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월세로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회)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 535만 9천 원)이면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기준 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