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도내 975개교에서 늘봄학교가 시작된다고 3일 밝혔다. 학사일정에 따라 전체 초등학교의 22% 학교에서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을 4일부터 시작하고, 5일에는 90% 이상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기존에 희망한 초등학교 1학년 57,716명은 매일 2시간씩 무료로 운영하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총 6,000여 개)에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3월 중 초1 맞춤형 프로그램의 수요조사를 통해 1년 동안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교육활동 침해에 따른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원보호공제(구, 교원배상책임보험) 사업을 개선한다. 이번 개선안은 법적 안전망 안에서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 교원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활동 보호와 지원, 피해 보상 서비스 확대가 개선안의 골자다. 세부 내용은 ▲교원의 법률상 배상책임 보장 ▲폭력 피해 및 강력범죄 발생 시 위로금 지급 ▲교원소송비용, 명예 훼손 위로금 지원 ▲변호사 수임료 선지급 ▲교원 물품 파손비 지급 ▲신변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29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2024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2년 차를 맞이한 제7기 자문위원회 활동 기간은 12월까지이다. 위원 33명은 ▲운영위원회 ▲4개 분과위원회 ▲연구회 ▲학생협의회 활동을 한다.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2024년 주요 경기교육 정책 및 경기교육 예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와 2024년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자문위원회 운영계획을 설명했다. 또 ▲자문위원회 관련 안건 심의 등 전체 회의 ▲지역협의회 우수사례 공유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2 개정 교육과정 디지털 소양 교육 가이드 자료’를 전국 최초로 개발해 보급했다. 도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디지털 소양 체계를 안내하고 교과별 성취기준과 연계해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고자 현장 교원들과 함께 자료를 개발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디지털 소양 체계와 연계해 중・고등학교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별 성취기준을 분석하고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는 수업 사례 중심으로 개발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주요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 디지털 소양...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난 29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2024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2년 차를 맞이한 제7기 자문위원회 활동 기간은 12월까지이다. 위원 33명은 ▲운영위원회 ▲4개 분과위원회 ▲연구회 ▲학생협의회 활동을 한다.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2024년 주요 경기교육 정책 및 경기교육 예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와 2024년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자문위원회 운영계획을 설명했다. 또 ▲자문위원회 관련 안건 심의 등 전체 회의 ▲지역협의회 우수사례 공유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조 1,139억원을 신속 집행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재정집행점검단 회의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회의를 개최하며 상반기 신속 집행 최대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교육청은 23일 단장 이경희 제1부교육감 주재로 재정집행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기획조정실장, 예산담당서기관, 학교공간조성담당관, 학교설립기획과장, 재무관리과장, 시설과장, 학교안전과장, 학교급식과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집행현황 ▲주요사업비 3조 9,605억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상반기 늘봄학교 975교의 초등학교 1학년 학생 9만161명 중 59%인 5만3,252명이 3월부터 참여를 희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준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초1 돌봄교실 신청자는 2만8,000명, 2시간 맞춤형 프로그램(무료) 신청자는 2만4,200여명 등이다. 맞춤형 프로그램의 경우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일 2시간씩 무료로 제공된다. 상반기에는 늘봄학교 975교를 중심으로, 하반기는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3월 이후 방과후 프로그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다문화 특별학급을 88개 학급으로 확대하고, 다문화 특별학급 교육과정을 개발해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적응에 박차를 가한다. 다문화 특별학급은 초‧중등교육법 제28조의2(다문화학생등에 대한 교육 지원)에 근거한 별도 학급이다. 정규 교원이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주당 10시간 내외의 개별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한국어교육, 한국 문화교육 등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지속적 상승과 밀집에 따라 올해 15개 다문화 특별학급을 확대해 다문화 밀집학교 총 61교 88개 학급을 운영한다. 더 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1일 학생 모두의 학력 향상을 강조하는학력향상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부서 간 힘을 합쳐학생 책임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기본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워나갈 방침이다. 이번계획은모든 학생의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도교육청 내 학교교육담당부서가함께 머리를맞대며수립했다. 교육과정정책과, 교원인사과,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진로직업교육과,융합교육정책과,체육건강과가 협업해 유.초.중.고.특수.다문화 학생 등 도내 모든 학생의 균형적인 성장과 학력 향상을 함께 지원하도록 힘을 모은것...
경기도교육청(임태희 교육감)이 25개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배치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교육지원청별로 전담조사관을 모집·공고해 지원자 총 783명 중에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후 최종 506명을 위촉했다.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업무·생활지도 및 학생 선도 경력, 사안 파악·정리 역량을 갖춘 퇴직교원, 퇴직경찰, 청소년 선도·보호·상담 활동 경력자 중에서 선발했다. 오는 3월 2일부터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학교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