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안성시장 출마 선언… “체인지 안성으로 스마트 미래도시 구현”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 출마를 밝혔다. 특히 박의원은 “행정과 정치에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기도가 도내 버스업계의 구조적인 인력난 해소와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 버스운수종사자 양성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도는2025년1,680명 규모였던 양성 인원을2026년2,200명으로 늘렸다.양성기관도 기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경기도교통연수원을 추가 지정했다. 양성교육은 시내버스1,850명,마을버스350명 등 총2,200명을 대상으로 한다.시내버스는80시간,마을버스는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교통안전과 방어운전,위험 상황 대응,버스 적응 훈련,응급조치,승객 응대 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진다.특히1종 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도 ‘사람 중심 노동’의 가치를 강조했다.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의장은 24일 수원 권선구에 위치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동의 지속가능성과 노동자 중심의 정책 방향을 역설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연풍 의장을 비롯한 대의원과 조합원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더불어민주당·고양10) 위원장, 김선영(더불어민주당·비례)·이용호(국민의힘·비례) 부위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의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하며 도민 체감형 정책 추진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 출정식을 열고 “‘달달버스’ 재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작년 8월부터 5개월에 걸쳐 첫 번째 달달버스를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소통·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현안 과제에 집중해 속도감 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
경기도가 지난해 농촌체험휴양마을 10개 축제를 지원한 결과 전년보다 방문객은 43%, 매출은 1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24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시군 관계자와 사업 참여 마을 리더·사무장, 체험농장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체험마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은 경기 침체 상황 속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방문객 유입과 매출 증대를...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2026년 경기도민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 분양 규모는 개인 295구좌(약 16.5㎡)와 단체 21구좌(약 33.1㎡)이며, 개인 구좌는 용인시민 177구좌와 경기도민(용인 제외) 118구좌로 구분해 모집한다. 텃밭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099’에 위치하며, 분양비는 무료다. 개인 분양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용인시 또는 경기도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단체 분양은 경기도 내 소재 단체만 신청할 수 있다. 개인 분양은 만 70세 이상, 다자녀 가정,...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월 23일 오전 9시 30분 광주시 자연채 푸드팜 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종합장애인체육대회 관계자 안전 법정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비롯해 2026년 도내에서 열리는 4개 장애인 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도 종목 가맹단체 경기운영진과 2026년 도단위 대회 개최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고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불법 수입식품 및 축산물에 대한 특별 수사를 실시한다. 수사 대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지역(안성·화성·포천·평택)과 외국인 밀집 지역(안산·시흥) 내 돈육 및 돈가공 수입식품 판매업소 등 240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정식 수입 신고 없이 진열·판매되는 소시지·햄·육포 등 식육 가공품 ▲출처 불명 및 한글 표시가 없는 식육 가공품 ▲소비기한이 경과한 제품의 진열·보관·냉동·냉장 기준 위반 등이다. 적...
지난 23일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질문 : 병오년 새해 경기도민과 수원7 선거구민께 인사말씀 해주세요. 답변 : 1,420만 경기도민과 수원7 선거구 매탄동 주민 여러분께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건강과 만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병오년 새해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
경기도가 법원 공탁금과 금융거래정보 전수조사를 통해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85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법원 공탁금 권리 보유 현황 조사와 금융기관 예금 전수조사를 통해 총 85억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41만 명 전수조사…공탁금 1,811억 원 압류 도는 먼저 지방세 30만 원 이상 체납자 41만여 명을 대상으로 법원 공탁금 권리 보유 여부를 전수조사했다. 그 결과 1,884명이 보유한 약 1,811억 원 상당의 공탁금을 압류했으며, 이 가운데 37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