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민선8기 공약 및 문화도시 실현을 위해 진행하는 “청춘이 행복한 문화도시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 또는 단체를 오는 8월 1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사업은 관내 예술인이 주체가 되어 바쁜 일상 속 지친 직장인들의 힐링을 위한 문화공연과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소외지역을 찾아가 문화와 예술을 전파하는 등의 문화힐링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분야는 ▲음악 ▲미술 ▲국악 ▲연극 ▲사진 ▲문인 등 문화예술 전 분야이며, 각종 공연이나 행사 등을 구...
이천시(시장 김경희)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64, 65번째 천 권의 책 읽기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좋은 책을 읽어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세천책을 시작했다는 64, 65호 세천책 달성의 주인공 김지한, 김지효(6세 쌍둥이) 어린이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1,000권의 숫자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며 시작했지만 아이들에게 매일 책을 읽어주다 보니 어느새 천 권의 책을 모두 읽을 수 있어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한글 실력이 많이 늘었고, 책...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현주)가 취약계층 5가구에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밑반찬을 배달하는 ‘행복나눔찬’ 특화사업을 시작한다. 협의체는 매월 홀로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하며 말벗이 되어주고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안부도 살필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어 밑반찬 배달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주택조합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조합원의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지역 내 주택조합을 대상으로 실태 점검에 나선다. 대상은 현재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거나 설립인가를 마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13곳이다. 시는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주택조합 건설 현장이나 사무실 등을 찾아가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에서는 ▲조합원 모집 과정에서 중요사항 설명 이행 ▲공개모집 방식 채택 ▲조합 가입 철회 및 가입비 반환 등 지역주택조합제도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 내 5개 중·고등학교 운동장에 친환경 인조잔디를 조성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인조잔디 조성 대상 학교는 ▲초당고 ▲삼계고 ▲신갈고 ▲서천중 ▲언동중 등 5곳이다. 시는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시설이 낡은 운동장을 안전하게 재조성하려는 경기도교육청의 ‘2023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에 발맞춰 예산을 지원한다. 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인조잔디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5개 학교 지원에 필요한 약 4억여 원의 예산안을 오는 9월 열리는 용인특례시의회 제2차 추가경정예산 심사에 상정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 City-용인Ⅵ」(대표 이창식)는 2일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체육시설 인프라 개선 및 체육문화 발전 방안 연구'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창식 대표를 비롯한 의원연구단체 회원들과 시 체육진흥과, 용역 수행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과업 수행 계획을 비롯한 의원연구단체의 과업 방향 및 세부 수행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용역은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올해 10월까지 과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스포츠도시로서 발전 및 시설 개선 연구 방안, 110만 용...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중심 문화도시 연구회」(대표 박은선)은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동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대 등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역 고유 문화자산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시민 중심의 문화도시를 추구하는 서귀포시 일대 등 지역의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지역 중심의 문화도시에 대한 사업 및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원연구단체 회원들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설립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과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를 방문해 기관의 사업 내용과 운영 방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원특례시의 ‘광교산 송전철탑 이설’ 계획과 관련해 8월 중 열릴 예정인 광교지구 공동사업시행자 회의에서 수지구 성복동 일원 주민들이 제기하는 문제의 해결 방안이 논의될 수 있도록 관련 안건을 상정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시는 2일 사업시행사인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에 공문을 보내 수원시의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면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일대의 주민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지적하고, 용인시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공사가 강행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간 갈등 없는 사업(안)’을 마련해 달라고...
홍종기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수원 세 모녀 사건’과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수원 세 모녀 사건 예방 조례’를 발의할 것을 제안했다.이에 수원특례시의회 국미순 의원(국민의힘,매교동,매산도,고등동,화서1·2동)과 배지환 의원(국민의힘,매탄1·2·3·4)이 오는8월 제377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에 공동발의하기로 하였다. 수원 세 모녀 사건은 작년8월21일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다세대 주택에서 세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세 모녀는 모두 투병 중이었으며,주소지는 경기도 화성시로 되어있었으나 수원시 월셋방을 전전하...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자의 업종 이해를 돕기 위해 준수사항 등의 내용이 담긴 안내서를 제작하여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신고 사항 ▲식품 유형별 자가품질검사 항목과 검사주기 ▲식품 등의 표시사항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주요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식품안전에 대한 기본수칙 등의 내용을 수록했다. 특히 인허가를 위한 영업 신고 방법과 구비서류 안내 등의 신고 절차도 담고 있어 신규 영업자에게 참고 자료로도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파일 형식으로 제작하여 영업신고증과 건강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