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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 10개 기관…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 10개 기관과 기후테크 산업 육성 협력 본격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도 내 9개 산업진흥원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24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회의실에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비롯해 경기도 내 9개 기초 지자체 산업진흥기관이 참여하는 광역 단위 협력체계로,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협약 참여 기관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용인시산업진흥원,고양산업진흥원,화성산업진흥원,성남산업진흥원,부천산업진흥원,평택산업진흥원,시흥산업진흥원,군포산업진흥원,안성산업진흥원 등 총 10개 기관이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기후테크 분야의 인프라·정보 공유 및 공동 사업 발굴▲유망기술의 실증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조사·활용▲우수 기술 판로 확보에 필요한 홍보▲기후테크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수요 발굴 및 교육사업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경기도의 전문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규제 속에서 실질적인 대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이는 진흥원이 올해 강조해 온‘현장 중심의 기업 애로 해소’및‘신규 과제 발굴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김홍동 진흥원장은"기후테크는 이제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우리 기업들이 확보해야 할 필수적인 미래 경쟁력"이라며"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도 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용인의 혁신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중립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실무 교류를 이어가며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문화관광과, 봄철 해빙기 대비 국가유산 합동 …

“국가유산 안전사고 선제적 예방”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문화관광과, 봄철 해빙기 대비 국가유산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성시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국가유산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 안성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지역 내 주요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와 석축 및 담장의 배부름 현상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지정유산인 안성 청원사 대웅전, 안성 청룡사 대웅전, 안성 객사 정청 등이 포함됐다. 이번 점검은 국가유산청과 안성시, 관련 분야 전문가, 유지관리업체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국가유산 구조와 주변 지반 상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석축 및 담장의 배부름 여부, 지붕 기와 이완 상태, 배수로 정비 상태, 지형 내 토사 유실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한다. 또한 화재 등 재난에 대비한 방재 설비 점검도 병행된다. 화재감지기, 소화기, CCTV 등 주요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대응 매뉴얼 비치 및 최신화 여부, 안전경비원 근무 상황 등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확인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시행하고,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별도의 후속 조치 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련 사항은 국가유산 방재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지반 약화로 인해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소중한 국가유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계절적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문화유산 보존과 시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어린이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

- 5월 7일 큰어울마당서 에든버러 프린지 공식 선정작 선보여 - - 아크로바틱·저글링·유머가 어우러진 가족 맞춤형 서커스 무대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문화재단, 어린이 서커스 ‘칠드런 아 스팅키’ 개최

- 5월 7일 큰어울마당서 에든버러 프린지 공식 선정작 선보여 - - 아크로바틱·저글링·유머가 어우러진 가족 맞춤형 서커스 무대 - 용인문화재단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오는 5월 7일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세계적 어린이 서커스 공연 ‘칠드런 아 스팅키(Children are Stinky)’를 개최한다. ‘칠드런 아 스팅키’는 호주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Children’s Choice Award’를 수상하고 별점 5점 만점을 기록한 바 있다. 1990년대 음악과 문화를 배경으로 핸드 투 핸드 아크로바틱, 저글링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서커스 기술에 재치 있는 유머를 결합해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호평받고 있다. 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공연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어린이 서커스’ 장르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 오르는 말리아 월시(Malia Walsh)와 크리스 카를로스(Chris Carlos)는 국립서커스예술원(NICA) 등에서 정식 교육을 받은 전문 서커스 듀오로, 유명 가수 핑크(Pink)의 투어에 참여하는 등 풍부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관객 참여를 유도하는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용인시민은 ‘만원 조아용’ 혜택을 통해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문화릴레이 할인 2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할인 50%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031-260-3355)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 한강 유역 지자체, 국회서 수도권 중첩 규제…

-‘한강사랑포럼’제3차 회의 개최… 관계 부처와 정책 토론 및 공동 건의 -

[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 한강 유역 지자체, 국회서 수도권 중첩 규제 개선 공론화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5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제2기 ‘한강사랑포럼’ 제3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강 유역 지자체와 국회의원, 관계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수도권 중첩 규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자연보전권역 등 한강 유역 지자체가 겪고 있는 수도권 중첩 규제 문제를 논의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국회 차원에서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송석준(이천시)·안태준(광주을) 국회의원을 비롯해 양평군,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 가평군, 하남시, 의왕시, 용인시 등 한강 유역 지자체장과 강천심·신용백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발제에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권역별 규제 현황과 문제점이 제시됐으며,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기도 등 관계 부처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한 일률적인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인해 지역 발전이 제약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제기됐으며, 환경 보전과 지역 발전의 조화를 위한 합리적인 제도 개선 필요성이 논의됐다. 양평군은 수도권 규제가 장기간 중첩 적용되면서 지역 발전이 구조적으로 제약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획일적인 권역 규제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강사랑포럼’은 양평군을 비롯해 용인·이천·광주·하남·의왕·가평·여주 등 한강 유역 8개 지자체와 국회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책 협의체로, 수도권 규제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 아트뮤지엄 려, …

-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미술 체험 진행 - 4월부터 12월까지, 5세~초등학생을 둔 가족 무료 참여

[경기티비종합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 아트뮤지엄 려, 가족 대상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나의 작은 아뜰리에」 운영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은 오는 4월 11일부터 전시 연계 체험교육 프로그램 「나의 작은 아뜰리에」를 아트뮤지엄 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의 작은 아뜰리에」는 미술관 전시와 연계해 참여자가 직접 작가가 되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한 미술관 관람에서 나아가 참여자가 전시 주제를 직접 체험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미술관 전시 작품을 교육내용과 연결하고 미술체험 키트를 개발하여, 아이들이 작품을 감상한 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창작 활동을 해볼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교육 대상은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자녀를 둔 가족 단위이며,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3월 31일부터 사전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 및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트뮤지엄 려(☎031-881-9768)로 문의할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아트뮤지엄 려의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미술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예술의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여주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활성화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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