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흐림속초0.0℃
  • 흐림0.0℃
  • 구름많음철원
  • 구름많음동두천0.0℃
  • 맑음파주0.0℃
  • 흐림대관령
  • 흐림춘천0.0℃
  • 맑음백령도
  • 흐림북강릉
  • 흐림강릉
  • 흐림동해0.0℃
  • 구름많음서울13.6℃
  • 흐림인천12.7℃
  • 흐림원주0.0℃
  • 비울릉도10.0℃
  • 구름많음수원0.0℃
  • 흐림영월0.0℃
  • 흐림충주0.9℃
  • 흐림서산
  • 흐림울진6.8℃
  • 흐림청주1.2℃
  • 흐림대전0.0℃
  • 흐림추풍령3.4℃
  • 비안동0.0℃
  • 흐림상주1.1℃
  • 비포항9.7℃
  • 맑음군산
  • 흐림대구5.1℃
  • 맑음전주0.0℃
  • 흐림울산7.0℃
  • 흐림창원10.4℃
  • 맑음광주
  • 흐림부산7.0℃
  • 맑음통영4.4℃
  • 맑음목포
  • 맑음여수0.0℃
  • 맑음흑산도0.0℃
  • 맑음완도
  • 맑음고창
  • 맑음순천0.0℃
  • 박무홍성(예)11.3℃
  • 구름많음0.8℃
  • 구름많음제주14.4℃
  • 맑음고산
  • 맑음성산
  • 비서귀포
  • 맑음진주1.3℃
  • 맑음강화
  • 흐림양평0.0℃
  • 흐림이천0.0℃
  • 흐림인제0.2℃
  • 흐림홍천
  • 흐림태백2.5℃
  • 흐림정선군
  • 흐림제천0.0℃
  • 흐림보은3.0℃
  • 구름많음천안0.7℃
  • 맑음보령
  • 흐림부여
  • 흐림금산0.1℃
  • 흐림0.0℃
  • 맑음부안
  • 구름많음임실0.1℃
  • 구름많음정읍
  • 맑음남원0.2℃
  • 흐림장수0.0℃
  • 맑음고창군
  • 맑음영광군
  • 흐림김해시7.3℃
  • 구름많음순창군0.0℃
  • 구름많음북창원4.3℃
  • 흐림양산시12.9℃
  • 맑음보성군0.0℃
  • 맑음강진군
  • 맑음장흥
  • 맑음해남
  • 맑음고흥0.0℃
  • 구름많음의령군0.3℃
  • 구름많음함양군0.1℃
  • 맑음광양시0.1℃
  • 맑음진도군
  • 흐림봉화0.5℃
  • 흐림영주0.0℃
  • 흐림문경0.0℃
  • 흐림청송군4.3℃
  • 흐림영덕7.6℃
  • 흐림의성1.3℃
  • 흐림구미2.9℃
  • 흐림영천5.6℃
  • 흐림경주시8.2℃
  • 흐림거창1.7℃
  • 구름많음합천2.2℃
  • 흐림밀양9.2℃
  • 구름많음산청0.3℃
  • 맑음거제2.3℃
  • 맑음남해0.3℃
  • 흐림10.1℃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 학술축제 ‘제1회 전곡돌잔치’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 학술축제 ‘제1회 전곡돌잔치’ 개최

“10월 19일 전곡에서 진짜 돌(石)잔치가 열린다!”
▶ 10.19. 토요일 오후 전곡선사박물관 야외 체험 공간에서 열려
▶ 선사 문화 체험·선사 아뜰리에·강연회·푸드존 등 즐길거리·먹을거리 풍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관장 이한용)은 10월 19일(토) 12시부터 17시까지 ‘제1회 전곡돌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의 기존 행사를 재구성하여 새로운 축제 브랜딩을 선보이는 첫 번째 자리로 도민에 색다른 선사 콘텐츠를 제공한다.

[크기변환]전곡돌잔치_포스터.jpg

체험부스는 박물관이 그동안 연구하고 수집한 학술자료를 토대로 참여자가 선사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선사 벽화 그리기, 채집하기, 뿔 새기기, 가죽 주머니 만들기, 반달돌칼로 수확하기, 갈돌-갈판으로 커피갈기 등 선사인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해보며 재미와 함께 당시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선사 아뜰리에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의 기술을 엿볼 수 있다. 석기 제작, 불 피우기 등 선사시대 사람들의 기술을 그대로 복원하여 선보인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독일 쉐닝겐 연구 박물관의 특별 부스가 열린다. 쉐닝겐 유적은 30만 년 전 중기 구석기시대 나무 창이 원형에 가깝게 발견되어 큰 주목을 받은 유적으로 현재까지 발굴과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독일팀은 쉐닝겐 창(복제)과 AR체험, 선사 타투, 사냥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도자박물관은 선사시대 그릇 만들기, 토기를 사용한 요리 등 그릇과 관련한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대중을 위한 고고학 강연회도 열린다. Henning Haßmann관장(독일 쉐닝겐 연구박물관), 배기동 前관장(국립중앙박물관), 신영호 관장(국립부여박물관)의 강연을 들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고고학과 친해질 수 있다. 이번 강연회는 한국대중고고학회와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잔치 분위기를 한층 돋우는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선사시대 스타일로 통 돼지고기를 굽는 ‘선사 바비큐’, 연천 지역 소상공인 특산품, 추억의 떡볶이 등 다양한 음식과 함께 선사시대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더 자세한 정보는 전곡선사박물관 누리집(http://jgpm.ggcf.kr) 및 인스타그램(@jgpmuseu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