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 서플러스글로벌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 방문 - - 문화 유적지에서 산업체 현장까지 답사 범위 확대…반도체산업에 대한 이해와 현장경험 제공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8일과 9일 ‘용인학 강좌’ 수강생을 대상으로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25년 1학기 용인학 강좌’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답사는 용인이 주력하고 있는 반도체산업에 대한 전략과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대학 졸업 후 진로 선택 과정에 참고 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17일 ‘꽃’ 주제로 그림책 놀이·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용인특례시 보라도서관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5년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17일 북스타트 주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북스타트 주간 행사는 ‘도서관으로 책 소풍 가요!’를 주제로 ‘꽃’을 테마로 하는 그림책 연계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6~7세 어린이와 함께 꽃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읽어보는 ‘그림책 놀이’ 수업을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 도서...
-전 세계 홍역 유행 중…국내 홍역 환자 52명 중 해외유입 사례 36명 - - 해외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후 즉시 의료기관 방문해야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5월 연휴 기간 해외를 방문한 시민에게 귀국 후 3주 이내 발열·발진 등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히 진료를 받아달라고 13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3일까지 18주 동안 국내 홍역환자 52명 가운데 69.2%인 33명이 베트남 방문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우즈베키스탄, 태국, 이탈리아 등을 방문한 ...
- 12일 시청 비전홀서 입상자에 메달 전수, 선수단 고충 청취 - - 이상일 시장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준 선수단에게 감사…예산 한계 있지만 장애인 체육 발전 위해 지원할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오후 시청 비전홀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입상자와 지도자들에게 메달을 전수하고, 성과를 축하했으며 장애인 선수단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보치아, 볼링, 수영, 탁구, 축구 등 종목 입상 선수 38명과 지도자 6명 등 총 44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
-5월 20일까지 40명 온라인 모집…21일부터 2개월간 이론교육·수상훈련 진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일까지 ‘생활체육 스마트 조정체험교실(이하 조정교실)’의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조정교실은 수도권 내 유일하게 조정 경기장을 보유하고 있는 용인시의 입지 조건을 활용한 특화형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으로, 시민에게 무료로 조정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용인시체육회·용인시조정협회가 공동 운영하며, 총 4기수로 나눠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1기 조정교실은 5월 21일부터 7월 13일까...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15명 모집…스마트폰 활용한 영상 촬영·편집 기술 배우고 야간 명소 체험 기회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4일부터 16일까지 지역의 야간 명소를 즐길 수 있는 ‘2025 용인 봄빛마실’ 참가자 315명(회차별 105명)을 모집한다. 용인 봄빛마실은 용인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활동을 즐기며 아름다운 봄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야간 체험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차례 진행된다. 올해는 참가자들이 ‘찰나의 프레임’을 주제로 스마트...
-주정차 차량에 단속 알림 경고 시스템 16일부터 시행…제휴된 94개 지역에서도 서비스 이용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16일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가 도입을 결정한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인 종합 모빌리티 앱 ‘휘슬’은 불법 주정차 차량 운전자에게 단속 알림 경고를 보내 즉시 이동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휘슬’은 지방자치단체와 제휴를 통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앱은 용인특례시를 비롯해 94개 지역에서도 주정차 단...
-13명 신규 위원 위촉, 청년정책 전반 심의 등 2년간 활동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의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정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 ‘제4기 용인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4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새롭게 임명된 13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제4기 용인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류광열 제1부시장 등 국장급 당연직 5명을 비롯하여 청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촉직 시의원 2명, 전문가...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김대건 신부 선양 및 문화관광자원 홍보 - - 이상일 시장 “용인의 역사․문화 자원의 훌륭한 가치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이자 순교자인 김대건 신부를 기리기 위해,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 은이성지 일대 도로에 '청년김대건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오는 2027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용인의 역사·문화적 자원을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다. 명예도로명은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
- 수원시가 사전 협의 없이 송전철탑 이설 강행하자 단호한 법적 대응 나서 - - 국민권익위 공식 권고는 “용인시민의 민원을 해소한 후 송전철탑 이설” -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시와 협의 없는 수원시의 송전철탑 이설은 용인 시민 권익을 침해하는 것으로 묵과 못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2일 수원지방법원에 수원시의 도시계획시설사업(제29호 전기공급설비)에 광교 신도시 공동개발이익금이 집행되는 것을 금지해 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원시가 광교신도시 개발사업 공동시행자인 용인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