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목록
-
[경기티비종합뉴스] 박재용 의원, 2026 경기도 장애계 신년인사회 참석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경기도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다시 연대, 다시 신뢰”를 주제로 열려, 장애인 복지예산과 정책을 둘러싼 현안을 함께 돌아보고 장애계의 연대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이영재) 주최로 개최됐으며, 도내 장애인복지단체 대표와 관계자, 장애인 당사자 등 장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의 방향과 과제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을 비롯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 그리고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도의회와 집행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함으로써, 장애계와의 소통과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박재용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2026년도 경기도 복지예산 편성 과정에서 장애인 복지사업 전반에 대한 삭감 우려가 제기되며, 현장에서 적지 않은 불안과 부담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당사자와 단체, 현장 종사자들이 예산 삭감이 곧 장애인의 일상과 권리의 후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하시며, 정담회와 의견서 제출, 현장의 목소리 전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연대해 주셨다”며, “이 같은 장애계의 연대가 경기도 복지의 방향을 다시 붙잡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장애인 정책은 숫자나 항목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라며, “예산 한 줄의 삭감은 누군가에게는 돌봄의 공백이 되고, 자립의 기회를 닫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장애계의 활동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 논의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그리고 장애인 정책을 함께 고민해 온 한 사람으로서, 장애인 복지예산이 일방적으로 후퇴하지 않도록 끝까지 살피겠다”며, “현장의 의견이 제도와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 설맞이 지역화폐 ‘시루’ 10% 특별할인 실시시흥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내수 진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시루’ 10% 특별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설맞이 특별할인은 오는 2월 1일 0시 30분부터 시작되며,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모바일과 지류형을 통합해 30만 원이다. 특별할인 예산이 소진될 경우 할인율은 기존 8%로 자동 전환된다. 지역화폐 ‘시루’는 시흥시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전통시장과 동네 상점 등 골목상권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특별할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류형 시루는 관내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지정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시루는 ‘지역상품권 착착(Chak)’ 앱을 통해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시루의 경우 결제 편의성이 높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 특별할인을 통해 명절 준비로 인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지역화폐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할인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앞으로도 지역화폐 시루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시와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지역 내 청소년 21명 대상 의료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병원 내 다양한 직종 소개, 시설 견학, 심폐소생술 교육 등 진행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23일 기흥구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의료 분야 진로 체험 교육 ‘용인 청소년, 미래-로(路)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용인특례시‧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가 협력해 추진했다. 학생들은 현장 체험형 교육을 통해 실제 의료 환경을 이해하고 의료 직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앞서 김은경 병원장은 특강을 통해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전했다. 이어 병원 교직원들은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직종별 역할과 업무를 소개했다. 이후 병원은 입원 병동, 통합반응상황실(IRS), 혈관촬영‧인터벤션실, 진단검사의학과 자동화 검사 시스템, 병동 약국 등 의료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설 견학을 마친 뒤에는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법을 교육했다. 교육은 질의응답과 소감 발표,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병원에서 다양한 직종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됐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의료 현장을 직접 접하게 되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경 병원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이자 교육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추운 겨울 문화의 공간으로, 경기문화재단 1월 문화의 날▶경기문화재단, 추운 겨울 감각을 일깨우는 문화의 공간에서 즐기는 전시·체험 프로그램 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은 오는 1월 28일(수)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1월 25일(월)부터 2월 1일(일)까지 일주일간 ‘경기도 문화주간’을 운영한다. 경기문화재단에서는 1월 문화주간에 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의 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추운 겨울 추위를 피하며, 감각을 일깨우는 문화의 공간으로 초대한다. 경기도는 도민의 평등한 문화 환경 조성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경기도 문화의 날’로, 마지막 주를 ‘경기도 문화주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 경기도박물관 – 겨울방학 역사의 세계로 경기도박물관(관장 직무대행 박본수)은 ‘오세창: 무궁화의 땅에서’는 ‘광복80-합合’ 특별전 3부작의 마지막 전시로, 김가진·여운형 전시에 이어 위창 오세창(1864~1953)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그가 수집해 지켜낸 예술 작품들을 대규모로 소개하였다. 특히 오세창이 엮은 ‘근묵’, ‘근역서휘’, ‘근역화휘’ 등에 실린 강감찬, 김정희, 신사임당, 정약용, 한석봉 등의 글과 글씨 9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광복 80주년과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대한 독립과 동양 평화를 위해 살신성인(殺身成仁)한 안중근(安重根, 1879-1910) 의사의 숭고한 정신과 실천적 유산을 조명하는 특별전 ‘동양지사 東洋志士, 안중근 安重根 – 통일이 독립이다’도 관람 해보자.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박물관 누리집(musenet.ggcf.kr) 참고. □ 경기도미술관 – 다양한 미술의 세계 경기도미술관(관장 전승보)은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중이다. 2025 경기작가집주조명 ‘작은 것으로부터’에서는 신작과 더불어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박혜수, 최수앙의 작업 28점을 선보이고 있으며, 소장품 상설기획전인 ‘비(飛)물질: 표현과 생각 사이의 틈’은 다가가기 힘든 예술이라 여겨지는 ‘비물질’ 군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또한, 1층 프로젝트갤러리에서는 신진작가 옴니버스전의 세 번째 전시인 강나영 작가의 ‘드림하우스’에서 우리가 미처 돌보지 못한 꿈과 멈춰 있던 시간,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미술관 누리집(gmoma.ggcf.kr) 참고. □ 백남준아트센터 – 인물을 탐구하는 겨울방학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에서는 2025년 11월 20일부터 백남준 예술상 제 8회 수상작가전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를 진행중이다. ‘조안 조나스: 인간 너머의 세계’은 1960년대부터 퍼포먼스·비디오·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인간과 자연, 신화와 생태를 주제로 작업해온 세계적 아티스트 조안 조나스의 예술적 궤적을 국내 최초로 조망하는 대규모 개인전이다. 또한, 백남준전 ‘전지적 백남준 시점’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백남준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백남준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경험하는 시간을 다루는 전시다. 자세한 내용은 백남준아트센터 누리집(njp.ggcf.kr) 참고. □ 실학박물관 – 시간을 기록한 초상, 실학의 기억을 듣는 역사 플레이리스트 실학박물관(관장 김필국)에서는 무장애 특별기획전 ‘중국에서 그려온 초상使行肖像, 순간의 기록에서 영원한 기억으로‘가 진행중이다. 청풍김씨와 전의이씨 문중에서 기증한 실학자들의 초상화와 각종 귀중한 유물, 그리고 6명의 발달장애 작가가 그린 작품들을 함께 선보이고 있으며, 전시는 내년 삼일절까지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실학박물관 누리집(silhak.ggcf.kr) 참고. □ 경기도어린이박물관 – 다양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는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 개의 DMZ’ 본 체험에서는 버스를 타고 가상의 DMZ공간으로 이동해 미션을 수행하며, 비무장지대를 둘러싼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모두의 식탁’ 상설 체험에서는 종이 도안과 꾸미기 재료를 활용해 미래 생태환경과 음식의 모습을 상상하고, 소책자에 표현해보며 지속 가능한 미래 생태계를 함께 그려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누리집(gcm.ggcf.kr) 참고. □ 남한산성역사문화관 – 남한산성의 역사성과 계절감을 느끼며 남한산성역사문화관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문화나눔 ‘1월의 선물’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월 28일 하루 동안 진행되며, 문화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남한산성의 역사성과 계절감을 담은 체험물을 제공한다. 남한산성과 남한산성 행궁 사진으로 구성된 달력, 펼쳐서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입체 꽃 카드 및 ‘경기지도’를 수채화로 그려볼 수 있는 체험 키트가 준비되어 관람객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더했다. 본 프로그램은 수량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역사문화유산원 누리집(gjicp.ggcf.kr) 참고. □ 경기창작캠퍼스 –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위해 마련된 전시 경기창작캠퍼스에서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 ‘소금, 갯골, 그리고 물의 시간’를 감상할 수 있다.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변화하는 대부도와 선감도의 자연을 소재로 하여 갯벌의 다양성을 빛과 색, 소리를 통해 감각적으로 구현한 미디어 아트 전시이다. 더불어, 자연과 예술이 함께 숨 쉬는 서해바다의 생태를 재현해 조성된,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놀이·독서·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형 체험형 전시공간 ‘갯벌놀이터’가 운영중이다. 간이다. 또한, 대관협력 전시 ‘팡팡! 순간의 물질화’를 감상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감정과 기억이 8명 작가의 각기 다른 관점을 통해 회화, 도자,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시각화되는 과정을 조명한다. 유기적인 형태와 독특한 색채, 자연물의 활용을 통해 구현된 작품들은 시각적 아름다움과 함께 관람객 개개인에게 섬세한 심리적 울림을 전달한다. 어린이 대상 전시 연계 교육인 ‘2026 팡팡! 아틀리에 vol.1’도 2월 6일(금)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창작캠퍼스 누리집(gcc.ggcf.kr)참고. □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 말처럼 씩씩하게, 마음은 말랑말랑하게~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관장 허윤형)은 추운 겨울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 토요일 3시에 진행되는 '달리는 새해, 컬러링 달력 만들기'는 환경과 관련된 기념일을 주제로 새해 달력을 색과 꽃으로 꾸미며 환경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말처럼 씩씩하게, 마음은 말랑말랑하게 나만의 컬러링 달력을 만들며 감수성을 키워보자.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일요일 3시에는 '겨울을 녹이는 손난로 만들기'에서 팥과 수면양말로 친환경 손난로를 만들며 자연의 온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또한, 매주 토, 일 진행되는 박물관의 기획전시 ‘아이돌’ 연계 체험인 ‘반려동 꾸미기’도 참여하여 인간과 자연의 손길을 거친 돌을 친구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자세한 내용 및 참여 신청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ngcm.ggcf.kr) 누리집 참고. 경기문화재단과 양평군립미술관이 공동으로 개최한 전시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전시 《본업》 전쟁과 평화, 삶의 서사'도 만나보자. 이번 전시에는 회화, 사진, 조각,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기회소득 예술인 작가 24인을 포함해 동시대 현대미술 작가 52인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각자의 시각언어를 통해 여러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일어나고 있는 전쟁의 폭력적 모습을 고발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술적 시도를 선보인다. 전시는 지속되는 사회적 충돌과 갈등을 되짚고,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경기문화재단과 평택시는 평택 공간미학에서 3차 기획전시 ‘다종 서식지: 관계-생태계에서 공명하기’를 전시는 2월 1일까지 운영한다. 전시는 다종 존재들이 접촉과 반응을 통해 만들어내는 공명의 상태에 주목하며, 고정된 정체성 대신 관계 속에서 변화하는 존재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ggcf.kr) 참고. 이와 함께 경기문화재단은 도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행사,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각 기관 누리집과 경기문화재단 통합 회원 서비스 ‘지지씨멤버스’(members.ggcf.kr), 경기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해외연수 진로 탐색, 취업, 결혼…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 경기도 청년 정책경기도가 올해 청년들을 위한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사다리, 해외취업을 위한 경청스타즈,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갭이어 사업,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0만 원, 분기별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올해도 계속된다.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어학이나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금융지원뿐 아니라, 고립은둔청년 지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도 있다. 청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정책이다. ▶ 결혼·건강·기본소득까지 생활 안정 지원 경기도는 청년이 제안한 신규사업으로 올해 도내 청년(19~39세) 4천400명에게 건강검진비와 예방접종비를 최대 20만 원 지원하는 ‘경기청년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건강검진비의 경우 미취업 청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위·대장 내시경, 뇌MRI/MRA 등 건강검진비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예방접종비 지원은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 2천200명을 대상으로 HPV, 인플루엔자, 간염 등 예방접종비를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자들이 많을 경우 소득수준, 거주기간 등을 평가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5~6월경 대상자를 선정해 7~12월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부부 결혼축하금을 지원한다. 올해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 2천880쌍을 대상으로 5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포인트는 올해 상반기 개설 예정인 ‘경기청년 신혼부부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 연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오는 3월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2001년 1월 2일~2002년 1월 1일 출생 청년이다. 청년기본소득 사용처 확대로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는 시군 제한 없이 경기도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온라인몰 등 일부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다. ▶ 해외에서 길을 찾는 경험, ‘청년사다리’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도내 19~39세 청년에게 해외대학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어학 수업, 현지 문화 체험, 자기 주도 팀 프로젝트 등 프로그램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올해 모집 규모는 200명이며, 총 8개 대학을 방문할 계획이다.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은 2023년 처음 시작됐다. 첫해는 200명의 청년들이 호주 시드니대 등 5개 해외 대학에, 2024년에는 270명의 청년이 미국 미시간대 등 9개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해 340명의 청년이 8개국 12개 대학을 방문했다. ▶ 하고 싶은 걸 해보는 1년, '청년갭이어’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이 원하는 일을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1인당 최대 500만 원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멘토링,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 분야는 디자인, 교육, 음악, IT, 환경 등 19개 항목이다. 올해는 청년 600명의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며, 도내 19~39세 청년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 해외 취·창업 현장으로, ‘경청스타즈’ 해외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경청스타즈’는 해외기업 현장 체험과 멘토링을 통해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는 100명에게 11개국 11개 도시에서 해외기업 실무 경험과 현지 청년 리더와의 네트워킹 등 현장 체험을 지원할 예정이다. ▶ 시험·금융까지, 청년의 부담을 낮추다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2만 4,200명이며,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시험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지원금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응시한 시험 응시료에 해당하며, 2년 연속 예산이 조기 소진될 만큼 청년들의 높은 수요가 있는 사업이다. 소득·자산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을 통해 최대 10년간 500만 원 한도의 저금리 대출과 우대금리 저축을 제공한다. 하나의 계좌에서 저금리 대출과 우대금리 저축을 이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 도에 거주하는 2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2023년 10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24,445명에게 901억 원의 대출을 공급했다. ▶ 고립·은둔 청년의 일상 회복과 자립을 위한 지원 고립·은둔 청년 당사자와 그 가족 300명을 대상으로 상담 및 일상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전문 상담가의 초기상담 후 욕구·상태 등에 따라 심층 상담과 온라인 활동, 마음 돌봄, 관계 맺기, 일 경험, 반려동물 봉사활동, 지역 살기 체험 등 일상 회복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참여자 희망 시 비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 군복무 청년에게 상해보험 가입으로 사회안전망 확보 군복무 중 상해, 사고 등 피해에 대한 무료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있는 현역군인, 상근예비역 등이다. 대상자는 별도 가입 절차 없이 군복무 시작과 동시에 자동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상해사망·후유장해 진단 시 5천만 원 ▲질병사망·후유장해 진단 시 5천만 원 ▲수술비 20만 원 ▲입원일당 4만 원(최대 180일) 등이다. 폭발, 화재, 붕괴 사태로 인한 상해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2천만 원이 추가 지급됨에 따라 최대 7천만 원이 보장되며, 보험금은 군 치료비나 개인보험과 별도로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청년정책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청년포털 누리집(youth.gg.go.kr) 또는 경기도청 누리집(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연 지사는 ‘2025 경기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는 수많은 청년에게 정말 많은 기회를 주려고 애를 쓰고 있다. 그런 기회를 통해서 꿈을 발산하라는 것”이라며 “중간에 시행착오도 겪고 실패도 하고 좌절도 할 것이다. 경기도가 일으켜 세우고 제2의 길을 주고 물에 빠지면 건져주면서 여러분들의 꿈을 찾는 시도와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저소득층 주택 성능 높여 난방비, 전기료 줄여드려요~경기도가 난방비 및 전기료 등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햇살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햇살하우징’은 저소득층 주택의 성능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주택개조 사업으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4,052가구의 주택 개보수를 지원했다. 올해는 총 15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항목은 ▲창호 및 출입문 교체 ▲벽체 단열 보강 ▲LED 조명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보일러, 에어컨) 교체 등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민 중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포함)로 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햇살하우징 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주택 성능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도민들이 추위와 더위 걱정 없이 가정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 컬처패스’ 2만 5천 원→6만 원 한도 상향, 올해부터는 책 구입도 지원경기도가 ‘경기 컬처패스’의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를 기존 2만 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원 분야에 ‘도서’를 추가한다. 26일부터는 지역 제한 없이 CGV·롯데시네마, 교보문고 등 온라인 제휴처에서 컬처패스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도는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경기 컬처패스 혜택 구조를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 컬처패스는 영화·공연·전시·스포츠·숙박·액티비티·도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형 문화소비쿠폰 사업이다. 우선 1인당 연간 지원 한도를 기존 2만 5천 원에서 최대 6만 원 이내로 상향한다. 도민은 연간 누적 한도 내에서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에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분야별 지원 금액도 확대된다. 숙박 분야에는 3만 원 할인 쿠폰 1종이 제공되며, 공연과 영화는 각각 2종의 할인 쿠폰이 지원된다. 공연은 8천 원과 2만 원, 영화는 6천 원과 1만 원 할인 쿠폰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람 요금에 맞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전시·스포츠·액티비티·도서 분야에는 각각 1만 원의 문화소비쿠폰이 제공된다. 할인 쿠폰은 실제 결제 금액에 맞게 선택·적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공연 분야에서 ‘만 원의 행복석’을 이용할 경우 8천 원 쿠폰을 적용해 2천 원만 부담하면 되고,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관람료 7천 원에 6천 원 쿠폰을 적용해 1천 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기존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숙박 ▲액티비티 6개에서 ▲도서가 새롭게 추가돼 7개로 확대된다. 사용처 역시 넓어진다. 기존 경기도 내 시설 이용 중심에서 벗어나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온라인 제휴처까지 포함된다. 영화는 CGV와 롯데시네마, 공연·전시·스포츠는 티켓링크, 숙박·액티비티는 여기어때, 도서는 교보문고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화소비쿠폰은 일일 발행 방식으로 제공되며, 1인당 하루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다음 달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연간 지원 한도와 별도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전용 컬처패스 앱에서는 제휴사별 영화·공연·전시 정보와 추천 콘텐츠를 제공해 도민이 문화생활을 보다 쉽게 계획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6년 경기 컬처패스 확대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 컬처패스는 전용 앱을 통해 신청·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컬처패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설 앞두고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총력. 미생물 검사 등 강화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이하 시험소)는 설 성수기 축산물 소비 급증에 대비해 도내 도축장과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월 8일까지 4주간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강화 계획'을 추진한다. 축산물 안전 관리 계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축 물량이 일시적으로 몰리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험소는 기간 내 도내 주요 도축장 6곳을 대상으로 식육 내 잔류물질과 미생물 검사를 대폭 강화한다. 소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는 평시 월 1,670건에서 2,170건으로 약 30% 확대했으며, 소·돼지의 일반세균 및 대장균 등 미생물 검사 또한 평시 월 480건에서 672건으로 40% 늘려 정밀 분석을 실시한다. 검사와 더불어 도축장 내 위생 관리 상태도 집중 점검한다. 도축장뿐만 아니라 부산물처리업체 등 현장을 출입하는 업체 전반에 대해 실태 점검을 병행하며,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확인서 징구 및 증거자료 확보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검사 결과는 항목별 성적서로 관리되며, 도축장별 점검 결과와 함께 최종 보고되어 향후 위생 관리 정책에 반영된다. 남영희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설 명절은 축산물 소비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생산 단계에서의 철저한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화된 위생 점검과 정밀 검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내·외부 청렴체감도 1등급씩 상승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2025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하며 기관 설립 이래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26일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발표한 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결과에 따르면 경상원은 소속된 2그룹 공직유관단체 15곳 중에서 경기교통공사 등 4곳과 함께 2등급 판정을 받았다. 2그룹에서는 1등급이 없어 사실상 최고 등급이다. 경상원은 내부 청렴체감도와 외부 청렴체감도가 각각 전년 대비 1등급씩 상승하며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인식 개선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경상원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청렴’을 기관 운영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책임경영 체계 구축에 주력해 왔다. 내부적으로는 익명신고 채널 ‘청렴소리함’, 인권침해 상담센터, 공익신고 등을 운영하며 인권 보호에 앞장서고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의 ‘인권경영 시스템 인증’도 획득했다. 외부적으로는 31개 시군 상인회를 대상으로 정담회를 진행하며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했고 이를 토대로 사업 운영 방식을 지속 개선해 왔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인권 존중과 청렴을 바탕으로 한 운영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지속하는 한편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등 청렴·윤리 경영 체계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함으로써 도민과 자영업자, 소상공인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티비종합뉴스] 시흥시, 목감지구 두 번째 문화복합공간, ‘목감2어울림센터’문 열다시흥시는 1월 26일 목감2어울림센터를 개관하며 목감지구 두 번째 시민 문화복합공간을 선보였다. 이날 개관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과 시ㆍ도의원,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목감2어울림센터(시흥시 목감둘레로 99)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7,165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 내부에는 수영장, 어르신 작은복지관, 아이누리 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시간제보육실, 작은도서관, 미디어아트홀 등 다양한 주민편의 시설이 들어섰다. 2025년 12월 말 기준 목감동 인구는 40,705명으로,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을 통한 수준 높은 복지ㆍ문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감2어울림센터는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11억 원이 투입됐다. 2019년 5월 건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0년 6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설계 및 건립 공사를 추진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안정화를 마쳤다. 올해 1월 5일부터는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숙원이었던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으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인프라가 한층 확대됐다”라며 “문화예술ㆍ여가ㆍ복지ㆍ건강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 시민의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 12월 목감우회로 23에 목감어울림센터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목감어울림센터에는 목감동행정복지센터, 어린이집, 어르신작은복지관, 시흥시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이 입주해 수준 높은 주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오산시, 폐지 줍는 어르신 낙상 예방 안전교육 실시 -경기티비종합뉴스-
- 2양평군,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티비종합뉴스-
- 3[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평택지제역세권제1구역 대책위원회 창립 총회 개최 투쟁의 시작
- 4[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시, ‘방문민원 편의제공&노인일자리 창출’ 1석2조의 민원안내도우미 시범사업 시민들의 호평
- 5[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시, 관내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63개소 대상 방역물품 선제적 긴급 지원
- 6[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 민선 8기 공약 이행현황 점검하는 ‘수원시 시민평가단’ 출범
- 7[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함께 같이 육아로…경기 가족애(愛) 소통 콘서트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