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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2026년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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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안성시, ‘2026년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 개강

- 지난 22일 한경국립대서 입학식… 대학생·시민 등 30여 명 참여, 7월까지 12회 열려
- 멘토링·현장답사 거쳐 소규모 공모사업 실전 응모… 원도심 활력 거점 창출 기대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단장 정운길)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2일 한경국립대학교에서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2026년 안성시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6 (도시정책과) 안성시, ‘2026년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 개강.jpg

올해 도시재생대학은 기존의 일방적인 주입식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대학 캠퍼스로 직접 찾아가는 혁신적인 오픈 플랫폼 방식으로 운영된다. 도시재생 분야에 참신한 시각을 가진 대학생과 청년,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성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속 가능한 아이디어를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참여형 워크숍 형태로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현장 답사를 통한 안성 원도심 정밀 분석 ▲모둠별 아이디어 빌딩 워크숍 ▲실전형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전문가 맞춤형 멘토링 등 철저히 실무 중심의 고밀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지역 현안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안성시 소규모 공모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시재생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운길 단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청년들의 젊고 트렌디한 시선과 안성이 가진 오랜 역사적 이야기가 만나 새로운 도시 활성화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캠퍼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창의적인 로컬 아이디어가 침체한 안성 원도심 곳곳에 신선한 활력 촉매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 안성시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in 캠퍼스』는 오는 7월 3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밀도 있게 운영된다. 교육은 팀별 최종 아이디어 피드백 과정을 거쳐 향후 안성시 도시재생 소규모 공모사업에 곧바로 응모할 수 있는 최종 사업계획서를 완성해 제출하는 실전 성과형 일정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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