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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제11대 의회 마지막 회기 앞두고 “도민 행복·경기도 지속 발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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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제11대 의회 마지막 회기 앞두고 “도민 행복·경기도 지속 발전에 최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회기 개회를 앞두고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도민 행복과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크기변환]경기도의회 국민의힘2.jpg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8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에 전례를 찾기 어려운 ‘여야 동수’라는 특별한 환경 속에서 출범했다”며 지난 의정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지난 2022년 개원 당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78석씩을 확보하며 총 156석 가운데 정확히 절반씩 의석을 나누는 초유의 상황을 맞았다. 이는 단순한 의석 분포를 넘어 지방의회 정치사에서 대화와 타협, 협치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크기변환]경기도의회 국민의힘1.jpg

국민의힘은 “78대 78이라는 숫자는 갈등과 대립의 정치가 아닌 대화와 소통을 통한 협치의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결과였다”며 “도민의 뜻에 따라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정치적 유연성을 바탕으로 협치와 상생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전국 최대 규모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여야가 함께 협력하는 의회 문화 정착에도 힘써왔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4년 동안 ‘도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생 안정과 지역 균형발전, 지방자치 강화라는 시대적 과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기 침체와 고물가, 고금리 등 복합 경제위기 속에서 도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는 한편,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예측하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경기도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경제 위기와 사회적 변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경기도 발전의 토대를 더욱 견고하게 다지고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과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강조했다.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오는 9일부터 마지막 회기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의원들은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제11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가 시작되는 만큼 끝까지 도민을 섬기는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도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도민 행복과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여야 동수라는 특수한 정치 환경 속에서도 협치와 균형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마지막 회기를 통해 주요 현안과 안건들을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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