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 12일 용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서 지역 현안‧건의사항 청취 - - 이 시장 “용인이 인구 150만 광역시급 특례시로 향하는 여정 속 아직 불편한 점도 있어…고민해야 할 지역 현안은 시 공직자들과 힘 모아 해결하겠다” - - 이 시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시민의 힘으로 사수해야…시민들께서 관심 갖고 응집력 발휘해주신다면 함부로 지방으로 이전하지 못할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기흥구 신갈동, 영덕1‧2동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
경기도는 올해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총 1,798억 원(국비 1,307억 원, 도비 211억 원, 시군비 279억 원)을 투입해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 ‘경기도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 대상이 아닌 기준 중위소득 65% 초과 100% 이하(2인 가구 월 419만 원) 한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1인당 월 10만 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시군은 지난해 12개 시군에서(화성·시흥·이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14일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았습니다. 당시 소방노조(미래소방연합노동조합)가 김 지사에게 줄 '깜짝선물'로 감사패를 준비했음은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렸습니다. 사실 이날 '깜짝선물'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바로 김동연 지사에게 전해온 '수원남부소방서와 경기도 소방가족 일동' 명의의 손편지였습니다. 김동연 지사의 '소방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 결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정용우 미래소방노조위원장은 "소방관들의 감사패는 임금 때문만이 아니다"라며 감사 이유가 담긴 편지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12일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리더십 유형이 의회운영 효과성에 미치는 영향 분석」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의회 내 교섭단체 리더십 유형이 의회 운영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1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과 농업기술원의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산림 정책 비전의 방향성과 농업기술원 인력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을 강하게 요구했다. “산림 비전, 탄소 흡수원 중심은 균형 맞지 않아” 이날 방 위원장은 기후환경에너지국의 산림 분야 정책 비전과 관련해 “산림의 기능을 탄소 흡수원 중심으로만 강조한 것은 균형이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산림은 단순히 탄소를 흡수하는 기능에 그치지 않는다”며 ...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 기준을 제도화한 전국 최초 조례가 오는 3월 1일부터 경기도에서 시행된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시흥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생의 휴대전화 사용에 관한 조례」가 지난 12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스마트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어 온 수업 집중도 저하와 디지털 과의존 문제 등에 대응하고,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공통의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현행 「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5는 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12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실에서 GH 경기주택도시공사 산단기획부와 정담회를 갖고, 자연보전권역 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과 이천 첨단산업 기반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허원 위원장은 “이천을 비롯한 경기 동부권은 상수원 보호와 각종 개발제한 규제로 장기간 발전 제약을 받아온 지역”이라며 “균형발전 관점에서 규제를 고려한 현실적 산업전략을 실행 단계로 전환하고 이를 뒷받침할 제도와 재원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천은 반도체 산업과 기존 산업단...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지난 1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연구용역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올해 첫 심의위원회인 이번 회의에는 박덕동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 유영일 의원(국민의힘, 안양5)이 참석했다. 또한 강내영·김제선·정구용·최지현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인 박경순 법제과장도 함께 자리해 총 19건의 연구용역 계획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각 연구용역 계획의 타당성과 적정성, 정책 활용 가능성 등을 중심...
조용호 경기도의회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2)은 2월 13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경기도영화인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영화예술과 영화인 지원 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열고, 영화예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지역사회 계속거주 실현을 위한 세대통합형 도시공간 조성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지난12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결됐다고13일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안은 유영일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지역사회 계속거주는 나이가 들어도‘지금 사는 동네’를 떠나지 않고,그동네에서 계속 살면서 돌봄·복지를 받게 하자는 의미로 해외에서는 에이징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경기도는 이런 지역사회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