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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인테리어·리모델링 공사 전 ‘키스콘’ 조…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인테리어·리모델링 공사 전 ‘키스콘’ 조회 당부

- 무등록 건설업체 피해 예방 목적…키스콘서 업체명이나 사업자등록번호로 조회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이 인테리어·리모델링 등 각종 공사를 진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무등록 건설업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키스콘’(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을 19일 당부했다. 키스콘은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건설산업 정보 시스템이다. 별도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누구나 건설업체 등록 여부와 업종, 소재지, 행정처분 이력 등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르면 건설공사 예정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면 반드시 건설업 등록을 한 업체만 시공할 수 있다. 무등록 업체가 1500만 원이 넘는 공사를 수행하면 법 위반에 해당하며, 공사 중단 또는 부실시공과 하자 보수 분쟁 등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를 맡기기 전 해당 업체가 정식 등록된 업체인지 키스콘에서 확인하면 무등록 업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건설업체 정보는 키스콘(kiscon.net)에서 업체명 또는 사업자등록번호 등으로 조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예정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인 경우 반드시 건설업 등록 업체가 시공해야 하므로 인테리어와 주택 리모델링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 계약 체결 전에 키스콘에서 건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공사 범위‧비용‧기간 등을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설시장 질서 확립과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등록 건설업 단속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 운영…주거취약…

- 18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첫 운영…노인·장애인복지관, 고용센터 등에서 총 10회 진행 예정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 운영…주거취약계층 맞춤 지원 강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는 주거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가 직접 현장을 찾아 상담과 홍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월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18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첫 상담소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이날 현장에서는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주거상향지원사업을 비롯해 주거복지센터에서 마련한 다양한 복지사업 안내와 1:1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안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각 지역의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고용센터, 경전철역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거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시민의 생활권 안에서 운영하겠다”며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보 접근성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지역 주민들이 직접 복지 문제 해결하는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지역 주민들이 직접 복지 문제 해결하는 참여형 마을복지사업 추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한 마을복지 공모사업 운영 - -1인가구 지원과 고립가구 예방, 통합돌봄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주민주도 마을복지 공모사업’을 통해 돌봄을 강화하고, 지역의 복지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올해 공모사업에는 3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 31곳이 참여했다. 사업에 필요한 예산규모와 공모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숫자도 지난해 보다 크게 늘었다. 시는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안사업에 대해 ▲필요성 ▲실행 가능성 ▲효과성을 심사해 우수사업 14개를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고립가구 예방을 위한 통합 돌봄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방문서비스 ▲주거취약계층 돌봄 지원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이다. 시는 지역 구성원의 복지를 위한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 조정과 전문가 컨설팅,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을 높이고, 단계별 모니터링을 진행해 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과 돌봄 공백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된 복지사업들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구성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복지정책을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 총장 ‘한경동행의 밤’ 개최……

[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 총장  ‘한경동행의 밤’ 개최…신입생·재학생 멘토링으로 대학 적응 지원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한경국립대학교 새내기성공지원센터는 지난 17일 2026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과 재학생 선배 멘토가 함께하는 개강총회 ‘한경동행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소속감을 높이고 선·후배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한경동행멘토단과 신입생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경동행멘토링’ 프로그램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을 대상으로 희망 전공을 기반으로 한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대학생활 적응, 전공 탐색, 진로 설계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재학생 멘토와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새내기성공지원센터 및 한경동행멘토단 소개를 시작으로 멘토링 참여 후기 공유, 조별 레크리에이션, ‘동행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배 멘토들이 실제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전한 후기 공유는 신입생들의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동기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어 진행된 ‘동행의 시간’에서는 멘토와 멘티 간 초기 관계를 형성하고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며, 향후 멘토링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창현 센터장은 “한경동행의 밤은 신입생이 재학생과 함께 소통하며 대학생활의 첫걸음을 내딛는 출발점”이라며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이 희망 전공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국립대학교는 새내기성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학업 지속률을 높이고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전공 탐색, 학사지도 상담 등 통합적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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