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주시청 직원과 산하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문화공연형 청렴교육 프로그램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여주시가 처음 선정되면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여주시 직원뿐 아니라 여주도시공사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임직원도 함께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기관 간 청렴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
- 영유아 양육부모부터 노년 부부까지 다양한 가족 대상 참여형 예술교육 운영 - 용인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에 최종 선정돼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가호호(家加好好)」는 가족 구성원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가족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올해 영유아 양육부모, 3세대 가족, 2세대 가족, 한부모 가족, 노년 부부 등 다양한 가족 유형을 대상으로 ...
화성도시공사(사장 한병홍, 이하 HU공사)는 화성시 서부권역 팔탄지역에서 운영 중인 ‘똑버스’의 이용 활성화와 서비스 확대 내용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시민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공사‘똑버스’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 기반의 맞춤형 대중교통 서비스로,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되며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과 지역 내 대중교통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지...
양평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 확산과 군민의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일인 5월 11일 현재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해야 한다. 또한 개인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오산시는 13일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실시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총 1만 5천62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의 조속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은 기존 서울 왕십리~강남~분당~수지 구간을 넘어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수도권 남부 교통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노선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체적으로 해당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
오산시가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이하 특교) 14억 원을 확보하면서 재난 안전과 생활 인프라 강화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교는 ▲서부로 보강공사(5억 원)▲탑동대교 보수공사(4억 원) ▲오산시 남서권역 어린이놀이터 정비사업(4억 원)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 공사(1억 원) 등 총 4건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재난 안전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부로 보강공사에 곧장 확보된 예산을 반영할 예정이다. 서부로 보강공사는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안...
화성특례시가 고유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이번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3월 기준 가구 합산 건강보험료가 가구별 기준액 이하인 경우)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시민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차 지급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시민도 2차 지급 기간 내 신청이 가능하다. 2차 지급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첫 주에는 ...
광주시는 시민들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아주대학교가 공동 수행하며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조사해 지역 보건의료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 지역사회 건강 조사는 지난 2008년부터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조사 항목은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만성질환 이환 △의료 이용 △예방접종 △사고 및 중독...
광주시는 고물가와 고유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2차 지급 대상은 1차 지급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과 3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 사전에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시민은 오는 16일부터 지급 대상 여부와 지원 금액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정부 기준에 따라 산정됐으며 1인당 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여주시 환경과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2차(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접수를 당초 계획보다 한 달 앞당긴 오는 6월 1일(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 하반기에 이어 2026년 상반기 접수에도 전기자동차 구매 수요가 크게 증가 하였으며,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내연기관차 운행 부담이 커지면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연간 보급물량의 절반 수준인 상반기 물량(전기승용 약 250대, 전기화물 약 70대)은 지난 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