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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서 …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스마트 관광 플랫폼·미디어파사드 등 선보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관 10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시 홍보관을 운영해 용인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과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시의 주요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 플랫폼은 주요 관광지와 편의시설 정보 안내는 물론 사용자 위치 기반의 맞춤형 관광 코스 추천 기능과 주요 관광지 예매·결제 기능, 교통 안내 기능까지 갖췄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오디오 가이드와 영어·중국어·일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지역 상권과 관광지를 연계한 ‘용인투어패스’ 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용인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 중인 용인포은아트홀 ‘용인시 미디어파사드’도 소개해 주목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관광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용인시의 우수한 관광 자원과 편리한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알린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관광을 돕기 위해 차별화된 관광정책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무주택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비·이사비 지…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무주택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비·이사비 지원

-올해 1월 1일~6월 30일 전입한 19~39세 이하 청년…최대 40만원 한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들의 주거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기 위해 올해부터 부동산 중개보수비와 이사비를 최대 4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시에 전입하거나 이사 후 전입신고를 마친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주택 기준은 전·월세 보증금 2억원 이하여야 하며, 소득 기준은 가구원 합산 중위소득 180% 이하여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부동산 중개보수비와 이사비로 최대 40만원을 받게 된다. 신청은 7월 9일부터 15일까지 ‘잡아바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총사업비 4000만원의 범위 내에서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금을 전달할 방침이다. 신청 인원이 예산의 범위를 초과하면 자립준비청년,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선정하고 이후 자체 배점표를 적용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시관계자는 “학업과 취업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에게 이번 지원사업이 경제적 자립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용인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청년 주거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용인중앙시장 새 브랜드 공개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용인중앙시장 새 브랜드 공개

- 도시재생사업 연계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온라인 콘텐츠·홍보물·쇼핑백 등에 활용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용인중앙시장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개발은 용인중앙시장의 정체성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시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공개한 브랜드는 2025년 새롭게 선보인 용인시 ‘통합도시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도시의 중심에 자리한 용인중앙시장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중앙에서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형태는 시장의 활력과 영향력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모습을, 다양한 방향으로 뻗은 조형은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열린 시장의 가치를 담았다. 다채로운 색상은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상징하며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시장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시는 브랜드 개발 과정에서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실무자 회의와 상인회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브랜드를 확정했다. 시는 새 브랜드를 종이 쇼핑백을 비롯한 각종 홍보물과 안내물, 온라인 콘텐츠 등에 활용하고, 브랜드 교육과 홍보·마케팅 사업을 통해 용인중앙시장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개발은 용인중앙시장의 정체성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용인중앙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청 등의 복합청사 건립사업 ‘경기도…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청 등의 복합청사 건립사업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 총 사업비 1694억 원 규모…2029년 9월 착공·2032년 6월 준공 목표 - - 이상일 시장, “투자심사 통과로 신청사 건립에 탄력…2032년 준공 목표이나 조기 완공 위해 속도 낼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6일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이 지난달 29일 열린 '2026년 제2차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원 조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행정절차다. 이번 투자심사 통과로 시는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 규모와 추진 계획을 사실상 확정하고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처인구청 복합청사는 총사업비 1693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처인구 마평동 716-4번지 용인종합운동장 부지에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만 7983.57㎡ 규모로 건립된다. 청사는 지하 2층~지상 11층 규모이며, 별동으로 지상 7층 규모의 처인구보건소가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 설계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 후속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구 주민들이 숙원사업이고, 지난 민선8기 시장직을 수행하면서 추진한 처인구청ㆍ처인구 보건소ㆍ상수도사업소 등의 이전 및 건립사업이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위 통과로 탄력을 받게 됐다"며 "처인구의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낼 것이며, 2032년 준공 목표보다 조기에 복합 신청사가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민선8기 때인 지난 2023년 이상일 시장의 강력한 추진의지에 따라 처인구청 등의 복합청사 건립계획을 수립한 이후 기본계획과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올해 2월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 관문을 넘어섰다. 시는 지난 4월 경기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해 이번 심사를 통과했으며, 앞으로 건축기획과 공유재산 심의,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9년 공사에 착공해 203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조기완공을 위해 속도를 낼 방침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조용호시장, KAIST·WHO ACE·구글과 …

○ 조용호 시장 “기후 및 고용위기 민생 최전선, AI로 따뜻하게 해결” ○ 차지호 국회의원 기획력 더해 ‘시민 체감형 AI실증’ 본격화 추진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조용호시장, KAIST·WHO ACE·구글과  글로벌 기후·건강·인공지능 협력 플랫폼 구축 전략회의

오산시(시장 조용호)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환경보건센터(WHO ACE), 구글(GOOGLE)과 손잡고 기후위기로 인한 건강 위험을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하는 ‘시민 체감형 실증’논의에 본격 나선다. 시는 6일 기후·보건 분야의 AI 정책 협력을 위해 WHO ACE, KAIST AI대학, KAIST 미래전략대학원 및 구글 관계자들과 글로벌 기후·건강·인공지능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가 향후 글로벌 AI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초석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를 활용해 기후위기라는 복합적 난제를 도시 현장에서 해결하고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오산시는 도시 규모, 인구 밀도, 시민들의 높은 역동성 등 ‘컴팩트 시티(Compact City)’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 모델을 가장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최적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기후위기는 단순히 먼 미래의 환경 문제가 아니라, 폭염 속 야외 노동자의 생계 위협, 냉방비 상승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고통 등 시민의 삶을 무너뜨리는 민생의 최전선 문제”라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이어 “AI의 종착지는 눈부신 기술 성과 그 자체가 아니라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사람을 살리는 정책이어야 한다”며 “폭염에 지친 어르신을 먼저 찾아내고, 은둔·고립형 1인 가구의 건강을 먼저 살피는 ‘시민을 지키는 가장 똑똑한 행정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WHO ACE는 국제적 기후 보건 어젠다에 대한 윤리적 가이드를 제공하고, KAIST AI대학은 AI 기술이 사회에 미칠 영향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정책 해법을 설계한다. 여기에 구글의 AI기술력이 더해져 오산시에서 실증된 사례는 향후 다른 도시에서도 활용 가능한 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이니셔티브(initiative, 구상)는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국회의원(오산)의 정책적 구상과 기획력이 결합돼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지호 의원은 국회 의정 활동 등을 통해 축적한 국제 공중보건 및 AI거버넌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KAIST의 수준 높은 기술력과 WHO ACE의 글로벌 의제를 오산시의 공공 인프라와 연결하는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 중심의 실험을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더 잘 듣고 위기에 처한 이웃을 더 빠르게 찾아내는 ‘따뜻한 책임행정의 실천’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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