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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하남시,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환영’… ‘하남 연장…

[경기티비종합뉴스] 하남시,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환영’… ‘하남 연장’ 국가계획 반영 총력

하남시는지난1월15일 기자간담회시 하남시장 성명서를 통해 강력히 촉구한「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가10일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위례신사선하남연장’의 제5차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위례 주민들의교통 불편을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결정적인 전환점”이라며,“그동안 사업 지연으로 불편을감내해 온 시민 여러분께 의미있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밝혔다. 또한,이 시장은“특히,위례신도시 철도 사업비 중1,256억 원을하남시 주민들이 부담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하남시만 철도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어단일 생활권역인 위례신도시내에서 위례 하남주민들은 교통 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하며,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를 발판 삼아 위례신사선이하남까지 연장될 수있도록 제5차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에 총력을 기울여하남시가철도교통 소외지역으로 남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이래 약17년간 착공도 되지 않아 만성적인 교통혼잡과 대중교통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서, 당초 서울시에서 민자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2024년6월 민자사업자와의 협상결렬로 재정사업으로 전환하여2026년2월13일「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변경」고시를 통해 재정사업으로 확정된 사업이다. 위례신사선 노선은 위례신도시와 서울 강남권과 주요2호선, 3호선, 8호선,신분당선, GTX-A주요 환승거점을 연계하는 황금 도시철도 노선으로서개통시 위례신도시에서 강남 핵심 업무·상업지역까지의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

[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예타 대상 선정·위례…

철도망 확충 청신호…위례삼동선 추진에도 긍정적 여건

[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예타 대상 선정·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0일 열린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고,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는 성과를 거둠에 따라 위례삼동선 사업 추진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원을 투입해 모란차량기지를 기점으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상업시설과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2026년 1월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평가를 통과한 데 이어 이번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앞서 성남시는 2020년 해당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추진했으나, 경제성이 부족해 2023년 재신청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철회했다. 이후 2024년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통해 판교 제2·3테크노밸리, 백현마이스, NC소프트,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등 주요 개발계획을 반영해 사업성을 개선했으며, 비용 대비 편익(B/C)을 0.76에서 1.03으로 높였다. 사업이 완료되면 모란~판교 구간 이동시간이 승용차 30분, 버스 39분, 지하철 24분에서 약 6분 수준으로 단축돼 최대 33분의 이동시간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 수정·중원구와 판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난 해소, 정주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란역의 수인분당선과 판교역의 신분당선·경강선·월곶~판교선과의 환승체계를 통해 수도권 동남부 철도 네트워크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한편 같은 날 위례신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위례 지역 교통난 해소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그동안 위례신도시 성남 지역 주민들은 교통분담금을 납부하고도 17년째 철도망이 없어 불편을 겪어 왔다. 성남시는 이번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를 계기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위례삼동선’ 사업에도 긍정적인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례삼동선은 위례중앙역(가칭)에서 성남 원도심인 수정·중원구(을지대~신구대~산업단지)를 거쳐 광주시 삼동역까지 약 10.6km를 잇는 노선으로, 2024년 2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다. 위례신사선이 추진 단계에 들어가면서 위례삼동선의 경제성(B/C)과 정책적 평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특히 성남 원도심에서 강남권으로 이어지는 철도 연계 축이 형성된다는 점에서 사업 추진 필요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추진되면 판교와 성남 원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철도축이 구축돼 수도권 동남부 교통체계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역시 17년을 견뎌온 시민들의 염원이 반영된 결과인 만큼, 이를 계기로 성남 원도심 교통 여건도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타당성조사에 적극 대응하고, 통과 이후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공사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2027년도 주요 국․도비 확보 선제 대응

전략사업 중심으로 1696억 원 목표…부서별 대응체계 점검

[경기티비종합뉴스] 평택시, 2027년도 주요 국․도비 확보 선제 대응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주요 국·도비 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주요 40개 사업 총 1696억 원 규모의 주요 국·도비 확보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 전략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사업 우선순위와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평택시는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국·도비 사업으로 「평택 수소도시 조성사업(61억 원)」, 「xEV용 고전압 배터리 및 충전 모듈 통합성능평가 기반 구축사업(17억 원)」, 「이차전지 양극재 품질 분석 장비개발(10억 원)」 등을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 문화·교육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평택중앙도서관 건립(10억 원)」, 「동삭도서관 건립(20억 원)」, 「평택박물관 건립(30억 원)」 등 핵심 사업의 국·도비 확보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통복천 생태하천복원사업(65억 원)」도 확보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향후 중앙부처와 경기도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에 나선다. 우선 부서별로 사업별 논리·근거자료를 보완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강화하는 한편, 내년도 정장선 평택시장은 “세계정세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예산은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 “미래산업·환경·문화 등 전 분야에서 계획을 빈틈없이 추진해 100만 평택시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정조의 효심, 국가의 보물이 되다”..…

○ 10일 용주사서 학술 토론회... 류성룡 교수 등 학계 전문가 11명 참석 ○ 국가유산청 ‘관리 체계’ 전환 맞춰 지자체 차원의 실무적 보존 전략 수립 ○ 화성특례시, 보물 지정을 기점으로 지

[경기티비종합뉴스] 화성특례시, “정조의 효심, 국가의 보물이 되다”...  용주사 천보루 보존·활용 가치 재조명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0일 용주사에서 ‘용주사 천보루 보물 지정 기념 – 용주사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학술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하고, 정조대왕의 효심이 깃든 문화유산을 시민의 일상 속에 살아있는 역사 자원으로 가꾸기 위한 첫발을 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월 용주사 천보루가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특히 정부(국가유산청)가 추진하는 새로운 국가유산 관리 체계에 발맞춰, 보존에만 머물렀던 과거의 방식을 넘어 시민이 안전하게 누리고 향유할 수 있는 실무적인 활용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는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건축문화유산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류성룡 교수(고려대)와 김관수 교수(경기대 겸임)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조선 18세기 건축의 정수로 평가받는 천보루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짚어보며, 왕실 원찰로서 용주사가 지닌 학술적·예술적 가치를 재확인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문가 9명이 참석해 주제 발표 내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토론에는 ▲강선혜 교수(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수리진흥부장·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주수완 교수(우석대학교 경영학과) ▲조성금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겸임교원) ▲김학범 교수(한경국립대학교 조경학과 명예교수) ▲현승욱 교수(강원대학교 건축학과) ▲이재연(화성특례시 학예연구사) ▲구본능 소장(단청기술연구소) ▲정성권 교수(단국대학교 초빙교수·국가유산청 문화유산 전문위원) ▲박기화 위원(서울시 한양도성자문위원회)이 참여해 천보루의 원형 보존과 현대적 활용을 위한 행정 지침 및 상생 전략을 제안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천보루의 보물 지정은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소중한 문화 자산이 원형 그대로 전승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국가유산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국가유산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 최종보고회 개최

- 5개 미래상 21개 부문별 전략 57개 사업 추진...분야별 핵심사업 선정 로드맵 수립 - - 이상일 시장, “로드맵 수립 과정에서 실현 가능성 등 고려해 구체화할 필요 있어” - - 이 시장, “반도체 프로젝트 차질 없이 추진해 재정 좋아지면 교통, 문화, 관광,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2025년 3월부터 용인시정연구원과 함께 15년 뒤 용인의 미래상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담은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시는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 연구’를 통해 ▲도시‧교통 ▲산업‧경제 ▲문화‧관광 ▲환경‧안전 ▲행정‧복지‧교육 등 5개 분야, 21개 부문별 전략, 57개 사업을 도출했다. 용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첨단기업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앵커기업 뿐만 아니라 램리서치코리아, 도쿄일렉트론코리아, ASML코리아 등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용인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이에 시는 글로벌 반도체 프로젝트에 맞춰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반도체 전략 기업 R&D 인프라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육, 문화 등 생활 인프라 확충도 본격화한다. 시는 그간 연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총 5차례 전문가 포럼을 열었으며, 시민 중심의 비전 수립을 위해 용인시민 5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또한 ‘100인의 시민참여단’을 운영해 시민의 목소리를 연구 결과에 반영했다. 시는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분야별 핵심사업을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2040년 용인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이자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혁신도시가 될 것”이라며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비전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이 되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주요 사업은 로드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실현 가능성과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해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며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 용인의 현황 등을 꼼꼼하게 살펴 용인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되면 2029년부터 법인지방소득세 등 세수가 대폭 늘어나 용인의 재정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다”라며 “재정이 좋아지면 용인의 미래를 위한 교통, 문화, 관광,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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