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지하 1층에서 오프라인 판매기획전‘2026 화성별별상점’을 운영한다.
‘화성별별상점’은 화성시 생활소비재 중소기업에 백화점 판매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지역의 우수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 팝업스토어이다.
 화성산업진흥원 오프라인 판매기획전 ‘2026 화성별별상점’ 행사 홍보 포스터.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2064952_a8c58b4f5c22a007782a7ecc74a12439_eh2v.jpeg)
행사장에서는 생활용품, 식품,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화성시 기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참여기업은 제품 품평과 마케팅 컨설팅을 통해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현장에서는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하여 향후 제품과 판로 전략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에서는 상품권 및 사은품 증정, SNS 인증, 룰렛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도와 행사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지역 대표 유통공간인 롯데백화점 동탄점을 활용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화성시민에게 우수 제품을 발견하는 소비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이 백화점이라는 유통현장에서 소비자를 직접 만나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앞으로도 지역기업이 많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진행된 화성별별상점은 1억원 이상의 매출과 3만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화성시 우수 중소기업의 제품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