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목록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2026년 경기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이자지원 사업’ 추진경기도가 28일부터 ‘2026년 경기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 신규 대출자를 모집한다.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은 전세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경기도와 한국주택금융공사, NH농협은행이 협약을 체결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층으로, 대출 한도는 4,500만 원 이내로 대출 실행 시 발생하는 대출보증료와 최대 4년간 대출 이자(연 최대 4%)를 지원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7년 동안 총 7,511호를 지원했다. 도는 올해 총 500호 규모의 신규대출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대출자에 대해서도 이자 지원이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신규 대출 신청을 희망하는 도민은 주소지 관할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NH농협은행 중앙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위농협 및 지역농협에서는 신청을 받지 않기 때문에 방문전에 확인해야 한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전세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도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2026년에도 예술창작 지원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통합 공모사업 추진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넓히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려는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경기도 예술인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창작과 발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예술지원 공모’를 시행하고, 지역의 문화 자원을 발굴해 예술가와 주민을 연결하는 등 일상 속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2026 경기예술지원 공모’는 기존에 1·2차로 나누어 진행하던 방식을 2026년부터 통합해 일괄 공모로 운영한다. 공모는 ▲기초예술 창작지원(문학‧시각‧공연) ▲모든예술31(경기예술 활동지원) ▲경기 미술품 유통활성화(아트경기) ▲경기예술 생애 첫 지원(문학‧시각‧공연) ▲원로예술 활동지원(문학‧시각‧공연)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 ▲창작공간 기획프로그램 지원 ▲K-ARTS 청년창작자 지원 등 총 9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기초예술 창작지원’은 경기도 내 시‧군 지역 제한 없이 문학 분야, 시각예술, 공연예술 분야 신작 창작을 위한 기초예술 장르별 지원사업으로, 창작품 실연‧제작 및 성과 발표를 지원한다. ‘모든예술31(경기예술 활동지원)’은 신작‧기존작에 구애 없이, 경기도 31개 지역 내 창작‧발표되는 모든 기초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2026년 기준, 기초문화재단이 미설립된 7개 시‧군(가평, 동두천, 시흥, 안성, 양주, 연천, 의왕)은 경기문화재단에서 직접 공모를 시행하고, 기초문화재단이 소재한 24개 시‧군(고양, 과천, 광주, 광명,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부천, 성남, 수원, 안산, 안양, 양평, 여주, 오산, 이천, 용인, 의정부,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은 경기문화재단과의 예산 매칭을 통해 자체 공모를 시행한다. ‘경기 미술품 유통활성화(아트경기)’은 시각 분야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과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해 미술품 전문 유통사업자와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 분야 작가를 선발하여, 미술품 임대 및 판매사업 운영비(유통사업자)와 출품지원금(작가)을 각각 지원한다. ‘경기예술 생애 첫 지원’은 공모지원 사업에 처음 발을 내딛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분야의 예술인(단체)의 창작 및 발표 활동을 지원한다. 공고일 기준 경기문화재단을 포함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그 산하기관에서 주관하는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및 발표활동 공모지원 사업에 선정 이력이 없는 경우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원로 예술활동 지원’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 65세 이상 원로 예술인의 창작 및 발표 활동을 지원한다. 공연예술 분야의 경우 대표자가 원로 예술인이거나 사업 성격이 원로 예술활동에 가까울 경우 단체로 지원할 수 있다.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은 신작 창작을 위한 취재, 리서치 등 예술창작 준비단계를 지원하는 지원사업으로, 도내 예술인 170명을 대상으로 창작준비금을 300만원씩 지원한다.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은 예술 활동의 기반이 되는 창작공간의 임차료를 지원한다.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자립을 위한 창작공간의 월 임차료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창작공간 기획프로그램 지원’은 예술 활동의 거점이 되는 창작공간의 기획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도내 민간문화예술공간이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공연, 전시, 교육, 행사 등)에 대해 평균 2,000만 원 내외로 지원한다. ‘K-ARTS 청년창작자 지원’은 경기도 내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예술창작자(1986.1.1. 이후 출생)를 대상으로 하며, 개인별 900만원의 창작 및 자립 활동을 위한 활동비를 지원한다. ‘2026 경기예술지원 공모’는 2월 13일에 공고되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https://www.ncas.or.kr)을 통해 2월 13일(금) 10시부터 3월 3일(화) 17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마감 후에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단의 심의를 거쳐 4월 17일(금)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9개 부문 중 ‘K-ARTS 청년창작자 지원’ 부문은 수도권 통합 접수로 운영됨에 따라 접수 기간을 별도로 운영한다. 해당 부문은 3월 3일(화) 15시부터 3월 30일(월) 15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역·장르별 비례배분 방식으로 선정한 뒤 4월 중 별도로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문화재단은 지역이 지닌 고유한 문화적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고, 지역 주민과 예술인 간의 상호작용을 활성화하며, 더 나아가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 문화와 문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과 ▲지역 생활문화활동 지원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문화자원 발굴 및 활용’은 지역문화 활성화 및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문화예술 실천과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역문화 활성화 공모 지원 외에도 ‘옆집예술’프로젝트와 지역문화기획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여, 지역 중심의 문화 생태계 조성을 함께 도모한다.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사업’은 경기북부 지역 불균형, 문화 소외, 지역 간 격차 문제를 해소하고, 이를 통해 지역문화의 정체성 강화를 꾀하는 공모 지원 사업이다.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고유한 지역문화를 특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확장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문화자원 발굴 및 활용’ 사업은 2월 중순,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공모’는 3월 중 공고 및 접수를 시작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www.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의 생활문화플랫폼 및 민간 문화공간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합한 생활문화정책 사업인 ‘지역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문화시민 역량 강화 및 도민의 일상 속 자발적 문화활동 활성화, 생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지붕없는 박물관 운영’사업을 통해 주민-전문가(예술/학술)-공공부문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발굴하며, 지속가능한 문화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문화‧생태‧역사 자원을 보존하고 계승해 나갈 방침이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대순 행정2부지사, 파주 캠프 에드워즈 현장 점검...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파주시에 위치한 미군 반환공여구역인 ‘캠프 에드워즈’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파주시 관계자들과 반환공역구역 개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난 28일 있었던 국방부 주관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 후속조치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간담회 참석 후 관계 공무원에 “반환공여구역 개발 문제를 원활하게 협의하기 위해 경기도 주도 아래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며 시군과의 협업을 지시한 바 있다. 캠프 에드워즈(파주시 월롱면 영태리 일원)는 2007년 반환되어 2011년 오염 정화까지 마쳤으나 군사 시설 관련 규제로 인해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약 6,625억 원의 민간 자본을 투입해 7,300여 세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해당 사업은 2021년 사업시행승인 신청 이후 최근까지 군 협의 지연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인근 군사시설 운용과 관련한 작전성 검토 과정에서 발생한 기술적 이견으로 인해 정상적인 개발 계획 수립에 차질을 빚고 있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는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인 만큼, 군 작전성을 보장하면서도 지역 발전을 저해하지 않는 합리적인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며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방부 및 관할 부대와의 전향적인 협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도출된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파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군 협의 등 잔여 절차가 신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캠프 에드워즈 현장방문에는 경기도 군협력담당관 등 관계자와 파주시 부시장, 평화경제과장 등 11명이 함께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지사, 국회 반도체특별법 통과 환영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반도체특별법)에 대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골든타임을 지켜낼 강력한 엔진이 장착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특별법 통과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경기도가 최초 제안하고 이끌어낸 법안인 만큼, 이제는 경기도가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반도체 지형도를 바꿔놓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법안은 경기도가 지난 2023년 9월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입법을 제안한 이후, 수차례 국회를 설득하고 토론회를 개최하며 끊임없이 두드린 끝에 얻어낸 경기도의 ‘전략적 승리’이기도 하다. 김동연 지사는 그동안 “반도체는 시간 싸움”이라며 속도감 있는 지원을 강조해 왔다. 이번 특별법에는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전력·용수·도로망 등 기반시설 설치 지원 ▲예타 면제 및 인·허가 특례 ▲재정 지원 근거가 대거 포함됐다. 도는 용인, 평택, 화성 등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거점 지역에서 급증하는 인프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국가 계획에 경기도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경기도는 법 통과 이전인 작년 11월부터 선제적으로 ‘반도체특별법 대응 전담조직(TF)’을 가동해왔다. 전담조직은 앞으로 정부의 클러스터 지정 절차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단순히 제조 공장을 짓는 것을 넘어, 기업 전용 상담창구를 강화하고 규제 애로를 해소함으로써 전 세계 반도체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글로벌 반도체 허브’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도는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공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최대 난제였던 전력 공급 문제의 해법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도는 이러한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특별법상의 지원책을 현장에 즉시 접목해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성공을 속도감 있게 이끌 계획이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경기도 선수단, 3일차 종합 1위 유지경기도 선수단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대회 3일차까지 종합 성적 1위를 기록하며 종합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2026년 1월 29일(목) 오후 4시 30분 기준, 총 19,571.40점을 획득하며 금메달 14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11개 등 총 44개 메달을 수확했다. 이는 참가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종합 점수다. 종합 2위는 강원특별자치도로 18,794.36점(금 12, 은 6, 동 5 / 총 23개)을 기록했으며, 서울특별시는 18,163.40점(금 19, 은 21, 동 10 / 총 50개)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 시·도별 종합 순위(3일차 기준) 1위 경기도: 19,571.40점 (금 14 · 은 19 · 동 11 / 총 44개) 2위 강원특별자치도: 18,794.36점 (금 12 · 은 6 · 동 5 / 총 23개) 3위 서울특별시: 18,163.40점 (금 19 · 은 21 · 동 10 / 총 50개) 주요 경기서 금메달 잇따라… 경기력 우위 입증 경기도 선수단은 대회 3일차 주요 종목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바이애슬론 종목에서는 남자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 7.5km STANDING(선수부) 경기에서 이찬호 선수가 결승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알파인스키 종목에서도 뛰어난 활약이 이어졌다. 여자 알파인 대회전 SITTING(선수부): 박채이 선수 1위 여자 알파인 대회전 IDD(동호인부): 정선정 선수 1위,남자 알파인 대회전 STANDING(선수부): 양지훈 선수 1위 남자 알파인 대회전 DB(선수부): 이창준 선수 1위, 빙상 종목에서는 남자 1000m IDD(소년부·동호인부) 경기에서 염승윤 선수가 결승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종목별 고른 성과… 컬링·알파인스키서 높은 득점 경기도는 특정 종목에 치우치지 않고 전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종합 점수를 확보했다. 종목별 성적을 살펴보면, 바이애슬론에서는 1,898.80점으로 종목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1,272.00점으로 종목 2위를 기록하며 금 5, 은 3, 동 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알파인스키에서는 4,254.60점으로 종목 2위에 올랐으며, 금메달 1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다수를 획득했다. 특히 컬링 종목에서는 8,746.60점이라는 높은 득점으로 종목 2위를 기록했고, 은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 성적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이 밖에도 빙상 종목에서는 1,884.00점(금 12·은 2·동 다수)으로 종목 2위를 기록했으며,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도 1,509.40점(금 5·은 1·동 다수)**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다관왕 다수 배출… 이찬호 선수 3관왕 달성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선수단은 다관왕을 다수 배출하며 선수층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찬호 선수(1999년생)는 남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4.5km STANDING(선수부), 남자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 7.5km STANDING(선수부),남자 크로스컨트리 4km Classic STANDING(선수부) 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또한,박채이 선수(2007년생): 여자 알파인 회전·대회전 SITTING(선수부) 2관왕, 양지훈 선수(1989년생): 남자 알파인 회전·대회전 STANDING(선수부) 2관왕 염승윤 선수(2011년생): 남자 500m·1000m IDD(소년부·동호인부) 2관왕,정선정 선수(2005년생): 여자 알파인 회전·대회전 IDD(동호인부) 2관왕 을 각각 달성했다. 내일의 주요 경기 경기도 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에도 주요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아이스하키: 혼성 아이스하키 OPEN(선수부) 3·4위전 상대: 서울특별시 경기시간: 10:20 대회 개요 대 회 명: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기 간 / 장 소: 2026. 1. 27.(화) ~ 1. 30.(금) / 강원특별자치도 일원 대회 규모: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 총 1,127명 참가 경기도 선수단: 194명 참가 대회 종목: 7개 종목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지방도 318호’ 모델이 제도화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지시에 의해서입니다. ‘지방도 318호선(용인·이천 구간 27.02km)’ 모델은 ‘신설도로 건설+지중화 전력망 구축’을 동시에 진행하는 최초의 공식(工式)입니다. 송전탑 갈등을 피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전력공급 문제를 경기도와 한전이 손잡고 일거에 해소한 획기적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력문제 해결은 물론 중복공사 최소화, 행정절차 간소화로 공사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되고, 사업비까지 약 30% 절감됩니다. 그런 ‘지방도 318호’ 모델을 일회용으로 끝낼 순 없다는 것이 김동연 지사의 생각입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28일 오전 “향후 지방도로망 구축사업시 전력은 물론 상·하수 등을 통합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관협의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조례 혹은 행정지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해당 모델을 도 전체 사업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중이 담긴 지시입니다. 이에 이번 한전과의 실무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를 포함해 관련 부서가 오후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속하게 제도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 개정한다. ‘경기도 공공건설사업 총사업비 관리 지침’은 대규모 공공건설사업에 필요한 사업비를 규정하는 도 내부 행정 지침입니다. 도는 “500억 원 이상 규모의 도로, 철도, 하수도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 건설사업을 추진할 경우 ‘계획단계’에서부터 전력이나 용수 등 도로 지하에 매설하는 시설을 담당하는 한국전력, 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건설 협의를 의무화 한다”는 조항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한전 등 관계기관과의 보다 구체적인 협의 시기는 △도로건설계획과 같은 법정계획의 경우 ‘계획 고시’ 전 △500억 원 이상의 공공건설시에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 타당성조사 평가’ 의뢰 전으로 정할 계획입니다. 도는 지침 개정으로 ‘지방도 318호선’ 모델이 제도화-일반화될 경우 공동 건설로 인한 사업비 절감, 중복공사 방지 등의 효과로 비용-편익 비율(B/C)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용대비 이익의 비율(B/C)이 1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다고 봅니다. 관리지침 개정은 내부심의 절차를 거쳐 도지사 결재 후 즉시 시행됩니다. 도는 보다 구체적으로 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지방도 318호선’ 모델 경기도와 한전이 지방도 318호선 용인·이천 구간 27.02km를 지상과 지하로 나눠 공동 건설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망을 구축하는 방식입니다. 경기도는 도로포장과 용지 확보를 담당하고, 한전은 도로 밑 부분에 전력망을 구축하게 됩니다. 신설도로 건설시 전력망 설치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국내 처음입니다. 경기도는 올해 안으로 지방도 318호선 ‘도로-전력망 공동건설’에 대한 기본설계용역을 진행합니다. ○김동연 지사, 한전과 실무협약 도로정책과에 유공 포상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한전의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이끌어낸 도로정책과에 ‘도정 혁신업무 유공’ 포상을 수여합니다. 도지사 포상을 개인이 아닌 부서 단위로 수여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도로정책과는 반도체 관련 부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부서간 칸막이를 넘어 전력문제 해결에 앞장섰습니다. 김 지사는 평소 “공직의 틀을 깨고 남이 안해 본 길, 새로운 길을 가야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 올해 4,193억 원 발주…3기 신도시 사업 속도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 GH는 28일 올해 발주 물량이 총 305건에 달하며, 이 중 공사 53건(2,407억 원), 용역 252건(1,773억 원)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공사 부문에서는 3기 신도시 기반시설 조성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611억 원)’,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접속시설) 건설공사(300억 원), 남양주왕숙 시도20호선 확장공사(225억 원)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안산장상, 남양주왕숙 등 3기 신도시 조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역 부문 역시 3기 신도시 사업에 집중된다. 주요 발주 대상은 건설 및 부지조성 공사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용역으로, ▲ 광명학온 S1~S3블록 감독권한대행 등(335억 원) ▲ 남양주왕숙 부지조성공사(5공구) 외 감독권한대행 등(149억 원) ▲ 과천과천 부지조성공사(2공구) 감독권한대행 등(130억 원) 등이 포함됐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관련 조례와 법령에 따라 지역 제한 입찰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GH의 2024년도 상세 연간 발주계획은 경기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내 ‘정보공개–입찰정보–발주계획’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입원전담전문의 중심 진료, 입원 환자 혈당 변동성 개선에 효과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 입원의학과 연구팀(교신저자 경태영 교수, 제1저자 신아름‧이수현 교수, 김재웅 연구원)은 입원전담전문의가 주도하는 진료가 당뇨병을 동반한 입원 환자의 혈당 변동성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본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당뇨 환자는 입원 기간 급성 질환으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 수술, 약물 사용, 식사 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급격한 혈당 변화가 쉽게 발생한다. 이러한 혈당 변동성은 혈당의 평균값보다 감염, 심혈관 합병증, 사망률 등 임상적 예후와 더욱 밀접한 관련이 있어 지속적이고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그간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효과를 평가한 연구는 주로 재원 기간, 의료비, 환자 만족도와 같은 행정‧운영적 지표에 초점을 맞춰왔다. 이에 연구팀은 입원 환자의 실제 치료 경과를 반영하는 임상 지표로서 혈당 변동성을 분석해, 입원전담전문의 진료의 임상적 효과를 규명하고자 했다. 연구팀은 2020년 3월부터 2022년 2월 사이 용인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당뇨 환자 가운데, 입원전담전문의와 기존 임상과의 진료를 받은 환자 각각 441명을 대상으로 평균 혈당, 혈당 변동성, 임상 특성을 비교 분석했다. 혈당 변동성 평가에는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CV)를 활용했다. 연구 결과, 입원전담전문의 진료군은 임상과 진료군에 비해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을 거쳐 입원한 비율이 더 높았다. 또한 심혈관 질환을 동반하거나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은 환자가 많아, 전반적으로 중증도가 더 높은 특성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경과에 따른 혈당 변동성은 오히려 입원전담전문의 진료군에서 안정적인 양상을 보였다. 반면 두 집단 간 평균 혈당 수치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입원 환자의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각종 임상 지표에 따라 신속하게 치료를 조정할 수 있는 입원전담전문의 주도 입원 진료 구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김동연지사, 주 4.5일제 참여기업 찾아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 바뀌는 좋은 계기 됐으면 좋겠다”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의사를 재차 밝혔다.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은 김동연 지사는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인 ㈜3에스컴퍼니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4.5일제를 작년부터 야심차게 시범 도입했고, 국민주권정부에서 경기도를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모범적 4.5일제 시범기업인 3에스컴퍼니에 오게 돼서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처음에는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분들의 워라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였다”며 “4.5일제 도입 이후 3에스컴퍼니에 입사지원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해 기쁘게 생각한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직원들이 느끼는 삶의 질과 생산성이 함께 올라가는 성과를 보여줘야 사회가 학습될 것 같다. 계속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경기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3에스컴퍼니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 및 제반서비스를 수행하는 기업으로2024년 설립됐으며, 전체 직원 24명 중 38%가 20~30대 청년층이고, 54%가 여성이다. 이 기업은 지난해 6월부터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으로 선정돼 격주 주4일제와 일부 직원 대상 주 32~35시간제를 혼합 운영하고 있다. 기업에 따르면 주 4.5일제 도입 이후 채용 지원자 수는 기존 17명에서 182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지원자 구성에서도 학사 이상 지원자 비율이 증가하는 등 우수 인재 유입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직원 설문조사에서도 직무 몰입도(100점 만점에 87→91점), 일·생활 균형(67→69),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56→60) 등이 각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기철 대표와 임직원 20여 명이 함께한 이날 간담회에서도 직원들은 주4.5일제 도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개선되고 업무 집중도도 높아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보경 사원은 “구직공고 사이트에서 금요일 1시간 단축 근무한다는 공고 내용을 보고 지원을 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었다”며 “좋은 회사에 입사하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원희 주임은 “4.5일제로 격주 금요일 휴무를 하는데 아이 교육을 위해서 체험학습을 시켜줄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했으며, 손성봉 이사는 “일에 좀 더 몰입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 직원들의 불필요한 업무나 낭비되는 시간들을 제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충희 이사는 “4.5일제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자체적으로 IT솔루션을 개발해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주셨으면 한다. 또 4.5일제 기업에 정책자금이나 공고입찰 시 가산점을 부여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제안했다. 신기철 3에스컴퍼니 대표는 “같이 일하고 있는 분들의 처우 개선과 그들이 다치지 않고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준을 평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주4.5일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간담회를 마치면서 “경기도정을 하면서 중점을 둔 건 사람이다. 노동하시는 분들이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있고 스스로 행복해야 생산성도 올라가고 나라가 발전한다”며 “4.5일제로 인해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회적 가치도 창출하고, 또 남녀 평등이나 가사 분담을 이루면서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98개 기업과 공공기관 1곳 등 총 99개 사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이며, 경기도는 2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26년 주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을 모집한다. ①주4.5일제(요일 자율선택) ②주35시간제 또는 주36시간제 ③격주 주4일제 ④혼합형 등 4개 유형이 있으며, 노동시간 단축분에 대한 임금보전(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6만 원)과 근태관리시스템 구축 및 노동시간 단축 정착 컨설팅 등(최대 2천만 원 이내)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주4.5일제 시범사업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고용 장려금’ 지원을 새롭게 도입한다. 노동집약적 산업 특성이나 불규칙한 납기 일정 등으로 추가 고용 없이 주 4.5일제 참여가 어려운 기업을 대상으로, 노동자 1인을 신규 채용할 경우 월 8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사업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광역사업팀(031-270-9839)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이날 구리를 마지막으로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를 마무리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 8월 20일 평택에서 시작해 5개월간 31개 시군을 모두 방문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용진 사장, “올해 4,193억 원 발주로 3기 신도시 속도 낸다”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 물품 발주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GH에 따르면 올해 발주 물량은 총 599건으로, 이 가운데 공사 53건에 2,047억 원, 용역 252건에 1,773억 원, 물품 294건에 37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대규모 발주를 통해 3기 신도시 조성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부문에서는 3기 신도시 기반시설 구축과 직결된 사업들이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발주 사업으로는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611억 원)를 비롯해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접속시설) 건설공사(300억 원) ▲남양주왕숙 시도20호선 확장공사(225억 원) 등이 포함됐다. 이들 사업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높이는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용역 부문 역시 3기 신도시 조성과 직결된 물량에 집중된다. 주요 발주 대상은 건설 및 부지조성 공사에 대한 건설사업관리용역으로, ▲광명학온 S1~S3블록 감독권한대행 등(335억 원) ▲남양주왕숙 부지조성공사(5공구) 외 감독권한대행 등(149억 원) ▲과천과천 부지조성공사(2공구) 감독권한대행 등(130억 원)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공정 관리와 품질 확보,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GH는 이번 대규모 발주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관련 조례와 법령에 따라 지역 제한 입찰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지역 업체들의 수주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은 “지역 제한 입찰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돕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GH의 2026년도 연간 발주계획에 대한 상세 내용은 GH 홈페이지 내 ‘정보공개 → 입찰정보 → 발주계획’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오산시, 폐지 줍는 어르신 낙상 예방 안전교육 실시 -경기티비종합뉴스-
- 2양평군,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티비종합뉴스-
- 3[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제1구역 대책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투쟁의 시작
- 4[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시, ‘방문민원 편의제공&노인일자리 창출’ 1석2조의 민원안내도우미 시범사업 시민들의 호평
- 5[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관내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63개소 대상 방역물품 선제적 긴급 지원
- 6[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 민선 8기 공약 이행현황 점검하는 ‘수원시 시민평가단’ 출범
- 7[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함께 같이 육아로…경기 가족애(愛) 소통 콘서트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