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홍역 유행 중…국내 홍역 환자 18명 중 13명 베트남 방문 이력 - - 출국 전 접종 여부 확인…여행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시민에게 백신 접종과 해외여행 전‧후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11일 당부했다. 시 보건소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 18명 가운데 13명이 베트남을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주의를 요구했다. 또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확산하고 있어 해외여행 전 홍역 백신(MMR) 2회 접종 여부를...
- 운전자와 동승자, 보행 중 발생한 자전거 사고도 보험혜택 대상 - - 사망과 후유장애시 최대 1000만원, 4주 이상 치료시 최대 48만원 위로금 지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사고발생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자전거 이용자 사고보험 가입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은 외국인을 포함해 용인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범위는 자전거 운행 도중 발생한 사고로, 발생 지역과 운전 여부에 관계 없이 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 설문조사를 거쳐 ‘2025년 용인특례시 올해의 책’ 10권(일반도서 5권, 아동도서 5권)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도서는 ▲모우어(천선란) ▲비스킷(김선미) ▲소년이 온다(한강)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태수)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이꽃님) 등 5권이다. 아동도서는 ▲건전지 엄마(강인숙·전승배) ▲변신 돼지(박주혜) ▲안녕 팝콘(이준혁·강한) ▲이안의 특별한 모험(박보영) ▲해든 분식(동지아) 등 5권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시민 2만 17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도시 환경 개선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35년 남양주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4월 7일까지 주민 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로 공원·녹지의 확충·보전·관리·이용 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이번 계획은 남양주시 전역(458.1㎢)을 대상으로 2035년까지 인구 100만 명을 대비해 1인당 공원면적 15.3㎡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으며, 최근 경기도의 승인을 받았다. 기본계획은 크게 △도시...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오후 화성특례시청 로비에서 열린 화성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테이프 커팅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장철규, 김미영, 송선영, 이해남 의원을 비롯한 화성특례시장,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화성특례시는 2001년 화성시 승격 당시 인구수 21만 명에서 시작해, 2025년에는 104만 대도시로 성장하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며, "이 모든 성장의 중심에는 바로 여기 계신 시민들이 계신다. 각자의 자리에서 ...
증가하는 생활체육 참여인구의 공간 수요를 충족시키고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실무회의가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 주재로 10일 김재국 의원실에서 진행됐다.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과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 이천시 시민교육지원과, 체육진흥과,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지난해 김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언한 ‘학교체육시설 개방 활성화’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실무회의에서는 먼저 시설개방과 이용 지원을 도울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시와 교육지원...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11일 오후 2시,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위치한 (구)올리브스퀘어 부지에서 열린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착공식에 참석해 용인시의 미래 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이번 착공식에는 유 의장을 비롯한 용인시의회 의원들, 이상일 용인시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기념 행사를 가졌다. 유진선 의장,‘경기용인 플랫폼시티’가 용인시의 새로운 도약의 핵심 프로젝트라고 강조 유진선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첨단산업과 복합문화 중심도시로 발돋움8조 2000억원 규모, 반도체·AI·바이오 산업 중심의 미래형 도시 조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일 오후,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과 마이스(MICE) 산업, 주거, 교통, 문화가 융합된 경기남부의 핵심 거점 도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로 자리잡을 ‘경기용인 플랫폼시티’가 이상일 시장의 대표 도시계획인 ‘L자형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 중 하나로 개발될 예정이다.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미래 교통·...
-시, 폐배터리 회수 역할, SK·협회는 폐배터리 재활용·수거 홍보 활동키로 - 용인특례시는 오후 11일 SK에코플랜트㈜, ㈔한국배터리순환자원협회 폐배터리의 효율적인 수거와 재활용을 촉진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건설 현장에서 배출되는 폐배터리를 체계적으로 회수하는 역할을 맡는다. SK에코플랜트㈜는 폐배터리와 자원 재활용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고, ㈔한국배터리순환자원협회는 원활하게 폐배터리 수거가 이뤄지도록 홍모 물품을 제공하는 등 홍보...
- 10일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3·4부 출연…반도체 프로젝트 관련 신속한 행정 처리, 팹 건설이 지역 경제에 주는 긍정 효과 설명 - - 이 시장, 하자투성이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관련 “경남기업이 청주의 한 농협 앞세워 시에 사용검사 승인하라고 압박하려 한다면 큰 오산”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일 OBS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3부와 4부에 걸쳐 첨단반도체 중심 도시 조성을 위한 첫 팹(Fab) 공사 시작부터 프로축구팀 창단과 도서관 사업 등 용인에서 진행되는 일들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