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 맑음속초20.8℃
  • 맑음22.5℃
  • 맑음철원22.2℃
  • 맑음동두천21.7℃
  • 구름많음파주21.7℃
  • 맑음대관령16.5℃
  • 맑음춘천23.2℃
  • 맑음백령도20.3℃
  • 맑음북강릉21.0℃
  • 맑음강릉21.2℃
  • 맑음동해20.8℃
  • 맑음서울23.4℃
  • 맑음인천21.9℃
  • 맑음원주22.1℃
  • 맑음울릉도19.7℃
  • 맑음수원23.0℃
  • 맑음영월21.3℃
  • 맑음충주22.2℃
  • 맑음서산22.4℃
  • 구름많음울진21.4℃
  • 맑음청주23.7℃
  • 맑음대전22.3℃
  • 맑음추풍령21.6℃
  • 맑음안동22.8℃
  • 맑음상주22.8℃
  • 맑음포항22.6℃
  • 맑음군산24.2℃
  • 맑음대구25.6℃
  • 맑음전주24.2℃
  • 맑음울산21.9℃
  • 구름많음창원21.5℃
  • 구름많음광주22.7℃
  • 맑음부산22.0℃
  • 흐림통영21.6℃
  • 구름많음목포21.8℃
  • 구름많음여수21.5℃
  • 구름많음흑산도19.6℃
  • 맑음완도21.9℃
  • 맑음고창24.8℃
  • 흐림순천20.2℃
  • 맑음홍성(예)23.7℃
  • 맑음22.4℃
  • 맑음제주23.9℃
  • 흐림고산23.9℃
  • 맑음성산23.2℃
  • 맑음서귀포23.8℃
  • 흐림진주21.3℃
  • 맑음강화19.9℃
  • 맑음양평22.3℃
  • 맑음이천21.5℃
  • 맑음인제18.8℃
  • 맑음홍천21.1℃
  • 맑음태백16.9℃
  • 맑음정선군22.1℃
  • 맑음제천21.1℃
  • 맑음보은22.1℃
  • 맑음천안22.5℃
  • 맑음보령22.4℃
  • 맑음부여23.4℃
  • 맑음금산23.1℃
  • 맑음21.1℃
  • 맑음부안24.3℃
  • 맑음임실23.9℃
  • 맑음정읍24.1℃
  • 맑음남원24.0℃
  • 맑음장수21.9℃
  • 맑음고창군24.0℃
  • 맑음영광군21.7℃
  • 구름많음김해시22.0℃
  • 맑음순창군22.5℃
  • 구름많음북창원23.9℃
  • 맑음양산시23.3℃
  • 흐림보성군20.7℃
  • 맑음강진군23.3℃
  • 구름많음장흥23.6℃
  • 맑음해남22.4℃
  • 구름많음고흥23.4℃
  • 구름많음의령군21.8℃
  • 흐림함양군22.7℃
  • 흐림광양시22.0℃
  • 구름많음진도군21.8℃
  • 맑음봉화19.4℃
  • 맑음영주20.5℃
  • 맑음문경21.3℃
  • 맑음청송군21.3℃
  • 맑음영덕21.2℃
  • 맑음의성23.9℃
  • 맑음구미22.9℃
  • 맑음영천24.0℃
  • 맑음경주시23.7℃
  • 구름많음거창23.2℃
  • 구름많음합천22.0℃
  • 맑음밀양24.3℃
  • 흐림산청20.9℃
  • 흐림거제20.7℃
  • 흐림남해20.4℃
  • 맑음22.7℃
기상청 제공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옛 팔달 도청사에 정식 개소. 상담인력 네 배로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옛 팔달 도청사에 정식 개소. 상담인력 네 배로 -경기티비종합뉴스-

○ 임시개소 운영 중인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확장 이전, 정식 개소
○ 전세피해확인서 신청, 법률상담, 금융 및 긴급주거지원 안내, 법률구조 안내 등 원스톱 지원에 박차

전세 피해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법률, 긴급금융지원, 주거지원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2일 옛 팔달 경기도청사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급증하는 전세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임시 개소했는데 상담 공간과 운영 인력을 확대해 이날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정식 개소했다.

[크기변환]사본 -경기도전세피해센터(1)+ (1).jpg

도는 3월 31일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임시로 열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 민간전문가(변호사‧법무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6명이 근무하며 피해자들을 지원했다.

4월 28일까지 임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찾아 상담받은 전세 피해자는 총 172명이며 현재 305명이 예약 접수 후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경기도는 정식 개소를 앞두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 직원과 변호사, 법무사 등 전문 상담 인원을 늘리고 경기도와 화성시 공무원도 상주하도록 하는 등 상담과 운영 인력을 총 25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전세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안정적인 상담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의 피해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점심시간 오후12시~ 13시 제외) 운영하며, 피해자의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및 등기부등본을 지참해서 방문하면 된다. 상담 내용은 피해접수, 법률상담, 금융 및 긴급 주거지원 안내 등이다.

 

정종국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신속한 상담과 전세 피해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옛 경기도청으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확대 이전했다”라면서 “전세 피해자의 어려움을 덜어 드릴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거주권과 재산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4월 28일 전세 피해자가 다수 발생한 화성시 동탄에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열어 정부와 도의 대책을 안내하는 등 피해자 지원을 추진 중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