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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제81회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 주기 행…

-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도심 속 녹색 나눔 -

[경기티비종합뉴스] 이천시, ‘제81회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4월 3일(금) 설봉공원 내 공원녹지과 앞 주차장에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설봉공원 내 공원녹지과 앞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원활한 행사를 위해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배부 수종은 장미 약 4,000주다. 장미 포트묘는 1인당 1주씩 지급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예정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누리집 내 선착순 예약 시스템을 통해 3월 25일부터 4월 2일까지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선정된 시민에게는 4월 4일(토)부터 4월 5일(일)까지(09:00~18:00)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이틀간 배부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알리는 산불 예방 캠페인과 함께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 문화 체험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가족, 이웃과 함께 설봉공원에 방문해 나만의 나무를 가져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문의 공원녹지과 산림자원팀 ☎031-645-3848

[경기티비종합뉴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카타르 LNG’관련 보도 적…

○ 25일 보온재 제조업체 방문해 원자재 입고현황 및 재고량 점검 및 해결방안 논의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카타르 측 상황 면밀 모니터링 지시…정부 기조 맞춰 즉각 대응 준비 강조 ○ 정

[경기티비종합뉴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카타르 LNG’관련 보도 적극 대응… 이재명 정부 비상대응 체계 발맞춰 관내기업 공급망 긴급 현장점검 실시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의 LNG 공급 계약 관련 보도가 전해지며 에너지 시장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사태 발생 다음 날인 25일 관내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격 현장점검에 나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카타르 측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을 지시하고 정부 대응 기조에 발맞춰 필요한 조치가 즉각 실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대응은 같은 날 이재명 정부의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발표 직후 신속히 이뤄지며, 중앙정부 정책 기조를 현장에서 빠르게 반영했다. 화성특례시 긴급 실태조사 결과 ‘화학·신소재·플라스틱 업종’ 직격탄… “한 달 버티기도 버겁다”…관내 기업 74.1% 조업 한계 직면 실제로 화성특례시가 정명근 시장의 긴급 지시로 2026년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220개사 중 무려 ▲86.4%(190개사)가 조업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기업의 ▲74.1%(163개사)는 1개월 이내에 조업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고 답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분야는 ▲화학·신소재·플라스틱 업종(51.4%)으로 석유화학 원료와 레진 수급 차질이 제조업 전반에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업들이 꼽은 주요 경영 애로는 ▲원가 부담(97.7%) ▲공급망 단절(50.9%) ▲물류 차질(47.7%) 순이었으며, 기업당 월평균 1억 원 이상의 매출 감소가 예상되는 등 상황이 매우 엄중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기업들은 시급한 지원 정책으로 ▲공급망 안정 지원(70.5%)과 ▲금융·세제 지원(64.5%)을 1, 2순위로 꼽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재명 정부의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에 발맞춰 25일 보온재 제조업체 방문해 해결방안 논의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5일 오후 중동발 에너지 쇼크의 직격탄을 맞은 관내 보온재 제조 기업 ㈜한성하나론 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정명근 시장은 공장의 △원자재 입고 현황과 △재고 상태 △원료 가격 상승 추이를 직접 확인하며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공장에서 정 시장을 맞이한 허욱 대표는 비어가는 원료 창고를 가리키며 “원료 공급사로부터 급격한 가격 인상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원재료비 폭등으로 공장을 돌릴수록 손해가 커지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허 대표는 “현재 재고량이 바닥을 보이고 있는데 입고는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 4월 이후에는 원료를 정상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하다”며 “일시적인 유동성 문제만이라도 시에서 해결해 준다면 이 위기를 버텨낼 수 있다”고 현장의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정명근 시장은 “현장 기업들의 비명이 이토록 처절한데 지방정부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추경 등 시가 가진 모든 수단을 당장 동원해 화성시 기업들의 든든한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재명 대통령의 신속한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에 맞춰 추경에 기업지원 사업 대폭 확대하겠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즉각적인 실무 대응 지시를 내리며 관내 기업의 생존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덧붙여 정명근 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중앙 차원의 비상경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화성특례시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기업인들이 당장 겪고 있는 유동성 위기 등의 문제를 해소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기업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즉각적인 자금 수혈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 시장은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긴급 금융 지원은 즉시 시행하고 중앙정부의 결단이 필요한 사항은 화성상공회의소와 기업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건의하겠다”며 “화성시 기업들이 이번 위기를 무사히 넘어설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카타르 LNG 사태 직후 곧바로 추경 집행”… 화성특례시, 기업 피해 최소화 위한 ‘속도감 있는 행정’ 본격화 한편, 화성특례시는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자금 지원 분야에서는 ▲운전자금 지원 대상을 202개사에서 302개사로 확대하고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대상을 1,300개사에서 1,900개사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수출 물류비 지원 한도를 기업당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지방세 기한 연장 및 징수 유예 등 세정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평택지원특별법’ 유효기간 4년 연장 국방위…

- 국방위원회 관문을 넘어 본회의 최종 의결 기대 -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평택지원특별법’ 유효기간 4년 연장 국방위원회 통과 환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4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평택지원특별법’) 유효기간(현행 2026년 12월 31일) 연장을 위한 개정법률안이 통과된 데 대해 66만 평택시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밝혔다. 2004년 주한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되면서 지역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은, 2026년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중단 없는 지역 개발과 정책 이행을 위해 법 연장이 필수 불가결한 상황이다. 평택시는 고덕국제학교 유치와 공장 신·증설 등 시 핵심 정책의 이행 완결, 미군기지 주둔에 따른 운영 체계 구축, 미완료 지역개발사업 추진동력 확보 등을 근거로 국방부 및 지역 국회의원과 법 연장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왔다. 지역사회는 이번 법안 통과로, 평택시가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시민들은 본회의에서의 최종 통과를 간절히 기원하며, 평택시가 국가 안보와 지역 발전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평택지원특별법의 국방위 통과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반환 공여구역 개발·지역 발전을 완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시는 물론 지역 모두가 특별법 연장을 위해 노력해 왔고, 특히 지역의 홍기원‧김현정 국회의원께서 정말 많이 애써주셨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번 국방위원회 통과안이 향후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시 평택시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주민 지원 정책을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정찬 이사장, 서안성체육센터, …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이정찬 이사장, 서안성체육센터,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내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 서안성체육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1일 시민 참여형 녹지 조성 프로그램인 ‘내 나무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공단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인 탄소중립 실현에 발맞춰 공단의 ESG 경영 책임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조직’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활용도가 낮았던 센터 내 유휴부지를 시민과 함께 가꾸는 녹지 공간으로 조성하고, 공단의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높이는 한편 시민이 탄소중립 실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30가족, 총 55명이 참여했으며, 시민이 직접 자신의 나무를 준비해 식재하고 사후 관리까지 할 수 있도록 운영해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참가 시민들은 “무궁화, 반송, 라일락, 불두화 등 다양한 수목을 직접 심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친환경 명패를 직접 제작·부착하는 과정도 인상 깊었으며, 센터 공간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녹지 조성은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높이고, 시민의 참여와 추억이 공공의 가치로 확장되는 공유가치 창출의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흡수원 확보와 더불어, 시민이 시설의 이용자를 넘어 공간을 직접 가꾸는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유휴공간을 가치 있는 녹지로 전환하고 소통 경영을 실현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역할을 확장하는 환경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서안성체육센터를 안성시 스포츠와 시민 감동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세류2동 게이트볼장 재개…

– 쾌적·안전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 주민 소통 공간 기대 –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세류2동 게이트볼장 재개장식 참석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5일 세류2동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세류2동 게이트볼장 재개장식」에 참석해 시설 개선 완료를 축하하고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번 재개장식은 노후된 게이트볼장을 인조잔디로 교체하는 등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마련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지역 관계자와 게이트볼 회원, 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축사,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환경개선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기다려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운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세류2동 게이트볼장이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정을 나누는 활기찬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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