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5일 한국은행과 함께 ‘디지털 전환 시대, 서비스업 성장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정과제 ‘서비스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내수·수출 활성화’ 의 핵심분야인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업 혁신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정부 정책의 실행 거점으로서 경기도의 역할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한국은행 김민정 경제조사팀장의 ‘온라인 소비확대가 경기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조발제 후 오완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세션별 전문가들이 각 주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세션1에서 김현...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훈, 이하 예결특위)가 11월 2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이틀 간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착수한다. 또한, 예결특위는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앞서 시흥시의회는 제33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돈의, 송미희, 김선옥, 윤석경, 이건섭, 박소영, 이상훈 의원 등 7명을 예결특위 위원으로 선임했으며, 투표를 통해 이상훈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25일 제1차 회의에서 부위...
복지예산 삭감 규탄을 위해 집결한 국민의힘 도의원 40여 명과 백현종 대표의원은 현장에서 삭발식과 함께 무기한 단식을 선언했다. 현장은 긴장감과 결의로 가득한 가운데, 경기도청,도의회 출입기자단(간사 김명회)회원10여명이 참석하여 조혜영 총무는 백현종 대표의원 에게 긴급 인터뷰를 진행 하였다. 질문 : 국민의힘은 이번 예산안을 ‘이증도감’이라고 규정하며 도민예산이 체계적으로 삭감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시급히 복원되어야 한다고 판단하는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계층 예산은 무엇이며, 항목별 삭감 규모는 어느 정...
"특집"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5일 로비서 대규모 규탄 집회 “백현종 대표의원 삭발·무기한 단식”… 복지예산 삭감·행감 거부 강력 규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1월 25일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긴급 기자회견 및 규탄 집회를 열고, 경기도의 복지예산 대폭 삭감과 정무진의 행정사무감사(행감) 거부 사태에 대해 강력한 항의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40여 명이 대거 참석했고,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은 현장에서 머리를 삭발한 뒤 즉각 무기한 단식에 돌입하며 극한 투쟁을 선언했다. 이날 로비는...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여주·양평)이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故 정희철 양평군 단월면장의 사망과 관련해 “특검의 강압수사와 일부 언론의 허위·왜곡 보도가 고인을 두 번 죽이고 있다”며 강력 규탄에 나섰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의 무리한 수사가 고인을 죽음으로 몰았다”고 주장하며 진상 공개를 촉구했다. ■ “사람이 죽었다… 특검·언론 왜곡, 법치 무너뜨리는 행위” 김 의원은 첫머리에서 “사람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라고 강조하며, 고인의 죽음을 “특검의 과도한 수사의 비극적 결과”라고...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5일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단체들과 정담회를 갖고, 올해 대비 대폭 삭감 편성된 경기도의 내년도 장애인복지 예산에 대한 강력한 복원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이영재 회장,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원종 회장,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정태곤 회장 등을 만나 내년도 장애인복지 예산의 삭감으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들 단체는 “예산 삭감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인의 이동, 의사소통, 학습, 생계, 돌봄, 안전의 기반이 무너...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25일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단체들과 정담회를 갖고, 올해 대비 대폭 삭감 편성된 경기도의 내년도 장애인복지 예산에 대한 강력한 복원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이영재 회장,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원종 회장,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정태곤 회장 등을 만나 내년도 장애인복지 예산의 삭감으로 인한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들 단체는 “예산 삭감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인의 이동, 의사소통, 학습, 생계, 돌봄, 안전의 기반이 무너지는...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국민의힘, 평택6)은 21일(금) 열린 감사관, 운영지원과, 지방공무원인사과, 행정국, 안전교육관 대상 2026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의에서 조원청사 예산 편성 구조의 부적정성과 교직원 복지예산 감액 문제, 그리고 교육환경 사업의 대폭 축소에 대한 우려를 연이어 제기했다. 김근용 의원은 조원청사 관련 예산에 대해 “여러 세세부사업으로 흩어져 있어 전체 구조를 파악하기 어렵다”며 “특히 ‘교육시설 운영지원’ 항목에 본청·청사·융합타운 운영비 등 청사 관리성 사업이 포함돼 있어 사업명과 실제 내용...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국민의힘, 평택5)은 11월 24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문체위 소관 전 영역을 촘촘히 점검해 구체적 개선과 책임 있는 답변을 이끌어내 ‘25년 문체위 행감 최고 스타’로 자타공인 자리매김했다. 이학수 의원은 다음 사안을 핵심 근거와 실행 대안으로 묶어 실질 개선을 견인했다. 구체적으로는 ▲조례 미집행·사전검토 부실 시정 요구 ▲게임산업 사무의 문화정책 관점 일원화 ▲‘공공기관 사칭 노쇼사기’ 대응체계 구축 ▲경기문화유산돌봄센터 현장 중심 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부위원장이 21일(금) 2026년 도시주택실 예산 심의에서 경기도가 서민과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예산을 대폭 삭감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정책적 우선순위를 완전히 망각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특히 이번에 삭감된 사업들이 대부분 도비-시군비 매칭 방식이라 시군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사업 추진을 위해 이미 예산을 확보해 준비하고 있던 상황임을 언급하며, “시군은 준비를 다 했는데 도가 갑자기 발을 빼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