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가 2026년 사업 방향과 사회공헌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농업·농촌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본부장 엄범식)와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19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크기변환]DSC_571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1922194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j72v.jpg)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분석하고,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와 함께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크기변환]DSC_5664.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19221955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p4aw.jpg)
또한 고향주부모임은 농산물 직거래사업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활용해 관내 고등학생 10명에게 총 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탰다.
정우숙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장은 “고향주부모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중식지원사업, 김장김치 나눔, 농촌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인 만큼, 시군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지역사회 여성 권익 신장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고향주부모임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이 추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는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