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속초5.8℃
  • 맑음10.3℃
  • 맑음철원9.4℃
  • 맑음동두천12.4℃
  • 맑음파주12.1℃
  • 흐림대관령0.0℃
  • 맑음춘천10.7℃
  • 맑음백령도4.7℃
  • 구름많음북강릉5.5℃
  • 구름많음강릉6.9℃
  • 구름많음동해7.1℃
  • 맑음서울13.9℃
  • 맑음인천10.7℃
  • 맑음원주11.7℃
  • 구름많음울릉도6.5℃
  • 맑음수원13.1℃
  • 맑음영월8.1℃
  • 맑음충주10.5℃
  • 맑음서산11.6℃
  • 구름많음울진7.1℃
  • 맑음청주11.6℃
  • 맑음대전10.0℃
  • 맑음추풍령8.8℃
  • 맑음안동8.1℃
  • 맑음상주9.7℃
  • 흐림포항9.0℃
  • 맑음군산11.3℃
  • 맑음대구8.8℃
  • 맑음전주12.8℃
  • 흐림울산8.3℃
  • 맑음창원10.1℃
  • 맑음광주12.5℃
  • 맑음부산9.6℃
  • 맑음통영11.1℃
  • 맑음목포9.4℃
  • 맑음여수10.6℃
  • 맑음흑산도5.6℃
  • 구름많음완도10.8℃
  • 맑음고창8.6℃
  • 맑음순천10.0℃
  • 맑음홍성(예)10.5℃
  • 맑음10.8℃
  • 맑음제주11.5℃
  • 맑음고산12.5℃
  • 흐림성산10.9℃
  • 구름많음서귀포11.2℃
  • 맑음진주11.0℃
  • 맑음강화8.9℃
  • 맑음양평12.5℃
  • 맑음이천11.9℃
  • 맑음인제5.4℃
  • 맑음홍천10.4℃
  • 흐림태백1.5℃
  • 맑음정선군5.3℃
  • 맑음제천8.8℃
  • 맑음보은9.6℃
  • 맑음천안11.3℃
  • 맑음보령9.6℃
  • 맑음부여11.6℃
  • 맑음금산10.2℃
  • 맑음9.9℃
  • 맑음부안9.2℃
  • 맑음임실10.6℃
  • 맑음정읍10.9℃
  • 맑음남원10.5℃
  • 맑음장수8.1℃
  • 맑음고창군8.6℃
  • 맑음영광군7.4℃
  • 맑음김해시9.3℃
  • 맑음순창군11.5℃
  • 맑음북창원10.7℃
  • 맑음양산시10.0℃
  • 맑음보성군10.5℃
  • 흐림강진군11.7℃
  • 흐림장흥11.2℃
  • 구름많음해남11.6℃
  • 맑음고흥10.8℃
  • 맑음의령군8.8℃
  • 맑음함양군9.7℃
  • 맑음광양시10.7℃
  • 맑음진도군8.3℃
  • 맑음봉화5.1℃
  • 맑음영주8.1℃
  • 맑음문경9.1℃
  • 맑음청송군6.3℃
  • 구름많음영덕7.7℃
  • 맑음의성9.0℃
  • 맑음구미10.4℃
  • 구름많음영천8.1℃
  • 흐림경주시8.2℃
  • 맑음거창7.9℃
  • 맑음합천10.4℃
  • 맑음밀양9.3℃
  • 맑음산청9.4℃
  • 맑음거제9.9℃
  • 맑음남해10.1℃
  • 맑음9.5℃
기상청 제공
[용인특례시] 올해 스토킹·데이트폭력 등 피해자 확대 지원 나서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용인특례시] 올해 스토킹·데이트폭력 등 피해자 확대 지원 나서 -경기티비종합뉴스-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공모 선정…비상방범 출동 안전 홈 카메라 등 추가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스토킹이나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젠더폭력 피해 및 예방 지원 RE:WITH YOU’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실시했던 ‘용인시 젠더폭력 피해지원 WITH YOU’ 에 이어 올해 경기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공모에 선정돼 받은 예산 2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피해자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다.

[크기변환]사본 -4. 용인시와 용인동서부경찰서, 용인가정상담센터, 용인성폭력상담소 등으로 구성된 여성 폭력 대응 TF 참석자들이 피해자 지원 사업 등을 논의하고 있다..jpg

시는 올해 스토킹, 데이트폭력, 성·가정폭력 등으로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피해자가 숙박할 수 있는 단기 숙소를 최대 5일간 지원한다.

또 스토킹 및 데이트폭력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고자 관련 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문 열림 센서, 창문 잠금장치, 휴대폰 경보기 등의 ‘안심 방범키트’ 도 제공했다.

올해는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 피해 신고자에게 실내/실외 긴급출동 CCTV를 1년간 지원하는 사업과 젠더폭력 재발 위험이 높은 가해자의 인식과 행동 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 등도 추가로 실시한다.

 

시는 지난 2021년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는 용인 동·서부경찰서, 용인가정상담센터, 용인성폭력상담소와 ‘여성 폭력 대응 TF’를 운영해 피해자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피해자의 범죄 불안을 직접적으로 감소할 수 있는 지원도 가능해진 만큼 피해자의 일상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체계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토킹, 데이트폭력 성·가정폭력, 사이버 성폭력이 발생했거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여성긴급전화(1366)으로 신고하면 된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