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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6일 김보라 시장 후보가 비전 발표회에서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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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6일 김보라 시장 후보가 비전 발표회에서 밝힌

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6일 김보라 시장 후보가 비전 발표회에서 밝힌

"숙련" "혁신 완성"과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 시민" 등 문구는 본인 성찰이 빠진 알맹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크기변환]압수수색관련 기자회견2.jpg

김 후보는 "과거 20년, 22년 두 번의 재판을 겪은 것이 2년마다 숙련 재판을 가진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달 29~30일 검찰이 시청을 압수수색 하면서 6.3 지선을 떠나 3번의 재판 트라우마를 겪을까 우려된다"라고 밝혔다.

 

또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시장이 당당한 안성 시민을 말하는데 압수수색에 관한 해명을 당당하게 시민 앞에 밝히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라며,

"이런 시의성 없는 구호가 시민 기만으로 자기 숙련이 덜 된 후보"라고 했다.

[크기변환]압수수색관련 기자회견1.jpg

더욱이 "김 시장이 그 자리에서 "지금 안성에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업무를 배워가며 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표현으로 도전을 비난과 혐오를 드러내어 시민을 모독했다"라며,

"이는 우리 사회 청년들이 겪는 실패 이후 재기할 수 없는 현실 문제를 망각한 처사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경력을 현 안성 시장으로 선거 운동"하지만,

"현 시장 임기 중 벌인 인허가 비위 의혹으로 압수수색을 당한 것만으로 시장 후보직을 사퇴할 만큼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장연 시장 후보는 "우리 안성 시민 모두가 시행착오를 할수록 손을 잡아주고 함께 할 것"이라며,

"안성 시민 특히 청년들에게 실패해도 기회가 있는 안성을 만들겠다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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