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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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강상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제10대 전반기 …

강상태 회장 “지금이 지방의회법 통과의 적기… 모두가 힘을 모아야”

[경기티비종합뉴스] 강상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제10대 전반기 첫 전국 시도대표회의 참석

강상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성남시의회 의장)은 1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첫 시도대표회의(제275차)’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제10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전국 시·군·자치구의회를 대표하는 시도협의회장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제10대 전반기 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향후 운영 방향과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 이상주 회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0대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 31개 시·군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강상태 회장은 전국 시도대표회장들과 지방의회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강 회장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 회장은 “지금이 지방의회법 통과의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지방의회의 위상과 역할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서는 어느 한 지역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전국의 지방의회가 모두 힘을 모아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10대 지방의회가 새롭게 출발한 만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도 지방의회가 안고 있는 공동 과제를 실질적으로 풀어내는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며 “경기도 31개 시·군의회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전국 지방의회와 연대해 제도 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또 “지역마다 여건은 다르지만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정책과 제도에 반영한다는 지방의회의 역할은 같다”며 “이번 첫 회의를 시작으로 시·군·구의회 간 협력과 연대가 더욱 단단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공동 현안에 대응하고 지방자치 및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전국 단위 협의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만…

○ 추미애 경기도지사, 14일 경기도청에서 그레첸 휘트머 미국 미시간 주지사 면담 ○ 자동차·모빌리티, 반도체, 배터리·ESS 등 첨단산업 분야 중심의 협력 확대 방안 논의 ○ 대학·연구기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추미애 지사,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만나“미래차 글로벌 동맹으로 함께 도약하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4일 경기도청에서 그레첸 휘트머(Gretchen Whitmer) 미국 미시간 주지사를 만나 양 지역의 강점인 미래차 분야를 비롯해 글로벌 동맹으로 도약하자고 뜻을 모았다. 이번 면담에는 휘트머 주지사를 비롯해 데이브 콜터(Dave Coulter) 오클랜드 카운티 행정수반, 잭 폴(Zack Pohl) 미시간 주지사실 비서실장, 레이첼 도널드슨(Rachel Donaldson) 미시간경제개발공사 글로벌 기업유치 상무이사 등 투자유치를 위해 방한한 미시간주 대표단이 참석했다. 추미애 지사가 우호지역 대표단을 만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추미애 지사와 휘트머 주지사는 이날 양 지역의 주요 산업 현황과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자동차·모빌리티, 반도체, 배터리, 전력공급·ESS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기업과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경기도와 미시간주는 지난 15년간 깊은 우애와 신뢰를 다져온 핵심 파트너”라며 “미시간의 완성차·제조 역량이라는 하드웨어에 경기도의 반도체·배터리·소프트웨어 기술이라는 두뇌를 결합한다면 글로벌 미래차 시장의 기술 표준과 공급망을 양 지역이 함께 주도할 수 있다. 경기도와 미시간주가 ‘미래차 글로벌 동맹’으로 함께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호 진출과 투자 기업에 필요한 정보 제공, 현장 애로 해소, 인허가 절차까지 밀착 지원하는 실질적 행정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뿐 아니라 대학·연구기관·청년 등 다양한 주체 간 교류도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휘트머 주지사는 “미시간주와 경기도는 산업을 함께 육성하고 전문성을 공유하며 미래를 만들어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며, “미시간주는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과 최첨단 제조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미국에서 인구 대비 엔지니어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강점을 한국 파트너들과 공유해 양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함께 긴밀히 협력해 세계 양쪽에서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휘트머 주지사에게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조인 출신이라는 점,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여성 지도자라는 점, 강력한 권력과 정치 외압 앞에서도 타협하지 않는 점 등 저와 공통점이 많다”고 친근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미시간주는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미국 자동차산업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산업 거점으로, 최근에는 기존 제조업 기반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생명과학 등 주요 산업과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드론,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도와 미시간주는 2011년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후 15년 간 교류 관계를 이어왔으며, 특히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왔다. 현재 미시간주에는 자동차·반도체·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기업이 진출해 있다. 경기도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지역 간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하는 한편, 양 지역 기업과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 분야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성기 의원, 경기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참석…"…

○ 14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정책포럼' 참석 ○ 민선 9기 생명안전 비전선포와 유공자 표창, 자살예방 정책포럼 함께해 ○ 김성기 의원, "먼저 발견하고,

[경기티비종합뉴스] 김성기 의원, 경기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사람의 생명도 놓치지 않아야"

김성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4일 경기도청 1층 다산홀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주최, 경기도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과 경기도자살예방센터 주관으로 '생명을 잇고, 희망을 연결하는 생명안전 경기도'를 주제로 열렸다. 1부 기념식에서는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민선 9기 생명안전 비전선포가 이뤄졌다. 도는 공정으로 '고립 제로', 혁신으로 '공백 제로', 포용으로 '소외 제로'를 실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2부 정책포럼에서는 국가 자살예방 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 이어, 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TF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 경제·청소년·우울 분과별 토론과 시군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김 의원은 행사의 취지에 공감을 나타냈다. 김 의원은 "생명을 지키는 일은 먼저 발견하고, 반드시 연결하고, 끝까지 함께하는 과정"이라며 "단 한 사람의 도민도 놓치지 않는 경기도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명안전망은 어느 한 기관의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도와 시군, 민간이 촘촘히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계속 살피고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 재정 논란 해명……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도지사 사퇴 청원’ 관련 재정 논란 해명…“민생예산 고의 삭감 사실 왜곡 유감”

경기도가 경기도지사 사퇴 청원과 관련해 제기된 민생예산 삭감 논란에 대해 “현재 경기도의 재정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사실 왜곡”이라며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편성된 2026년 경기도 민생 필수예산은 당초부터 9개월분만 반영돼 있었다. 이는 별도의 재원을 추가로 마련하지 못할 경우 오는 10월부터 학교급식과 노인장기요양을 비롯한 상당수 민생 필수사업이 중단될 수 있다는 의미다. 경기도는 이러한 예산 구조가 민선 9기 경기도정 출범 이후 새롭게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 지난해 예산 편성 단계에서 이미 결정된 사항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과거와 비교해 크게 악화된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경기도는 2025년 약 20년 만에 지방채를 발행했으며, 발행액은 지방채 발행 한도의 99.6%에 달했다. 여기에 각종 기금과 내부 재원까지 상당 부분 활용하면서 추가로 동원할 수 있는 재정 여력도 사실상 거의 남지 않았다는 것이 경기도의 설명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민선 9기 경기도정은 민생 필수사업의 중단을 막기 위해 가용한 모든 재원을 검토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민선 9기 도정이 정상적으로 편성돼 있던 민생예산을 고의로 삭감한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현재의 재정 공백은 민선 9기 도정이 멀쩡하게 편성돼 있던 민생예산을 임의로 삭감해서 발생한 문제가 아니다”라며 “지난해 편성 당시부터 9개월분만 반영돼 있었던 예산으로, 추가 재원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민생 필수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당장의 재정 공백을 해소하는 동시에 동일한 재정 위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도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세제개편을 비롯한 구조적인 재정 개선 방안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지방정부의 자체적인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방재정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제도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경기도는 “현재의 재정 상황에서 민생 필수사업을 중단하지 않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재정 공백을 메우고, 장기적으로는 세제개편 등 근본적인 해법을 마련해 같은 위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에 적극적으로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가 처한 어려운 재정 상황에 대해 도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부탁드린다”며 “도민의 삶을 지키고 재정위기를 극복하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선수단,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4일차 종합 …

금 154개 등 총 365개 메달 획득…서울과 3만6,872점 격차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 선수단,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4일차 종합 1위 질주…6연패 청신호

경기도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4일차 경기에서 종합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대회 6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는 14일 현재 금메달 154개, 은메달 114개, 동메달 97개 등 총 36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득점 193,628.10점을 기록했다. 2위 서울시와의 격차는 36,872.50점으로 벌어지면서 종합 1위 우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각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메달 수에서도 서울시의 351개를 앞서며 종합우승을 향한 경쟁에서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종합순위는 경기도가 193,628.10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서울이 156,755.60점으로 2위, 충북이 99,311.80점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메달 획득 현황은 경기도가 금 154개·은 114개·동 97개 등 총 365개로 가장 많고, 서울은 금 136개·은 104개·동 111개 등 총 351개, 충북은 금 67개·은 57개·동 57개 등 총 181개를 기록하고 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5,677명, 임원 및 관계자 3,464명 등 총 9,141명이 참가한다. 경기도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29개 종목, 선수 584명과 임원·관계자 378명 등 총 962명이 참가해 종합우승 6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를 달성했으며, 당시 30개 종목에 선수 599명, 임원 등 378명 등 총 977명이 출전했다. 대회 4일차까지 경기도 선수단은 서울과의 점수 차를 크게 벌리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남은 경기에서도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갈 경우 종합우승 6연패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2026 경기문화 서…

▶ 파주 · 수원 · 성남 3개 권역서 발대식 및 위촉식 개최 ▶ 도민의 시선으로 경기문화 발굴 · 확산...“경기문화의 연결자 역할 기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2026 경기문화 서포터즈’ 공식 출범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9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파주·수원·성남에서 ‘2026 경기문화 서포터즈’ 발대식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9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9월 10일 파주를 시작으로 11일 경기문화재단 예술인의집과 성남아트리움에서 권역별로 진행됐다. 파주 32명, 수원 32명, 성남 26명 등 총 90명의 서포터즈가 공식 위촉됐으며, 문화예술 강연과 활동 안내,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및 네트워킹 등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 자체는 서포터즈의 공식 출범과 권역별 첫 관계 형성을 주요 목적으로 구성됐다. 이날 문화예술 강연에는 김연수 전 국립무형유산원 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서포터즈들과 나눴다. 강연에 이어 서포터즈 활동의 취지와 방식, 향후 일정을 안내하고 공식 위촉식과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서포터즈로서의 첫걸음을 함께했다. ‘2026 경기문화 서포터즈’는 도민이 직접 경기도 곳곳의 문화예술 현장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시선과 언어로 경기문화의 가치를 발견해 알리는 참여형 문화홍보 활동이다. 앞으로 3개월간 각자의 지역과 일상 속 문화공간, 전시·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을 찾아 경기문화의 매력을 콘텐츠로 제작하고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유정주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에서 서포터즈의 역할을 ‘경기문화의 연결자’로 강조했다. 유 대표이사는 “경기도는 31개 시·군마다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며 “경기문화재단은 이러한 다양한 문화적 자산을 서로 연결하고 더 많은 도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창립 29주년을 맞은 경기문화재단이 예술인과 도민, 지역과 문화유산을 연결하는 ‘광역문화정책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새로운 방향으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 대표이사는 “단순히 재단의 사업을 알리는 ‘홍보단’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지역과 일상에서 경기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자신만의 시선과 언어로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경기문화의 연결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서포터즈가 활동 과정에서 발견한 경기문화의 매력뿐 아니라 아쉬운 점과 새로운 아이디어도 재단과 적극적으로 나눠줄 것을 요청했다. 경기문화재단은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재단 중심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도민이 직접 발견하고 경험한 경기문화의 이야기가 또 다른 도민에게 전달되는 참여형 홍보 체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90명의 서포터즈가 각자의 생활권에서 발굴하는 문화예술 이야기를 통해 경기도 곳곳의 문화적 가치를 연결하고, 경기문화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유 대표이사는 “앞으로 3개월 동안 여러분이 만들어갈 다양한 이야기들이 경기도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또 다른 사람들을 경기문화와 연결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오늘의 발대식이 그 즐거운 여정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문화재단은 “내가 발견한 문화가 경기도의 이야기가 됩니다”라는 메시지처럼, 2026 경기문화 서포터즈와 함께 도민의 눈으로 경기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이를 더 많은 사람과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 나와봄센터 청년 대상 ‘사계주방…

○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사계주방’,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연계 청년 먹거리 체험 기회 마련 ○ 제철 무화과를 활용한 요리 체험으로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교류 지원, 11월 연계 프로그램 지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 나와봄센터 청년 대상 ‘사계주방’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나와봄센터와 연계해 청년 대상 ‘사계주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9일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나와봄센터 청년들이 참여해 제철 과일인 무화과를 활용한 ‘무화과 피스타치오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요리 과정을 함께하며 새로운 먹거리를 경험하고, 완성된 음식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사계주방’은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먹거리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외부 활동에 참여하고, 요리라는 친숙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제철 무화과, 피스타치오 등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다뤄보며 요리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지난 6월에 이어 이번 9월에도 경기도미래세대재단과 연계한 청년 대상 사계주방을 운영했으며, 11월에도 청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는 청년 대상 연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매월 도민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도민들은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체험과 테이스티 광장 등 먹거리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폐교에서 펼쳐지는 특별…

▶ 9월 12일, 폐교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별난독서문화체험장에서 「2026 별난 생활문화축제」 개최 ▶ 지역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생활문화축제, 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유정주 대표이사, 폐교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  「2026 별난 생활문화축제」 개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오는 9월 12일(토) 파주시 법원읍 별난독서문화체험장에서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 별난 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2026 별난 생활문화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이어온 생활문화 활동을 함께 나누고, 지역 예술인과 교류하며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만들어가는 주민 참여형 축제다. 합창·풍물·미술 등 주민들이 꾸준히 이어온 문화 활동을 공연과 전시로 소개하고, 지역 예술인과의 교류를 통해 일상 속 문화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고 작품을 전시하며 그동안 이어온 문화 활동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별난잔디마당에서는 주민으로 구성된 합창단과 풍물단을 비롯해 포크밴드 ‘닐하우스밴드’, 전통무용단 ‘별모래예술단’, 치어리딩팀 ‘아리아’, 재즈밴드 ‘다빈치 프로젝트’ 등 다양한 생활문화단체와 공연예술단체의 무대가 펼쳐진다. 교사동과 금곡작은도서관에서는 미술 수업을 통해 완성한 그림과 공예 작품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체험 프로그램과 캠프닉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활동하며 쌓아온 문화적 경험을 서로 나누고, 예술인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안에서 지속적인 문화 교류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가 열리는 별난독서문화체험장은 폐교된 금곡초등학교를 독서·문화예술·교육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그동안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이어져 온 이곳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은 경기북부의 문화적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별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연·전시·전통풍물축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매력을 높이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폐교 공간을 주민들의 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해, 그동안 이어온 활동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예술인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문화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별난독서문화마을 곽혜경 대표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문화 활동을 한자리에서 나누고, 생활문화를 주제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축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문화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고 마을의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금종례 경기도의원, “가정 밖 청소년 지원, 예산 투…

[경기티비종합뉴스] 금종례 경기도의원, “가정 밖 청소년 지원, 예산 투입 넘어 실질적 자립성과 점검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7일 제393회 임시회에서 「경기도 청소년자립지원관 운영(남부·북부) 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의하며,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지원 확대와 성과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남부·북부 청소년자립지원관은 청소년복지시설을 퇴소한 청소년에게 주거·경제·취업·건강·생활지원과 자립두배통장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기 위탁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이며, 연간 사업비는 시설별 9억4,950만 원으로 총 18억9,900만 원이다. 금종례 의원은 중앙부처 지침에 따른 지원기간만으로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경기도는 국비와 지침에만 의존하지 말고, 필요하다면 도비를 추가해 지원기간과 내용을 확대하는 적극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남부지원관과 관련해 집행부는 기존 공개모집 과정에서 한 기관만 응찰해 두 차례 유찰된 뒤 계약이 진행됐다고 답변했다. 금종례 의원은 공모 내역과 유찰 사유, 수탁기관 선정자료를 요구하며 “공개모집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도록 참여기관이 적은 원인을 분석하고 공모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퇴소 청소년을 지원대상자로 추천하고 선정하는 구체적인 기준과 심의위원회 구성, 심의기록 제출을 요구하며 “지원이 절실한 청소년이 누락되지 않도록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선정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두 지원관은 2026년 상반기 총 70명의 청소년에게 상담·생활·주거·건강·자립 등 총 4,312건의 서비스를 제공해 각각 성과평가에서 ‘우수’를 받았다. 이에 금종례 의원은 “지원 건수뿐 아니라 취업 유지, 주거 안정, 경제적 자립 등 청소년의 삶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며 결과 중심의 성과지표 마련을 촉구했다. 금종례 의원은 “복지정책은 예산을 투입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원받은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했는지까지 살펴야 한다”며 “지원기간 확대와 수탁기관 선정의 공정성, 자립지원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 현장 중…

○ 문체위, 용인․이천 주요 문화시설 방문… 3일간 현장 의정 활동 돌입 ○ 뮤지엄파크․도자재단 등 현장 점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준비 상황 살펴 ○ 채신덕 위원장, “현장 목소리 직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 현장 중심 의정 활동 본격 시동…“도민의 삶에 문화의 숨결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채신덕)가 8일 용인과 이천 지역 주요 문화 시설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3일간의 현장 중심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도내 문화․예술․체육․관광 기관의 운영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대형 주요 사업의 준비 상황을 밀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 첫날인 8일, 위원회는 용인의 ‘경기뮤지엄파크(백남준아트센터․경기도박물관․경기도어린이박물관)’와 ‘경기국악원’을 차례로 방문해 도 소관 관람 및 공연 시설의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오후에는 이천의 ‘한국도자재단’을 찾아 개막을 앞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이진형(더불어민주당, 화성7) 부위원장은 경기뮤지엄파크와 국악원 점검 현장에서 “도민이 찾고 싶은 문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이 기본”이라며, “운영 실태를 세심히 살펴 도민 누구나 불편 없이 다채로운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도자재단을 방문한 이오수(국민의힘, 수원9) 부위원장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경기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라며, “개막 전까지 완성도를 극대화하여 도민에게는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채신덕(더불어민주당, 김포2) 위원장은 “문화와 예술, 체육과 관광은 도민이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하는 가장 직관적인 창구”라며, “서류 너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발로 뛰며 도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감동 의정을 펼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위원회는 9일(수) 경기아트센터,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하며, 10일(목)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관광공사(임진각 평화누리)를 거쳐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참석으로 3일간의 현장 의정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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