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 선거캠프는 20일 디지털 미디어 확산에 따른 유언비어, 허위사실, 흑색선전 등 공명선거를 위협하는 행위를 발본색원하기 위한 '공명선거 감시단(단장 최문환)'을 출범했다.
![[크기변환]공명선거감시단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0135303_b1a281be8603a3e25c3a12d68d49efd3_bjef.jpg)
이날 출범한 공명선거 감시단은 투표일(6월3일)까지 SNS 등을 포함한 가짜뉴스를 뿌리뽑고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24시간 운영할 방침이다.
감시단원은 4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본부운영팀, 법률지원단, 지역실천단, 온라인 실천단, 자원 실천단 등으로 운영된다.
정명근 후보는 감시단원 전원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다.
![[크기변환]공명선거감시단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0135314_b1a281be8603a3e25c3a12d68d49efd3_35xm.jpg)
불법선거 신고접수 공식 웹사이트(정명근공명선거감시단.kr)도 개설돼 시민들의 자발적인 접수도 받는다. 시민 누구나 불법선거 운동 현장의 사진 또는 영상을 첨부해서 직접 입력도 가능하다.
![[크기변환]공명선거감시단 (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0135329_b1a281be8603a3e25c3a12d68d49efd3_d5j2.jpg)
이번 공명선거 감시단 출범으로 선거법 위반행위를 신속하게 적발하고 24시간 이내 대응체계가 구축돼 공명선거 가치가 실현돼 새로운 선거문화가 정책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명근 후보는 "부정 불법 선거를 반드시 뿌리뽑아 깨끗한 선거 문화를 이끌어 달라"면서 "이번 선거를 계기로 대한민국에서 흑색선전이나 유언비어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공명선거 문화를 정착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은 이날 정명근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 민선 9기 화성특례시 복지정책에 담을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