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용인FC 개막전 현장서 홍보부스 운영 시작으로 31일까지 전개 - - 5만 명 목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서명부 작성하거나 온라인 서명 참여...청주·안성·진천도 동참 - - 이상일 시장 “처인구에 꼭 필요하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도 큰 보탬이 될 철도인 만큼 시민 관심과 참여 희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서울 잠실에서 용인시 처인구를 관통하고 청주공항까지 이어지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JTX)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와 조기 착공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청 인근에 위치한 메디필드 한강병원이 2월 부분 개원에 이어 오는 3월 3일 전 진료과 및 전문센터 개설을 완료하고 그랜드 오픈을 진행한다.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체계를 완성하고, 용인을 대표하는 핵심 의료기관으로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 ...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1일 성남시청 광장과 시청1층 온누리실에서열린‘성남3·1만세운동 태극퍼레이드 및 기념식’에 참석해 선열들의 희생과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했다. 시청 광장에서의 태극 퍼레이드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독립선언서 낭독,만세삼창,안중근·유관순 열사의 어록 낭송,추모곡 연주,기미독립선언서낭독,헌정공연‘대한이 살았다’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되며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함께 기렸다. 안광림 부의장은“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주 정신을 보여준 소중한 역사”라며“성남시의회는 선열들의 뜻을 기억하고 그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 승격 30주년과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 개소 2주년을 맞이하여, 2월 26일 아이다봄 센터에서 ‘함께 즐기는 가족 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모와 자녀 등 시민 100여 명이 함께 참석해 도시의 30년 성장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신나는 음악회와 환상적인 마술쇼 순으로 90분간 진행됐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음악과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중심의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이들이 무대에 직접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초등학교(수암동 소재)와 3·1 운동 기념탑에서 각계각층의 시민 400여 명과 함께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복회원과 그 가족, 유관기관 단체 및 보훈단체, 시민, 학생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3.1운동 경과보고(문해진 광복회장)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안산시장) ▲기념공연(안산시립국악단, 시립합창단, 극단 ‘이유’)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3·1절 만세 행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40...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시장)가 1일 오후 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홈 개막전을 갖고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올해 1월 공식 창단한 용인FC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 속에 김진형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기술감독 등을 영입하며 K리그2에 대비해 왔다. 창단 첫 경기가 열린 이날 용인FC에 대한 시민들의 큰 기대감을 반영하듯 입장료를 내고 용인미르스타디움에 들어간 관중만 1만 521명을 기록했다. K리그2에 첫선을 보인 창단팀 가운데 가장 많...
광주시는 제107주년3·1절을 맞아1일 독립유공자와 유족,시민,보훈단체 관계자 등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행사는3·1독립운동기념탑 참배로 시작됐으며 이어 문화로 일원에서는‘3·1만세운동 거리행진’이 진행돼 당시의 뜨거웠던 구국 의지를 재현했다. 또한,시민들도 태극기를 들고 행진에 참여하며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광주시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기념식은 독립을 주제로 한 뮤지컬과 오페라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광복회의3·1운동 경과보고와 독립선언서 낭독도 이어졌다. 아울러,지역 내 애국정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우리가 107년 전 오늘 선열들이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외쳤던 함성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잘 이어받는다면 우리 용인과 대한민국은 더욱더 훌륭한 도시와 나라로 발전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우리가 3.1절 기념식을 하는 것은 선열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억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잘 개척해 나가겠다고 다짐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선열들께서 조국의 빛을 찾고, 조국의 발전 기틀을 닦아주신 그 뜻을 새기면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더욱 더 정진하길 바란다”고 했다. ...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후손, 시민, 내빈 등이 참석해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자주독립을 외쳤던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 3·1운동 정신의 계승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장서리에 추진 중인 하루 48톤 규모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을 둘러싸고 절차 적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북산환경이 추진 중이며, 2024년 7월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적합’ 협의 의견을 통보받았다. 현재는 안성시청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앞둔 상태다. 그러나 주민들은 “의료폐기물을 하루 48톤 소각하는 시설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으로 적합하다는 판단이 타당한가”라며 반발하고 있다. 의료폐기물은 감염성과 독성이 높은 고위험 폐기물로, 소각 시 다이옥신·중금속·질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