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지난18일 본회의장에서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5일부터 열린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오산지역화폐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산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오산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안 등 조례안15건과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이 기정 예산액 대비 약23억원 증가한 약8,906억원으로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이상복 의장은 임시회를 마무리하며“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3고’가 ...
김상균 화성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탄 4・5・6동)은 18일 제2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른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고시된‘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화성시가 건의한 철도사업이 신규 반영된 점을 언급하며, 3개 노선의 차질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김상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분당선-동탄 연장 ▲신분당선-봉담 연장 ▲수도권 내륙선 등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른 노선에 대한 철저한 사업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8일 열린 제239회 화성특례시의회 제1차 임시회 본회의에서 2025년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올해의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정 시장은 연설을 통해 “특례시민의 빛나는 삶을 위해 가장 중요한 목표는 민생 회복”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시정의 핵심 분야로 경제·안전, 복지, 문화·교통 등을 꼽았다. 특히, 민생 회복을 위한 과감한 정책 추진을 약속하며 시민들의 삶을 지키고, 포용하며, 채워드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제 활성화와 산업 안전망 강화 정명근 시장은 지...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월 18일 오전, 화성특례시의회 출범식과 함께 제2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며 9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출범식은 식전 행사로 화성특례시의회기를 게양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본회의장에서 유공자 표창, 배정수 의장의 기념사, 카드섹션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기념사에서 “특례사무 권한 이임에 따른 자치권한 행사에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경제, 복지, 환경,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
용인특례시는 한국도로공사와 ‘영동고속도로 동백IC(가칭)’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상일 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동백IC’ 설치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백IC 신설, 교통 편의성 크게 향상 ‘영동고속도로 동백IC’(가칭)의 신설은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의 ‘시도3호선 언동로’에서 영동고속도로까지 이...
화성특례시의회 제239회 임시회에서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성FC의 시민구단으로서의 발전 방향과 역할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화성FC의 프로리그 진출 원년을 맞아, 구단이 시민들에게 꿈과 자부심을 주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화성FC는 단순한 스포츠 구단을 넘어서, 화성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함께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애정과 응원이 화성FC의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소년 육성 시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18일(화) 수원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식 의장과 장정희 기획행정위원장, 김동은 의원,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피해자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사각지대 이번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임차인들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의 지원 대상에서 일부 제외되는 문제점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외국인 피해자들은 법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17일 수지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2025년 주요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창식 용인특례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지역 시의원과 이영민 수지구청장, 구 부서장, 수지구 11개 동장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구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을 설명하고,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을 위한 시의회의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수지구는 이번 추경 편성을 통해 완충녹지 개선공사 등 도시미관 개선...
주민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 나눔 ․ 어린이집 나눔마켓 수익금 기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일, 풍덕천1동과 동백2동에서 지역민과 어린이가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밑반찬 지원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마켓 기탁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다. ‘찬찬찬! 정성 가득 찬!’ 밑반찬 나눔 풍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말선)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인 ‘찬찬찬! 정성 가득...
-주택·축사·창고 등 대상…다음 달 7일까지 79가구 모집해 최대 700만원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3억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이나 축사, 창고 등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하는 가구에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슬레이트 지붕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돼 있어 장기간 노출 시 건강은 물론 환경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시가 철거를 도우려는 것이다. 시는 올해 주택 50동을 비롯해 축사나 창고 등 기타 비주택 21동, 주택철거 후 지붕 개량 8동 등 총 79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