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4 (금)

  • 맑음속초20.6℃
  • 맑음19.4℃
  • 맑음철원18.1℃
  • 맑음동두천18.8℃
  • 맑음파주17.6℃
  • 맑음대관령13.8℃
  • 맑음춘천19.5℃
  • 안개백령도18.9℃
  • 맑음북강릉19.8℃
  • 맑음강릉21.7℃
  • 맑음동해19.6℃
  • 맑음서울23.1℃
  • 맑음인천20.8℃
  • 맑음원주22.3℃
  • 맑음울릉도20.4℃
  • 맑음수원19.3℃
  • 맑음영월18.9℃
  • 맑음충주20.0℃
  • 맑음서산18.9℃
  • 맑음울진18.1℃
  • 맑음청주23.8℃
  • 맑음대전21.8℃
  • 맑음추풍령18.1℃
  • 맑음안동22.2℃
  • 맑음상주21.6℃
  • 맑음포항21.7℃
  • 맑음군산20.0℃
  • 맑음대구22.4℃
  • 맑음전주22.0℃
  • 맑음울산19.7℃
  • 맑음창원20.6℃
  • 맑음광주23.4℃
  • 맑음부산21.4℃
  • 맑음통영19.5℃
  • 맑음목포21.0℃
  • 맑음여수21.3℃
  • 구름많음흑산도19.5℃
  • 맑음완도19.4℃
  • 맑음고창18.5℃
  • 맑음순천16.7℃
  • 맑음홍성(예)19.4℃
  • 맑음19.1℃
  • 구름많음제주22.0℃
  • 구름많음고산21.6℃
  • 구름많음성산20.0℃
  • 구름많음서귀포23.1℃
  • 맑음진주18.6℃
  • 맑음강화16.9℃
  • 맑음양평19.6℃
  • 맑음이천20.2℃
  • 맑음인제18.4℃
  • 맑음홍천19.1℃
  • 맑음태백15.4℃
  • 맑음정선군16.4℃
  • 맑음제천18.2℃
  • 맑음보은18.8℃
  • 맑음천안18.2℃
  • 맑음보령19.5℃
  • 맑음부여19.7℃
  • 맑음금산18.7℃
  • 맑음19.6℃
  • 맑음부안20.6℃
  • 맑음임실18.9℃
  • 맑음정읍19.9℃
  • 맑음남원21.1℃
  • 맑음장수17.8℃
  • 맑음고창군18.0℃
  • 맑음영광군18.7℃
  • 맑음김해시20.7℃
  • 맑음순창군19.9℃
  • 맑음북창원22.1℃
  • 맑음양산시19.8℃
  • 맑음보성군19.6℃
  • 맑음강진군19.9℃
  • 맑음장흥19.1℃
  • 맑음해남19.1℃
  • 맑음고흥17.0℃
  • 맑음의령군20.2℃
  • 맑음함양군19.1℃
  • 맑음광양시20.9℃
  • 맑음진도군18.2℃
  • 맑음봉화16.7℃
  • 맑음영주19.4℃
  • 맑음문경19.5℃
  • 맑음청송군16.7℃
  • 맑음영덕17.3℃
  • 맑음의성19.5℃
  • 맑음구미22.9℃
  • 맑음영천18.8℃
  • 맑음경주시18.7℃
  • 맑음거창18.7℃
  • 맑음합천20.6℃
  • 맑음밀양20.7℃
  • 맑음산청19.7℃
  • 맑음거제19.2℃
  • 맑음남해20.0℃
  • 맑음19.7℃
기상청 제공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 이재명지사의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 강행 중지 촉구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 이재명지사의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 강행 중지 촉구 -경기티비종합뉴스-

코로나 방역 및 도 인사채용 논란 등 도정 소홀을 비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31일 경기도의회 1층 로비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 강행 중지를 촉구하고 도지사의 코로나 방역, 도 인사채용 논란 등 도정에 대한 소홀함을 비판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김규창(여주2), 이제영(성남7), 백현종(구리1), 허원・한미림・이애형(비례)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이재명지사는 지역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어려움은 외면하고 코로나 방역대책엔 소홀히 하며 대선을 위한 공약 남발과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크기변환]사본 -210831 국민의힘 의원, 전 도민 재난기본소득 지급 강행 중지 촉구 (2).jpg

경기도는 지난 19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 바 있다.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상생국민지원금)의 집행을 위한 2조5천640억 원과 함께 전 도민에게 ‘경기도 3차 재난기본소득’을 추가로 지급하기 위한 4천190억 원이 포함됐다.

도는 재난기본소득 기존 예산 4천190억 원 중 부대비용을 제외한 4천160억 원을 당초 추경 예산 제출할 예정이었으나, 25일 2천190억 원 증액한 6천350억 원으로 수정하여 의회에 보고했다.

국민의힘 김규창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에서 재난기본소득은 당초보다 2천190억 원 증액한 6천350억 원으로 편성됐다. 슬그머니 2천억 원이 넘는 예산이 추가적으로 편성된 것”이라면서 “경기도 예산으로 이재명 지사의 대선을 위한 정책 홍보가 이뤄지며 우리 도민들은 정책 실험 대상이 됐다. 결국 부족한 세수는 청장년들의 세금으로 채워져야 할 것”이라며 비판했다.

이제영의원은 “이재명지사는 기본시리즈를 선거 공약으로 쏟아내고 재난지원금으로 이슈몰이를 하는 사이, 코로나로 힘들어진 경기도민의 삶을 보살피는 도정에 소홀했다는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면서 “이지사는 그동안 연가 사용일 수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백현종의원은 최근 이지사의 인사채용 논란에 대해 “경기도 슬로건도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으로 바꾸며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던 이재명 지사는 깜깜이 인사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부적격자, 비리연루자를 지사의 권한으로 임명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 세상인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최근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자가 부적격 논란 속에 사퇴한 데 이어 산하기관 임원이 과거 고문치사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돼 사표를 내기도 했다. 경기도 산하기관인 시장상권진흥원 임원에 금품수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직 경찰 간부가 임명되는 등 최근 잇따른 인사채용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